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김천대학교 신학과에서 브이로그를 올렸습니다. 요즘은 신학생의 캠퍼스 라이프를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군요.
성경이 가장 기본교재라는 모습이 당연해서 더 반갑습니다. 채플시간, 합창, 야식과 삼각김밥의 아침 등 신학생의 브이로그를 감상해 볼까요?
▲ 김천대학교 신학과 브이로그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5년의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부서 간 협업과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11일 양평 본원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유회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추진 중인 사업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고도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전략사업본부 소속 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부서별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업무 노하우 공유와 사업 성과평가 토론을 진행했다. 공유된 주요 사례로는 ▲시군 카드 매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방법 ▲상권분석 및 평가보고서 작성 노하우 ▲두레이(Dooray) 시스템 활용 시 문서 서식 변형 해결 방법 ▲행정업무 효율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성과평가 토론회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 현장 수요 변화, 향후 사업 고도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상원은 이번 공유회를 계기로 사업별 성과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 안산시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연안 시·군,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이다. 경기신보는 2023년 시행부터 4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해양정화활동에 참여하는 등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경기신보 경영지원그룹 이원목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2026년 상반기 신규 입사자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신규 입사자들이 선배 직원들과 함께 지역환경 정화에 동참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실천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세대와 직급을 넘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와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본격적인 여름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서울시는 12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단체 응원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경기 시작 시간이 12일 오전 11시를 비롯해 대부분 오전 시간대로 예정돼 있어 응원 참가자들의 집결 시간과 출근시간대가 겹치는 데다 한낮 무더위까지 예상된다. 이에 서울시는 주최 측인 대한축구협회·붉은악마·KT와 함께 인파 관리, 교통 대책, 의료 지원, 폭염 대응 등 전 분야에 걸쳐 빈틈없는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장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상황실은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을 중심으로 자치구와 함께 행사 총괄, 치안‧경비‧교통통제, 교통대책, 소방‧의료, 대외기관 상황전파 등 총 50여 명으로 운영한다. '최대 6천명 운집 예상 광화문광장… 안전요원 190명·경찰 115명 배치해 인파 관리'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