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시장, ‘화성 아리셀 화재’ 희생자 첫 빈소 조문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첫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는 정명근 화성시장

29일(토) 정명근 화성시장 화재희생자 중 처음 마련된 빈소 조문, 30일 함백산추모공원에 유가족과 함께했다.

화성시는 시청 옆동 모두누림센터에 유가족을 위한 가족별 공간 12개소를 마련했고 장례지도사를 상주 시켜 장례지원에 예를 다했다.

또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희생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되고 장례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아리셀 측의 보상과는 별도로 시에서 장례비를 선지급하고 추후 청구한다.

정명근 시장은 “유가족의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최우선이다. 사태 해결까지 화성시는 유가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9일 화성시청 로비에 설치된 추모분향소에는 쏭칸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대사가 방문해 라오스 국적의 희생자를 추모한 후 화재 현장에 방문했으며, 그 외에도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진종오 국회의원,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등이 조문을 위해 화성시청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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