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조례채널G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1분이 생명을 가른다! 응급상황에서 생과 사를 가르는 결정적인 시간, 골든타임. 심정지, 화재, 중증외상, 뇌졸중 등 위급한 순간에는 단 1분, 단 한 번의 신호 대기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한다.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병원 밖 심정지 환자의 경우 30분 이내 응급실에 도착하면 사망률이 절반 이상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달리는 구급차는 이동 중 교통사고라는 또 다른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으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등장했다. 이 시스템은 위급상황 발생 시 해당 긴급차량이 정지신호를 받지 않고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지능형 신호체계다. 수원시의 선도적 도입과 해외 주요 국가들의 운영 사례를 거쳐, 경기도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전국 최초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했다. 시·군 경계를 넘어선 통합 시스템 경기도의회는 시·군 간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경기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이는 긴급차량이 경기도 내 여러 지역을 이동할 때도 끊김 없이 우선신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들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서명하면서 병오년 새해 의지를 담았다. 참배 이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재명tv 유투브)
“2026년에도 안전운전과 도로주행 합격을 기원합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12월 29일 태백운전면허시험장 도로주행 D코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도로주행코스 안내 영상으로 실제 시험 상황과는 다를 수 있는 부분도 같이 안내했습니다. ▲ 한국도로교통공단 태백운전면허시험장 도로주행 D코스
안양시가 겨울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고대설, 한파 종합대응체계를 가동 중입니다. [대설·한파 종합대응체계 가동]사회적약자 시설과 한파쉼터 안전 점검에 이어민·관 협력으로 제설 장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또 버스정류장에 온열의자를 운영하고,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도 준비 중입니다.수도계량기의 동파 예방과 대응 계획도 마련했습니다.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설·한파 종합대응체계 가동 동영상
12월 19일 수원특례시의회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지환 의원은 '수원 원도심 교통문제 해결 촉구' 5분 자유발언을 하였습니다. 매탄동을 비롯한 원도심 주민들은 출, 퇴근의 어려움과 낮은 광교 접근성으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과 매탄동을 비롯한 원도심과 서울, 광교를 연결하는 철도의 부재가 원입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원도심 주민들의 실망감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배지환 의원의 5분 발언영상을 공개합니다. ▲ 수원특례시의회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는 제397회 재2차 정례회를 진행 중 12일 서수원 덕산병원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이날 병원 운영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했고, 도시미래위원회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대형 종합병원 개원으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살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서수원 덕산병원 현장방문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거동이 불편한 중증보행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운행되는 경기도 장애인콜택시를 소개합니다.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서비스는 도내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하실 수 있도록 돕는다는 내용입니다. ▲ 경기교통공사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도립정신병원 마약중독치료센터가 개소 1년여 만에 입원환자가 급증하며 지역 중독치료의 핵심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일 경기도립정신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문을 연 마약중독치료센터의 올해 상반기 대비 입원환자 수가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하반기와 비교하면 160%나 늘어난 수치다. 이 같은 환자 증가세는 최근 마약류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체계적인 치료 인프라를 갖춘 공공 의료기관에 대한 수요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 경기도립정신병원 방문기 센터는 안정실 3병상과 입원실 10병상 규모의 전용 병동을 운영하며, 상담부터 검사, 치료, 재활에 이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마약중독 전문 치료센터를 개설한 만큼 공공 정신의료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윤영환 경기도립정신병원 원장은 "중독치료 거점 병원으로서 중독 생존자들의 사회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인권 중심의 비강압적 치료를 통해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립정신병원은 경기 남부권 정신응급 중추병원으로, 환자의 인권 보장과 권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