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도담뜰로 모여라!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2026.1.17(토) ~ 2.28(토) 입장료 : 1,000원(1회차)
▲ 채널에이드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던 학생, 순공 6시간이지만 8등급. 학생에게 정 선생님이 던진 한마디는 녹화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그가 정승제 선생님을 만나 올린 최종 성적은 대단히 놀라웠다. “네가 포기하지 않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한다면, 내가 먼저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 된다고 확신해요!" 학생들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 번의 기회,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가 파트1, 파트2의 시즌1 그리고 작년 시즌2로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최고의 수학강사 정승제, 영어강사 조정식, 입시멘토 미미미누가 학생들의 ‘한’을 풀어주는 티처스로 출연해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엠씨 전현무, 한예진, 장영란이 부모님들의 현실 질문을 대변하여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시즌1은 먼저 파트1이 2023년 11월 5일부터 2024년 2월 4일까지 14부작, 파트2는 2024년 6월 30일부터 2024년 10월 13일까지 16부작이 방영되었다. 총 30회로 시즌1이 종료되었다. 이후 시즌2은 작년 5월 4일부터 2025년 8월 24일까지 16부작으로 국어강사 윤혜정이 티처스로 합류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할 줄 아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일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련 의회의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의회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황에서 재검토 논의가 이어지는 데 우려를 나타내며, 당초 계획에 따른 일관된 추진과 안정적인 사업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주요 정책 현안에 적극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경기도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도민을 위한 대중교통 '무제한' 환급카드 ‘The 경기패스’ 2026년도 꼼꼼하게 살펴보자 The 경기패스는 K-패스에 경기도의 혜택을 더한 카드로 반드시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19세 이상 경기도민이라면 무제한 환급이며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자에게 더 큰 혜택이 오도록 자동 환급된다. 기존 일정 비율 환급 방식 또는 일정 금액 이상 사용분, 환급 방식 중 최종 환급금이 더 많은 쪽으로 자동 계산 및 지급되는 방식이다. 전국 어디든 시내버스, 광역버스, 지하철, GTX, 신분당선 등 전국 대부분의 대중교통이라면 자신 있게 태그하자. 별도 승차권 구입이 필요한 교통수단은 제외다. 일반 교통카드처럼 승하차 가능,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자동 사후정산 환급 방식으로 많은 도민들의 사랑을 받는 ‘2026 더 경기패스’ 영상으로 만나본다.
캘리그래퍼 김상훈 개인전 《글씨, 그 너머의 길》의 전시 미리보기 영상이다.전시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열린다. ▶관련기사 [예술기획] 글씨대로展
캘리그래퍼 김상훈 개인전 《글씨, 그 너머의 길》 글씨의 구조와 흐름, 획의 리듬을 탐구해온 김상훈 작가의 작업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전시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열린다. ▶관련기사 [예술기획] 글씨대로展
1월 9일 김천대학교 신학과에서 브이로그를 올렸습니다. 요즘은 신학생의 캠퍼스 라이프를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군요. 성경이 가장 기본교재라는 모습이 당연해서 더 반갑습니다. 채플시간, 합창, 야식과 삼각김밥의 아침 등 신학생의 브이로그를 감상해 볼까요? ▲ 김천대학교 신학과 브이로그
▲ 경기도의회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경기도의회는 의장단과 대표의원의 신년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1,420만 도민과 더 크게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미래를 위한 희망의 씨앗을 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영상 순서는 먼저 경기도의회 제11대후반기 의정을 책임지는 김진경 의장, 1분 28초에는 정윤경 제1부의장, 3분 31초에는 김규창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 국민의힘 백현정 대표의원으로 진행된다.
▲ 경기도의회 조례채널G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1분이 생명을 가른다! 응급상황에서 생과 사를 가르는 결정적인 시간, 골든타임. 심정지, 화재, 중증외상, 뇌졸중 등 위급한 순간에는 단 1분, 단 한 번의 신호 대기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한다.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병원 밖 심정지 환자의 경우 30분 이내 응급실에 도착하면 사망률이 절반 이상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달리는 구급차는 이동 중 교통사고라는 또 다른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으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등장했다. 이 시스템은 위급상황 발생 시 해당 긴급차량이 정지신호를 받지 않고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지능형 신호체계다. 수원시의 선도적 도입과 해외 주요 국가들의 운영 사례를 거쳐, 경기도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전국 최초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했다. 시·군 경계를 넘어선 통합 시스템 경기도의회는 시·군 간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경기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이는 긴급차량이 경기도 내 여러 지역을 이동할 때도 끊김 없이 우선신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