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2026년 4월 23일, 수원의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아이들과 떠나는 특별한 당일치기 역사 나들이 코스, 수원 화성 내 연무대입니다.
연무대는 약 220년 전 정조대왕 시절 친위 부대인 장용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던 곳으로 직접 전통 활쏘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비 3,000원이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됩니다.
▲ 수원시청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2026년 4월 23일, 수원의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아이들과 떠나는 특별한 당일치기 역사 나들이 코스, 수원 화성 내 연무대입니다.
연무대는 약 220년 전 정조대왕 시절 친위 부대인 장용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던 곳으로 직접 전통 활쏘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비 3,000원이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됩니다.
▲ 수원시청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13일 저녁 6시 15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량 두대가 불에 타 매캐한 연기와 가스가 인근 아파트로 스며들어 주민들이 놀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행이 소방관들이 불길과 가스를 완전히 제압했고 불이난 원인이 곧 밝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시 긴박했던 영상을 공개합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중국 장시성 방문단을 영접하고, 양 기관의 우호․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조성대 의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장시성 방문단은 장시성 상무청 진즈민 순시원을 대표로 공무원, 기업인, 통역 등 12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남양주시의회 의장단과 장시성 방문단은 양 지역의 경제·통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시성 방문단은 의회 방문에 앞서 남양주 관내 주요 기업을 방문해 생산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산업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대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귀한 걸음 해주신 장시성 방문단 여러분을 환영하며, 지난 2024년 11월 우리 의회를 방문해 주신 이후부터 양 지역 간의 우호가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시성 상무청과 간강신구 관리위원회, 장시성 전자기업 대표도 함께하는 오늘 이 자리가 서로 간 연대와 교류의 폭을 더욱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면담하고, △한-OHCHR(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협력 △AI와 인권 △국제정세 및 북한 인권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우리나라가 인권이사회 이사국이자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국제사회의 인권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하고, 앞으로도 최고대표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튀르크 최고대표는 한국의 인권 분야 기여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AI와 인권, 북한 인권 등 주요 현안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조 장관은 튀르크 최고대표가 AI 개발 및 사용에 있어 인권 측면을 반영하는 원칙을 강조하는 점을 환영하며, 우리 정부 역시 유엔 인권이사회 등 무대에서 AI를 위한 인권 규범 마련에 지속 기여할 예정임을 강조했다. 튀르크 최고대표는 한국이 AI 등 신기술 분야의 인권 규범 형성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기술 발전이 인권 존중의 토대 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