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부터 2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수원시민 대상…월~금 주 20시간 근무 조건 수원시는 시민들의 생계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하반기 새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147명을 오는 7월 14일부터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 사업, ’기타 사업‘등 3개 분야 121개 사업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월~금요일에 주당 20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시간당 1만 30원이며, 매일 부대비 5000원이 지급된다,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7월 14일부터21 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8월 13~14일 중 사업 부서에서 선발자에게 개별 연락한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228-3272)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 “탁구 유망주 훈련 여건 개선 적극 지원할 것” 청명초·중·고 잇는 ‘탁구 명문 라인’…신유빈 선수 배출한 자랑스러운 현장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교1·2동)은 7월 7일(월), 청명초등학교 여자탁구부 선수단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채명기 의원과 윤명옥 의원도 함께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명초 여자탁구부는 청명중·청명고와 함께 수원의 엘리트탁구선수를 육성하는 중심지이며,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도 청명중 출신이다. 간담회에서 지도자와 학부모들은 현재 청명초 탁구부가 기존 연습장 공사로 인해 교실에서 탁구대를 접었다 폈다를 반복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향후 연습장 개보수 완료 후에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한 공간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장미영 위원장은 “현장의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의회 차원에서 도움이 될 부분이 있는지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간담회 후 선수단과 학부모들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 등 의회 시설을 견학 하였으며, 장미영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선수들 중에서
댄스스포츠 저변 확대 위한 첫 걸음…600여 명 참가로 성황 이뤄 이재식 의장 “댄스스포츠, 시민과 함께 즐기는 멋진 문화로 자리잡길”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5일(토),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수원시장배 댄스스포츠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댄스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선수, 학부모,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음악과 함께하는 댄스스포츠는 흥미와 활력을 더해주는 멋진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느끼고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하루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초등 1~2학년 자녀 둔 가정 대상…연 최대 30일, 하루 2시간까지 이용 가능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엔 연 100만 원 한도 비용 지원…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시장 이재준)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해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를 7월부터 10개 동에서 시범 운영한다. 시범 사업을 운영하는 동은▲(장안구)율천·정자 3동▲(권선구)평·권선 2·호매실동▲(팔달구)매교·화서 1동▲(영통구) 매탄 3·원천·영통 3동이다. 초등학교 1~2학년 인구수, 초등학교 수, 인력 구성 현황, 인적 안전망 현황, 이용자 발굴 계획,관내 초등학교 협력 방안 등을 심사해 선정했다. 주민 제안형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 수원새빛돌봄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범 동에 거주하며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활동 경험이 풍부한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새빛돌보미(제공 인력)’로 참여해 동행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학부모는 올해 12월까지 연간 최대 30일, 하루 최대 2시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46명의 용사,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유 서해수호관과 독립기념관 방문…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안보와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다 자유는 결코 거저 주어지지 않았다. 서해를 지킨 장병들의 희생과, 나라 잃은 시대를 딛고 일어선 독립운동가들의 흔적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밑거름이다. 이번 안보·역사 체험은 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되새기는 뜻깊은 여정이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은 5일, 회원 및 지역 아동·청소년 등 200여 명과 함께 평택항에 위치한 서해수호관과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며,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5일 이른 아침, 수원 자유총연맹회관은 행사 준비로 분주했다. 그 중심에는 이요림 수원시지회장이 있었다. 그는 직접 차량에 물품을 나르며 이마에 땀을 흘리고 있었고, 이를 지켜보던 관계자들은 “이 회장은 항상 앞장서서 솔선수범하신다”고 입을 모았다. 조용하지만 강한 리더십이 현장을 이끌고 있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일찍 수원 자유총연맹회관 광장에서 출발했으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대신해 자치분권과 김형수 과장과 수원시
