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일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관련 의회의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의회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황에서 재검토 논의가 이어지는 데 우려를 나타내며, 당초 계획에 따른 일관된 추진과 안정적인 사업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주요 정책 현안에 적극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