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애기봉 전망대 선 이요림 회장 “충돌과 위기로 안보 어느 때보다 중요”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과 120명 회원, 안보현장 견학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120명 회원 김포애기봉 조강전망대 안보현장 견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의 회원 120여명은 5월 24일 해병대 제2사단 청룡부대 내 최전방에 위치한 김포애기봉 조강전망대를 방문하여 평화구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출발에 앞서 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복지안전위원장, 이재형 윤리특별위원장, 현경환 문화체육교육부위원장, 수원특례시 김형수 자치분권과장은 회원들의 안전한 안보 견학을 기원하며 인사를 나누고 환송했다.

김포애기봉 조강전망대는 북한과 가장 가까운 1.4㎞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개성시의 해물전선마을 일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남북 분단의 현실과 아픔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장소이다.

이요림 회장은 “이번 평화구현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아직 끝나지 않은 6.25 한국전쟁에서 자유를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남북한 분단 이후 여러 차례의 군사적 충돌과 긴장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언젠가 평화통일을 이룩하고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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