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200호점이라는 숫자는 사)대한민국킹투기협회가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지만, 숫자 자체보다 전국의 관장님들이 협회를 믿고 함께 해 주셨다는 점에 더 큰 의미가 있다. 200호점 달성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체육관과 함께 성장하는 협회가 되겠다.”
(사)대한민국킹투기협회가 전국 가맹 체육관 200호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격투 스포츠의 새로운 성장 이정표를 세웠다.
대한민국킹투기협회는 전국 각 지역의 격투 체육관과 관장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가운데, 마침내 전국 200호점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00호점 돌파는 단순한 가맹 체육관 수 증가를 넘어 격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체육관 지도자 및 선수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특정 조직이나 일부 관계자만의 성과가 아니라 전국 각 지역에서 함께해준 관장들과 지도자, 선수, 그리고 가족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고 협회는 강조했다.
최고의 격투 네트워크, 대한민국킹투기협회는 200호점 달성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 전국 단위의 격투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체육관과 선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격투 대회를 통한 선수 육성 및 경기 활성화와 함께 지도자 역량 강화, 체육관 홍보 및 운영 지원, 회원 체육관 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협회는 “모든 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값진 결과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 격투 발전과 건강한 격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200호점을 넘어 더 큰 미래를 향해 전국의 관장님들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