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전혜원)가 기업인의 비전을 만들어가는 ‘2026년 여성기업 CEO 세미나’를 18일(목) 평촌 마벨리에에서 개최했다.
매년 상반기 개최되는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의 CEO 세미나는 각 분야의 여성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회 발전을 도모하는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잘 알려져있다.
참석자로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박혜숙᛫노선희 의왕시의원, 의왕벤처기업협의회 김백선 회장, 나현수 사무국장, 양종희᛫백인호 이사, 경기도 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 김동현 본부장, 안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영애 센터장, 동안양세무서 징세과장 및 운영지원팀장 외에도 기업지원 관계자와 여성기업인 모두 5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본 CEO 세미나는 ▲개회사 ▲세미나‘사업자가 알아야할 2026년 개정 세법’▲인사말 ▲내빈소개 ▲격려사 ▲신입회원 위촉 ▲오찬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성제 의왕시장은 격려사에서 “어려운 상황에도 의왕 경제 발전을 위해 분발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업인들이 최신 세제 정책을 이해해 기업 운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자가 알아야 할 2026년 세법 개정’강의가 있었다.
이어 협의회는 ▲세무회계 익선 이다정 세무사 ▲날마다꽃 백인선 대표를 신입회원으로 위촉했다.
전혜원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회원사 여러분들과 내빈께 깊이 감사드린다. 의왕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산업진흥원 설립과 체계적인 인프라는 꼭 필요하다. 더 멋진 성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