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현경환 의원이 올 4월 11일(금) ‘케냐 메리힐 여자 고등학교(Maryhill Girl’s High School)‘들을 의회로 초대해 역사와 첨단미래를 품은 수원 방문을 환영한바 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 의장은 “전통과 미래를 품은 수원 방문을 환영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세계청소년들의 시야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수원시 도서관이 올해 네 번째로 여는 ‘글씨다움展’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는 캘리그라퍼 김상훈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특별한 전시 연계 행사로 눈길을 끈다. 2025년 12월 6일(토) 오후 2시, 매여울도서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전시를 찾는 시민 100명에게 김상훈 작가와 삼성전기 캘리그라피 동호회가 직접 제작한 새해 소망 봉투를 나눠준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통한 나눔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가, 도서관, 기업이 함께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시민들에게 ‘글씨다움展’은 새해를 맞아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한 행사”라고 전했다. 한편, 매여울도서관에서는 김상훈 작가 개인전이 2025년 12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계룡시는 5일 소소마루에서 2025년 직소민원 대응 직원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즉시 대응성과 민감성이 높은 직소민원 업무 특성상 지속적인 긴장감과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부서 간 협조를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직소민원을 다수 처리한 직원 20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는 실질적인 스트레스 회복과 팀워크 증진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시는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민원 대응 과정에서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현장에서 필요한 회복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직원들은 먼저 셀프 테이핑과 근육 이완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피로를 완화했고, 이어 진행된 유리공예 클래스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집중과 휴식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었다. 또한, 부서별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황보름별이 달콤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 최종회에서 강민학(김요한 분)과 주연산(황보름별 분)은 오류를 바로잡고 서로의 곁에 머물렀다. 후회 없는 진심을 쏟아내고 함께 변수를 극복하며 관계를 이어 나가기로 약속하는 두 사람의 엔딩은 설렘을 안겼다. 이날 강민학과 주연산의 앞에는 뜻밖의 불청객이 등장했다. 전 연인 지니(방민아 분)가 강민학을 다시 찾아온 것. 지니는 여전히 자신 때문에 주연산과 함께 어울리고 있는 것이냐며 물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주연산은 모두 설명하겠다는 강민학의 말에도 단호히 등을 돌렸다. 화가 난 주연산을 잠시 뒤로한 채 자리를 옮긴 강민학은 지니에게 주연산을 향한 마음을 분명히 밝히며 관계의 끝맺음을 알렸다. 이후 강민학은 곧장 주연산의 집으로 달려갔다. 그 시각 주연산 역시 강민학을 향한 끊어내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