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제1부시장,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하라”

취약지역 현장 점검연무동 산7-1일원(민가10),여천진출입로 차단시설 등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28일 취약지역 현장을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산사태취약지역인 장안구 연무동 산7-1일원(민가10동), 여천진출입로 차단시설(영통구 하동1014-3번지 일원), 매여울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영통구 효원로415일월)등을 찾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 산사태취약지역은 8곳이고, 4대 하천에 하천진출입로 차단기 211개가 설치돼 있다.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은 4개소는 설치 완료했고, 16개소는 설치 중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폭우에 철저하게 대비하라”며 “풍수해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에는 6월 29일 오후부터 7월 7일까지 내내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최신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2828 | 등록일 : 2021년 04월 02일  발행᛫편집인 : 김혜숙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이메일 : kgnambu@naver.com  주소 : 우)16311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정로 76번길 45 경기남부뉴스  전화 : 031-244-8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