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콩나물 작가님의 세 번째 캐리커처가 도착했다!
“♡ 봄이지만 날씨가 쌀쌀하네용~ 꽃을 기다리며 그렸어용♡”
작가님의 캐리커처가 도착하니 희한하게도 추위가 물러가버렸다. 그리고 기자는 항시 궁금하다. 사진 선택과 작업시간에 대해 질문드렸다.
“사진은 지인분이 주신거라^-^; 강아지는 지인분 강아지에용~~ 작업시간 20분이용~”
제가 받은 이 그림을 노트북 모니터와 휴대폰으로 담기엔 아쉬움이 너무 크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모아 더 큰,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낼 날을 기대하며 작품을 감상해 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