“변화는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 “수도권만 너무한 거 아냐?”… 균형발전 강조 충청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통령이 직접 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7월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청의 마음을 듣다’ 간담회에서 충청권 시민 300여 명과 직접 소통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은 사전 초청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열린 만큼 다양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됐다. 이 대통령은 “이제는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균형발전으로 가야 한다”며 “기회가 공정하게 주어지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권을 가진 일부가 아닌, 모든 국민이 성장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과학기술인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경제·교육·지역 개발 등 다양한 문제를 제기했고, 대통령은 하나하나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진정성 있게 소통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악성 채무 조정과 성실 상환자 지원 등 소상공인 대책부터 R&D 혁신 방안에 대한 논의까지 민생의 고통을 덜어내고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만들어야 할 정부의 핵심과제가 한데 어루러진 토론의 장”이었다고 했다. 또한, 균형발전 전략의 지속 성장을 위해 이뤄낼 유일한 해답은 “국회 세종의사당,
광주만이 아닌 수원·대구도 포함해야…범정부 차원의 논의 필요 수원시, 경제자유구역 지정·광역철도 신설 등 핵심 현안 국회에 협력 요청 이재준 수원시장과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에 대통령 직속 범정부 군공항 이전 TF확대 구성을 건의한다. 이재준 시장과 수원 국회의원들은 4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당정 정책간담회를 열고,기획재정부·국방부·국토교통부·경기도·수원시·화성시 등 6자가 참여하는 수원·대구 군공항 이전TF(태스크포스)구성을 건의하기로 했다. 이재준 시장은 “얼마 전 대통령께서 광주 군공항 이전TF구성을 지시하셨는데, 광주 군공항 이전TF를 수원·대구 군공항 이전TF로 확대해 구성하도록 건의하자”며 “수원 군공항 이전을 전향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의원,수원시의회 김정렬 부의장·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김현수 제1부시장, 현근택 제2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수원 군공항 이전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 가속화▲첨단과학연구도시,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경기남
지동 주민들, 직접 기획·참여로 마을 문제 해결 나서…'수원화성과 어우러진 마을' 추진 수원특례시 지동 주민들이 어르신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안심마을 의자 설치’ 리빙랩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마을자치의 새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동, 지동, 우만1·2동, 인계동)은 7월 1일, 지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지동 마을자치 리빙랩 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해, 주민 주도형 리빙랩 사업의 본격 추진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일반 주민 등 지동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 리빙랩의 핵심 주제는 ‘수원화성과 어우러진 안심마을 조성(어르신을 위한 안락한 의자 만들기)’이다. 본 사업은 언덕길이 많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보행이 어렵고 쉴 공간이 부족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 곳곳에 중간 쉼터 역할을 할 맞춤형 의자를 설치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유준숙 의원은 “지동은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임
방아머리해변에 친환경 놀이터·워터 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역관광·주민소득 기대 안산시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주관한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소음 영향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 및 소득증대 사업의 일환으로, 소음대책지역 내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안산시는 단원구 대부북동 방아머리해변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 ▲‘방아머리해변 친환경 놀이터’▲‘워터 서바이벌 체험 프로그램’등을 본격 추진한다. ■ 관광객도 주민도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 운영 ‘방아머리해변 친환경 놀이터’는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초·중등 학생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워터 서바이벌 체험’**은 여름철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대부도 방아머리 선셋콘서트’**와도 연계해 지역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참석… “더 살기 좋은 성남 만들겠다” 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화합의 장 열어 신상진 성남시장이 4일 오후 성남시청에서 열린 **‘2025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발표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 중인 문화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와 전시를 통해 선보였다. 무대 공연은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작품 전시는 누리홀에서 각각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성남 전역의 주민자치센터가 정성껏 준비한 우수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시민들이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축사 이후 전시장을 찾아 서예, 그림,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수강생 작품들을 꼼꼼히 관람하며
