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김영일 작가, 뉴욕 글로벌 그룹전에서 큰 호응··· 환경·공익포스터 위상 높여

 

미국 뉴욕 맨하튼 첼시가‘Cosmos Gallery New York’갤러리의 세계적인 그룹전시회에 참여한 김영일 작가
▲ 김영일 작가가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 맨하튼 첼시가‘Cosmos Gallery New York’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그룹전시회에 참여했다. 전시회 출품작 ‘제조일자 2024. 02. 13, 발굴일자 2524. 02. 13’, 캔버스에 혼합매체, 53X45cm,2023’  / 사진: 김영일 작가

경기남부뉴스 ‘김영일의 시사한컷’ 칼럼니스트인 김영일 작가가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첼시의 ‘Cosmos Gallery New York’ 갤러리에 초대돼 작품세계를 한층 넓힌 것으로 전해졌다.

‘Cosmos Gallery New York’은 홍콩 및 마이애미 아트바젤 등 국제적 무대에서 세계적 명성의 작가를 홍보하고 작품을 판매하는 등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갤러리로 미술계가 평하고 있다.

김영일 작가는 환경그래픽, 공익포스터, 시사패러디(이슈툰) 작가로 사회적 문제의 해결 메시지를 담는 공익디자인 작가다. 평소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참여와 함께 온·오프라인을 통한 전시활동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작품 전시는 미국 뉴욕 글로벌 그룹전이며 출품작은 ‘제조 일자 2024. 02. 13, 발굴 일자 2524. 02. 13‘ 이다. 캔버스에 혼합매체를 사용해 표현했고 규격은 53×45cm이다. 내용은 편리함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담았다.

김 작가는 “이번 뉴욕 글로벌 그룹전은 개인의 영광이며 계속해서 작품활동을 넓혀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Cosmos Gallery New York’은 2010년 국내에서 K&P Gallery로 설립, 2015년 미국 뉴욕 첼시로 자리를 옮겨 전 세계의 수많은 예술가의 작품을 기획᛫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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