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이 지난 7일, 영화동 방문을 시작으로 장안구 10개 동을 순회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 단체장을 만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30대 장안구청장 취임 후 첫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동의 주요 현안 사항을 직접 점검하는 한편, 일선 직원 및 주민자치회장 등 동 단체장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인배 구청장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춘 능동적인 자세를 강조하며, “수원 대전환을 시민들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장안구 공직자들이 먼저 고민하고 감동을 주는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화동에서 첫발을 뗀 이번 장안구청장의 동 방문은 오는 7월 16일까지 관내 전 동을 대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국제자매도시인 프랑스 뚜르시에서 6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 11박 13일간 수원시 청년대사 2명이 참여한 ‘2026 수원-뚜르 청년대사 뚜르시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대사들은 뚜르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학생, 뚜르시 청년대사 등과 교류했다. 또 뚜르시청 직원과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수원시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수원시 홍보 ▲기초 한국어 배우기 ▲한복 체험 ▲전통놀이 ▲케이(K)-팝 체험 등을 운영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알렸다. 이번 방문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수원과 한국 문화를 알리고 현지 생활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10~11월 뚜르시 청년대사 2명을 초청해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현지에서 수원과 한국 문화를 알리며 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에 이바지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국제 교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는 ‘2026년 하반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150명을 7월 9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새희망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에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18세 이상 수원시민 중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총 150명이다. ▲서비스지원 사업군(민원실 지원, 새빛돌봄 등) 79명 ▲환경정화 사업군(동 환경정화, 관광 구역 환경정화 등) 61명 ▲기타 사업군(생태농업 일자리, 녹색가게 운영) 10명을 선발한다. 근무는 1일 4시간, 주 5일(주 2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시급은 최저임금인 1만 320원이며, 부대비(5000원), 주휴수당, 연차 유급휴일을 지원한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중(토·일 제외)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희망 사업은 1지망부터 3지망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자는 8월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는 7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6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수원시는 지방정부 최초로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을 열었다.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다. 학생부 최우수·우수·장려 각 1명, 성인부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을 선정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에 앞서 발달장애인 음악가의 축하공연이 열렸고, 발달장애인 작가가 참석자들에게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은 “전국 최초로 개최한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이 발달장애인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하는 포용적인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가 재정 운용 패러다임을 대전환해 도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재정 전략을 수립한다. 수원시는 8월까지 4차례에 걸쳐 ‘민선 9기 재정 운영 패러다임 대전환을 위한 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중장기 재정 운용 방향·로드맵 수립 방안 등 재정정책 모든 과정을 폭넓게 논의한다. 7일 이재준 수원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는 구균철 경기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이현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재진 수원시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부소장 등 재정 전문가와 시 실·국장들이 참여해 수원시 재정 현황과 구조를 진단했다. 수원시 재정 현황과 재정 여력의 한계, 재정 구조가 직면한 과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진단 내용을 바탕으로 ▲전략적 재원 배분 ▲재원 확보 다각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 등 현안 과제와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2~4차 재정전략회의에서는 ‘수원시 중장기 재정 운용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장기 재정 운용 로드맵은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김민수 권선구청장이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각 기관의 현안 사항을 파악하고 구정 방향을 공유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김민수 구청장은 지난 1일, 대한노인회 권선구 지회를 시작으로 여러 기관을 방문하여 취임 인사를 전했으며, 7일 관내 치안을 위해 힘쓰고 있는 수원권선경찰서를 찾아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향후 효과적인 업무 협조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민수 구청장은 류창선 수원권선경찰서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치안정책 공유와 권선구청·수원권선경찰서 간 협조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민수 구청장은 향후 관내 기관·단체 주요 사업현장등을 방문하여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며, “수원의 미래, 희망의 권선을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들과 협력하여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6일, 김인배 신임 장안구청장 주재로 주요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현안사항 보고회는 새로 취임한 김인배 장안구청장이 사업 전반을 확인하고 구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써, 부서별로 진행 중인 주요 사업, 주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민원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날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는 우리 구의 상황을 파악하고 구정 방향을 정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부서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자리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안구는 보고회에서 다룬 주요 사업과 현안을 바탕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6일, 김인배 장안구청장이 종교 지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원활한 구정 운영 추진을 위해 관내 주요 사찰 종교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관내 사찰인 청련암(조계종)과 창성사(재단법인선학원)를 방문하여 청련암의 무진 주지스님과 창성사의 혜찬 주지스님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또한, 장안구의 종교문화 발전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평소 지역발전을 위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희망찬 장안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는 이번 사찰 방문에 이어 정혜사, 보현선원 등 관내 종교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구청장실에서 티타임을 갖고, 최근 기상청의 많은 강수량 예보에 따른 각종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옥외 간판 ▲노후 건축물 ▲침수 취약지역 등 재난에 취약한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강풍에 따른 피해 예방 방안을 실질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장마철 대비뿐 아니라 구정의 다른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전과 관련된 공원 시설물, 어린이 물놀이 시설 등의 안전관리 계획이 중점 보고됐다. 박사승 구청장은 “옥외 간판, 가설 구조물, 노후 건축물이 강풍·집중호우 때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라며 “관련 부서에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도 미리 제거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과장단 티타임을 정례적으로 운영해 구정의 주요 현안과 주민 안전, 재해예방 대책 등에 대하여 신속하게 논의하고,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과 구민 안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다국어 세외수입 체납 납부 촉구서를 제작·발송하는 등 외국인 맞춤형 세외수입 체납 관리 체계를 운영해 상반기에 1억 186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외국인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고, 세외수입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캄보디아어·러시아어·우즈베크어 등 7개 언어로 세외수입 체납 납부 촉구서를 제작해 발송했다. 외국 국적 세외수입 체납자 4317명을 대상으로 완전 출국자와 사망자 등 934명을 제외하고, 1874건의 최신 주소 정보를 반영해 우편 발송의 정확도를 높였다. 2월부터 완전 출국자 등을 제외한 외국인 체납자 3383명에게 납부 촉구서를 발송한 결과, 대상자의 25.63%(867명)가 체납액을 납부했고, 총체납액 5억 1370만 원 가운데 1억 1860만 원(23.09%)을 징수했다. 외국인이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안내로 행정 접근성을 높인 적극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시는 8월 중 2차 다국어 납부 촉구서를 발송하고, 고액 체납자 현장 조사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