[특별취재] 미8군 공보실과 군종실, ‘미국식 바베큐 문화’로 지역사회와 교류

미8군 공보실장 마티네즈 중령,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중요성 강조

미8군공보실과 군종실, ‘미국식 바베큐 문화’로 지역사회와 교류하다. 10월 26일 경기남부뉴스

미8군 공보 및 군종실 장병들은 10월 26일(목) 팽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미국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미8군 공보 및 군종실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팽성지역아동센터와 ‘미국식 바비큐 문화’를 진행해왔다.

이날은 미8군 공보실장 마티네즈 중령 Lt. Col. Juan Martinez (Director of Eighth U.S. Army Public Affairs Office)를 비롯해, 이선철대령, 미8군 군종참모,민호창소령, 미8군 군종참모실 작전과장 등 장병들이 함께했다. 팽성지역아동센터에선 김응재 원장과 교사들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바비큐파티는 학생들에게 최고 인기였다. 미군 장병들이 직접 햄버거, 핫도그를 굽고 셋팅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이후 리크리에이션인 달팽이 게임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미8군 군종실은 62명의 군목 훈련, 군인 상담, 장례 등을 맡고 있으며 이번 문화교류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학업지도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도 제시했다.

미8군 공보실장인 마티네즈 중령은 “한국 지역사회와의 교류는 미군이 언어와 문화를 익히는 과정으로 매우 유익하다 라고 말했다.

이선철 미8군 군종참모(대령)는 “지역사회와 교류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학생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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