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인성교육원, ‘어린이 인성예절캠프 WITH FAMILY’ 성료

협력과 교류로 의견 조율 및 마인드 형성
가족레크레이션 통해 부모와 마음나눔 시간 가져

한솔인성교육원 주최로 ‘어린이 인성예절캠프 WITH FAMILY’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IYF수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했고,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알차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보낼 수 있도록 계획했다.

한솔인성교육원 강수영 원장은 소중한 아이들의 인성과 예절을 키워줌으로써 마음이 행복한 캠프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프그램으로는 ▲1일차 오리엔테이션, 인성강연(교류), 가족레크리에이션, 자이언트얀 가방만들기 ▲2일차 신나는 눈썰매장 ▲3일차 아이스브레이킹, 인성강연(배려), 골든밸, 겨울간식만들기, 시상식이 있었다.

황지윤 강사는 “겉으로 보기에 화려한 컵들 속에 아무 모양도 없는 종이컵이 스스로의 가치를 낮출 때 그 안에 서 피어나는 어여쁜 꽃은 더욱더 빛을 발한다.”라고 말했다. 또 “내면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친구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연했다.

마시멜로우 게임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워가고 있다.

첫째날 파이프 연결게임을 통해 서로 마음을 교류하고 맞추면서 한마음이 되었다. 그밖에 마시멜로우 게임을 통해서는 어떻게 협력을 하고 의견을 주고받아야 하는지를 배웠다. 둘째 날에는 캠프의 꽃인 눈썰매장 체험을 통해 재미를 한층 더했고, 어릴 때의 추억을 또 한번 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날인 캠프 세쨋날에는 아이스 브레이킹 게임과 인성강연, 겨울간식을 만들며 아쉬운 가운데 캠프의 마지막을 마무리했다.

캠프 2일차, 친구와 안산 눈썰매장에서 썰매를 즐기고 있다.

박인우 학생은 ‘마시멜로우와 스파게티 면으로 건축을 할 때 자꾸 부러져서 실망하고 답답했지만 서로 잡아주고 의지할 때 완성 되어 가는 모습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도윤 학생은 ”가방 만들기가 제일 좋았어요 그 이유는 누군가에게 선물 할 수 있거든요“ 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 밖에 아이들도 ”친한 친구들과 눈썰매장을 다녀와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제 15회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고, 가족들의 소중함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소중한 아이들이 인성과 예절을 배움으로 무엇보다 마음이 자랐고, 가족과도 서로 소통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솔인성교원 강수영 원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맞츰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한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배워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번 한솔인성교육원의 ‘어린이 인성예절캠프 WITH FAMILY’는 경기남부뉴스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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