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FC, ‘2024 K3리그’ 개막전 열려··· 16일은 울산과 한판

16일 울산시민축구단과의 경기도 기대

여주FC, ‘2024 K3리그’ 개막전 열려··· 16일은 울산과 한판

여주FC는 ‘2024 K3정규리그’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지난해 2위 FC목포를 상대로 1-2로 석패했다.

2일 여주종합운동장 개막전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200여 명의 여주시민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FC목포에게 선취골을 내준 가운데 전반을 마친 여주FC는 후반전에도 추가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졌으나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후반 68분 한 골을 만회하여 작년 2위팀인 FC목포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이 날 시축으로 K3리그 시작을 알린 이충우 시장은 경기가 끝난 후 “우리 여주FC가 비록 졌지만 잘 싸웠다. 앞으로도 K3리그에서 선전을 기원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FC는 이 날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6일에는 울산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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