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14일(화) 더불어민주당이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간 경선을 끝내고 이재준 현 시장을 당 후보로 확정했다는 소식이다.
당내 경선 승리후 이재준 시장은 “함께하는 민주당의 힘으로,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라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또한 함께 경쟁에 나선 권혁우 예비후보에게 원팀이라는 제안을 했고 더 단단한 승리를 예고했다.
다음은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의 선출 소감 전문이다.
-소감 전문-
존경하는 수원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이재준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저 이재준을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이 결과,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수원 대전환, 중단 없이 완수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 무거운 뜻, 가슴 깊이 새기고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함께 경쟁해 주신 권혁우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후보님의 열정, 제가 온전히 안고 가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입니다. 더 단단한 민주당 ‘원팀’으로,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 시민 여러분!
저 이재준, 이재명의 실용주의 정신으로 수원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야~ 이 맛에 수원 산다!” 시민 여러분이 이 말을 자랑스럽게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유능한 후보답게, 끝까지 당당하게 뛰겠습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그러나 누구보다 강력하게 승리하겠습니다.
6월 3일,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4일
수원특례시장 이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