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일의 걷다보니 2회] 아름다운 비경을 눈으로 보고 가슴에 담는 명산, 계방산과 오대산 비로봉

계방산, 오대산 비로봉

필자는 평일 저녁 서수원의 칠보산과 동수원의 광교산을 산행하며 야간산행도 한다. 주말에는 전국명산을 오르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자연이 주는 행복에 감사하다.

2일(토) 계방산(桂坊山)으로 향했다.

[배건일의 걷다보면] 아름다운 비경을 눈으로 보고 가슴에 담는 명산, 계방산과 오대산 비로봉. 사진:배건일, 경기남부뉴스
[배건일의 걷다보면] 계방산 정상의 하늘. 사진: 배건일, 경기남부뉴스

계방산은 강원도 평창에 있는 산으로 수원집에서 자동차로 2시간 걸렸다. 계방산은 해발 1,577m이며 10.2km 산행에 2시간 47분 소요됐다.

[배건일의 걷다보면] 비로봉 정상에서 본 오대산. 사진: 배건일, 경기남부뉴스
[배건일의 걷다보면] 비로봉

계방산에서 오대산까지 자동차로 1시간 달렸다. 오대산 비로봉은 해발 1,563m로 8.8km 산행에 2시간 35분 소요됐다. 하루에 2개 산을 올랐다.

날씨가 너무 좋았고 등산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느끼는 행복감이 일주일 동안의 피로를 날려줬다.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계방산’의 시원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인스타그램ID: summit_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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