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양평] 미리내힐빙클럽 ‘이색 찜질방’, 만날 기회 늘어

미리내힐빙클럽

양평과 미리내가 만나 공공기여 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은 수련시설, 골프클럽, 힐빙클럽(찜질방)을 운영하는 주시회사 미리내의 ‘군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으로 시설 확충과 고용창출,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한다. 이는 협약으로 진행한다.

미리내캠프는 힐빙클럽은 가족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행지로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미리내 캠프 군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시설을 확충하고 고용창출,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월산 저수지변 인도 설치를 통한 편의시설 제공 ▲미리내 캠프 양평군민 이용 요금 할인(지평면 거주자 30%, 양평군 거주자 20%)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군관리계획 변경으로 지평의 주요 관광자원인 미리내 캠프 운영 활성화와 이용객 확대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공공기여 이행협약으로 많은 양평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평면의 발전과 더불어 양평관광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미리내 이광섭 대표이사는 “본 공공기여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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