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경축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부의장, 정순영 운영위원장,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권영학·김기현·김창겸·박진희·송현미·신동희·신미정·오문섭·유상희·유지혜·이남근·이민희·장철규·정명희·조정옥·최청환 의원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광복회 회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소개, 기념사와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광복의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온전히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화성은 현재의 향남읍 발안장터와 송산면 사강리 일대를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목숨을 걸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뜨거운 독립운동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이날 경축식은 이러한 지역의 역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4일 임시 휴업했던 홈플러스 향남점의 재개장에 맞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홈플러스 향남점의 영업 재개 현황을 살펴보고, 재개장이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송현미 의원, 이남근 의원, 이민희 의원과 송옥주 국회의원이 방문했으며, 매장 운영과 이용객 안전관리 상황 등을 중심으로 재개장 현장을 둘러봤다. 홈플러스 향남점은 지역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주요 유통시설로, 지역 일자리와 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는 생활경제의 한 축이다. 시의회는 이번 재개장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계철 의장은 “다시 문을 연 홈플러스 향남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활기 있는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화성특례시의회도 민생 현장을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경제의 안정과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안산시의회 의원들이 15일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광복 81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경축식에는 한명훈 의장을 비롯해 현옥순 부의장, 이재복 의회운영위원장, 이진분 문화복지위원장, 선현우 도시환경위원장, 김재국 의회운영부위원장, 윤성영 기획행정부위원장, 백승희 문화복지부위원장, 김태성 도시환경부위원장과 최찬규·설호영·염정우·윤오일·이상우·유민희·안두회·천복희 의원 등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광복회원과 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정치인 등 시민 1,200여 명이 자리해 뜻을 더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경축사, 경축 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의원들은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와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에 참여하면서 광복의 깊은 의미를 기렸다. 이날 한명훈 의장은 의회를 대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광복회 경기도지부 안산시지회 김덕현(만 75세)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명훈 의장은 “광복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김세환관에서 열린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기념행사에 참석해 수원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수원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참여와 모금으로 추진되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수원의 독립운동 정신과 사업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수원 독립운동의 길' 소개 영상 상영, 시민 모금액 5천만 원 전달식, 감사패 및 시민해설사 수료증 수여, 감사의 편지 전달, 독립군 애국가 시민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정문 옆 벽화 조성지로 이동해 벽화 제막과 기념촬영, 만세삼창을 함께했다. 특히 감사의 편지 전달식에서는 수원 독립운동가 7인에게 보내는 감사의 글 가운데 선정된 학생들이 편지를 낭독하고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독립군 애국가를 함께 부르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김미경 의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수원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참배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수원시장, 수원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에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올렸으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김미경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긴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화성 용연에서 열린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식에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수원화성의 역사와 문화가 빛으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은 ‘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열 번째 밤, 수원연향’을 주제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용연과 화성행궁 광장, 팔달문 일원 등 수원화성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날 점등식은 풍물밴드 이상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인사말씀, 점등 세리머니 및 기념촬영, 국악인 박애리의 ‘밤빛용연, 소리꽃이 피다’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점등식과 공연을 함께한 뒤 행사장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수원 국가유산 야행의 시작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야행에서는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자원과 야간 경관을 활용한 40개의 ‘8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화홍문과 수원천 일대 미디어아트와 달빛산책을 비롯해 무예 뮤지컬 ‘1790’, ‘밤빛장터’, ‘밤빛공방’, 지역 예술인들의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성남시의회는 15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경축식은 광복의 기쁨과 나라를 되찾기까지 이어진 선열들의 헌신을 함께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경축사, 경축공연,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강상태 의장은 경축사를 통해“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결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광복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로 이어가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시민의 화합과 더 나은 성남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복의 기쁨과 나라사랑의 마음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4일 화성시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박진희·송현미·신미정·유상희· 유지혜·이남근·이민희·정명희·조정옥·최태양 의원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와 내외 귀빈,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와 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사와 추념사, 편지 낭독, 기림공연,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고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지 35년이 되는 해로 의미를 더했다.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을 계기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한국 사회를 넘어 전쟁과 여성 인권의 문제로 국제사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김상균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8월 12일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소음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 및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파라곤3차 입주예정자대표와 한라홀딩스 관계자, 화성시 도시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냉동창고 주변 소음 발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소음 저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화성특례시 도시건설위원회 김상균 위원장은 “소음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기업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들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김상균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양평군의회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함께한 가운데,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 후 첫 합동 의정연수를 마쳤다. 이번 연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간 열리는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정활동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의정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양평군의회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9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연수 기간에는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조례 심사 등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1일 차에는 최민수 박사의 ‘명품의회 만들기 프로젝트’강의를 통해 업무보고 활용법과 의정활동 절차, 인사청문회 준비 기법 등을 살펴보았으며, ▶2일 차에는 우지영 박사의 ‘AI 기반 예산·결산심사’, ‘집행부를 긴장시킬 행정사무감사 전략’강의와 맞춤형 조례 심사 실무 특강이 이어졌다. ▶3일 차에는 박광호 교수의 ‘의정활동 혁신사례 및 스피치 노하우’강의를 통해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민원 처리·관리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그동안 홈페이지 ‘의회에 바란다’를 비롯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수렴해 왔다. 제13대 의회는 기존 소통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과 직접 마주 앉아 의견을 나누기 위해 이번 자리를 처음 마련했다. 첫 번째 대화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의회에 바라는 역할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에서 우선 추진이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 관계공무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함께 살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김미경 의장은 “그동안 다양한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8월 14일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와 해양생태과학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37회 임시회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논의된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해양생태과학관 운영 관련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당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먼저 정왕동 1961번지 일원의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내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한국공학대학교와 정왕동 중심상가 사이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대학과 중심상가 간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위원들은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사업의 목적과 기존 곰솔누리숲의 보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완충녹지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설계안을 면밀히 보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해양생태과학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