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 형성” 안양시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올 12월까지로 기대돼

사진: 프리픽

안양시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부모와 가족 대상 자조모임을 진행한다. 기간은 올 4월부터 12월까지다.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은 안양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6그룹을 선정해 각 그룹당 자율적으로 활동 일정을 구성하고 소통 및 활동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족 네트워크 형성,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센터는 사전 그룹별 리더를 정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보다 안정적인 자조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 자조모임에 참여했던 한 어머니는 “아무리 바빠도 아이와 함께하는 이 활동에는 꼭 참여했다. 다문화가족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으니 굉장히 보람됐다.”라고 소감을 전해왔다.

오연주 안양시 가족센터장은 “본 모임은 안양시 관내 다문화가족의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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