‘화성! 독립ON 크리에이터: 우리가 보내는 답장’ 프로그램 새롭게 선보여 화성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체험교육 프로그램 **‘화성! 독립ON 크리에이터: 우리가 보내는 답장’**을 오는 24일부터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새롭게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화성 지역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창의적인 큐레이션과 콘텐츠 창작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문제해결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나아가 자신의 진로와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7월 24일, 25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화성의 독립운동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탐구모드 ON’ ▲역사적 사실을 재해석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기억 크리에이터 창작모드 ON’ ▲완성된 영상을 함께 공유하고 발표하는 ‘공유의 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기념관 전시를 보다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역사콘텐츠 기획자, 학예연구사 등 전문가들과의 만남이 마련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과 역사를 재해석하는 큐레이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화성시 관내 청소년(12세~18세)이라면 누구나
용인특례시는 4일 오후 시청 비전홀에서 ‘제4기 용인시 민관협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제4기 민관협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관협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임시회의 등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김석중, 김향란, 조윤희, 윤여란 위원에게 민관협치 활성화 유공 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제4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제4기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6명과 위촉직 위원 22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간 용인시 협치정책과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심의와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식 직후 열린 임시회의에서는 김석중 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송주현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시는 앞으로 민관협치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협치소통의 장, 마을실험실, 협치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시는 시민을 위해 시민의 관점과 눈높이에서 최선을 다해 행정을 펼치고 있지만, 놓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며 “위원님들이 그러한 부분을 잘 채워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
걸으며 힐링...예산 명산치유숲길·덕산온천 황톳길·벽화거리와 메타스콰이어 길 감성 가득 벽화거리와 산림치유길, 가족·친구들과 주말 나들이 명소로 뜬다 충남 예산군이 가족·친구 단위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1시간 30분 남짓한 거리의 예산은, 자연과 예술, 건강이 어우러진 체험형 관광지로 최근 입소문을 타며 주말과 평일에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예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예산 명산치유숲길’을 찾았다.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이 길은 신체 리듬을 회복하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공간으로 다양한 힐링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치유길의 양 옆에는 잣나무길이다. 스트로브잣나무가 심기어져 있는데 영어 이름은 화이트 파인인데 이는 목재가 흰색이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한다, 재질이 좋아 건축재와 가구에도 많이 쓰이고 있다. 덕산온천 주변에 조성된 이 황톳길은 온천수의 따뜻함과 황토의 정화력이 더해진 걷기 길로, 맨발 체험이 가능해 힐링 효과가 탁월하다. 황토의 효소 성분에는 카탈라아제, 다이페놀 옥시다아제, 사카라아제, 프로테아제의 4가지가 포함되어 있다. 황토의 가장 근본적인 효능은 황토에서 파장되는 원적외선이다. 황톳길은
수원연극축제 수익금으로 마련… 도심 속 어린이 자연체험 공간 조성 지원 팔색조봉사단, 올해 세 번째 나눔 실천… 지속 가능한 지역공헌 이어가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지난 7월 1일, 팔색조봉사단과 함께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될 기부금 100만 원을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개최된 수원연극축제 플리마켓에서 팔색조봉사단이 직접 운영한 부스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미경 의원과 함께 팔색조봉사단 김동우 회장,성미애 프리마켓추진위원장, 봉사단 회원, 최재군 공원녹지사업소장등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함께 응원했다. 팔색조봉사단은 2020년 3월 1일에 설립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수원의 ‘팔색길’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출범하였다. 현재 47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팔색길 홍보는 물론, ‘환경 정화’, ‘식재 활동’, ‘이웃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팔색조봉사단의 지속적인 나눔 행보 중 하나로, 올해 들어서만 ▲4월 8일 영
채상궁 김창곤 대표, 매월 어르신 무료 식사 제공 재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에 온기 확산 팔달구 화서2동(동장 지은아)은 지난 7월 2일, 지역 내 샤브샤브 전문점 채상궁(대표 김창곤)과 함께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2015년 ‘나누미&베푸미’ 사업장 2호점으로 월 1회 관내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제공을 하였으나 코로나 19확산으로 사업을 중단한 바 있다. 어르신에게 다시 이웃의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2025년 4월부터 민·관 협력 이웃사랑 실천 사업인‘화서랑 이웃사랑’을 진행하고 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더운데 걸음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운 날씨에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장마와 폭염에 유의하시고 건강 유지하시길 바란다. 식사 후원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김창곤 대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였고 이웃들과 얼굴을 마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은데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