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는 2025년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운영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단기 결원으로 인한 복지 공백을 최소화했다. ‘사회복지사업법’과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한 대체인력 지원사업은 연차휴가·병가·퇴사 등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했을 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800여 명이다. 수원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34명에게 총 452일 대체인력을 지원했다. 예산 7350만 원을 집행해 집행률 99%를 기록했다. 장애인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아동시설 등 다양한 현장의 인력 수요에 대응했다. 사회복지사뿐 아니라 돌봄교사, 조리사 등 여러 직종에 대체인력을 배치해 시설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참여 시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8.5%가 ‘만족’했고, 만족도 환산 점수는 93.7점이었다. 특히 연차휴가 사용에 따른 지원 비중이 가장 높아 종사자의 실질적인 휴식권 보장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10월부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가상자산(코인)을 압류해 직접 매각 절차 집행으로 체납액을 징수했다. 그동안 체납자가 가상자산 거래소에 보유한 원화 예치금은 추심할 수 있었지만, 가상자산은 현행법상 추심이 불가능했다. 수원시는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를 검토‧적용해 압류 가상자산을 이전받아 직접 매각하는 방식으로 체납처분을 했다. 국내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에 수원시 명의 계정을 개설하고, 체납자의 압류 가상자산을 수원시 계정으로 이전받아 직접 매각하는 방식으로 체납처분을 했다. 가상자산 직접 매각 절차는 ‘지방세징수법’ 제61조(무체재산권 등의 압류)와 제71조(공매)를 근거로 진행했다. 2025년 하반기에 업비트 거래소에 가상자산을 보유한 지방세 고액 체납자들에게 직접 매각 예고 통지를 했고, 총 14명에게 예고 통지서를 발송했다. 통지 후 자진납부한 체납자를 제외한 11명에 대한 가상자산 이전 요청서를 거래소에 전달했다. 선압류 등으로 추심이 불가한 체납자를 제외한 나머지 대상자의 압류 가상자산을 이전받아 직접 매각 절차를 진행해 체납액 1300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 주거복지센터가 최근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화재로 주거지를 잃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아파트 화재 가구에 긴급 임시 거처를 제공하며 이재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지원은 금일 발생한 정자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당장 머물 곳이 없어진 피해 가구의 소식을 접한 뒤 즉각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영하의 기온이 지속되는 엄중한 날씨 상황을 고려해, 이재민이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거복지센터의 ‘긴급지원주택’을 활용하여 신속한 입주 절차를 진행했다. ◆ 위기 상황에 빛난 ‘긴급지원주택’... 맞춤형 주거 복지 실현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가 제공한 긴급지원주택은 화재, 강제퇴거,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주거지를 상실한 위기 가구에 제공되는 임시 거처다. 센터는 화재 피해 가구의 구성원 수와 이동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주택을 매칭했으며, 입주 시 불편함이 없도록 내부 청소 및 기본 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 단순 주거 제공 넘어 ‘일상 회복’까지 밀착 지원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공간 제공에 그치지 않고, 피해 가구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2026년의 문은 산에서 열렸다. 새해 첫 일출을 맞기 위해 회사 동료들과 함께 수원과 화성의 경계를 잇는 칠보산으로 향했다.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려는 사람들로 산은 이미 깨어 있었고, 인근 도로는 차량들로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새해를 향한 간절함이 차 있었을 것이다. 아침 7시, 출발. 돌계단을 밟으며 군중 속에 섞여 제3전망대로 오른다. 숨은 차오르지만, 발걸음에는 망설임이 없다. 7시 30분, 탁 트인 바위 위에 자리를 잡고 동이 트기를 기다린다. 찬 공기 속에서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7시 45분, 마침내 해가 모습을 드러낸다. 붉은 빛이 하늘을 밀어 올리고, 사람들은 한해의 소망을 바라며 해를 바라본다. 그 순간, 한 젊은 아가씨가 동영상을 찍으며 큰 목소리로 외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서로 화답을 한다. 낯선 이들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 같은 해를 바라보는 마음은 똑같았다. 해를 뒤로 한 채 하산해 떡국으로 새해 첫 끼를 나누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1월 3일 토요일 새벽,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산과 더 가까워지는 여정이었다. 성대역에서 명학역까지 전철로 이동해 6시 5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로부터 이웃 돕기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는 13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kg 15포를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병국 지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칠보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쌀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13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에서는 권선구를 찾아 후원물품 20 상자를 전달했다.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모인 권선구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간편식, 밀키트, 명절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 11월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에서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5년 이상 이어져 오고 있다. 당일 지원된 물품은 곡선동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도시공사가 오는 19일부터 델타플렉스 인근의 재직자우선주차장을 대상으로 부정 사용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사는 부정 사용에 따른 장기 대기자 적체 해소와 공정한 배정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전수조사 대상자는 델타플렉스 재직자 우선주차장 계약자 1천980명이다. 주차면은 1단지 342면, 2단지 289면, 3단지 1천726면 등 모두 2천357면이다. 대상자는 이달 30일까지 공사에 차량등록증, 사업자등록증, 건강보험득실확인서 등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공사는 앞서 대상자에게 전수조사 관련 내용을 우편, 문자메시지 등을 발송하고 안내했다. 다음 달 6일까지 검증 절차를 거친 후 부정사용자에 대한 해지통보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신규 배정은 오는 3월까지 마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인 사장은 “델타플렉스 재직자의 공정한 주차 공간 배정을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라며 “정기적인 조사로 주차 문제 해소해 선진적인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2일 2026년 1분기 노인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경로당 회장 13명을 비롯해 연무동 관계자 4명 등 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어르신 행동 요령과 새빛 생활 패키지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파 시 외출 자제, 실내 적정 온도 유지, 난방기구 안전 사용 등 어르신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 속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전달했으며, 수원시 자체 사업인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요청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겨울철 한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협일 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회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연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2일 영화동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 편의점 등 민·관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폐자원 수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거 밀집지역과 주민 이용도가 높은 공간에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일정 기간 집중수거를 통해 체계적인 회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의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민간과 행정이 역할을 분담해 지속 가능한 수거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병년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모델”이라며 “앞으로 폐형광등, 우유팩 등 다른 유용폐자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버리는 습관을 바꾸면 마을이 바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체가 자원 순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추진한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차 문제가 심각한 지역의 주택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어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긴급차량 통행로를 확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선정된 대상자에게 공사비의 90%까지 보조금(주차 1면당 80만원~200만원, 추가 1면당 50만원)을 지급하여 지역 주민들의 공사 비용 부담을 절감하고 주차난 및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차장을 설치한 경우에는 설치 완료 후 5년 동안 반드시 주차장을 유지해야 하며, 폐지할 경우 보조금은 환수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주차 사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주차난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웃 간 주차 갈등을 해소하여 쾌적한 골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이 신청하여 주차난 해소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2일, K스타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1,004봉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K스타태권도에서는 천사같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올해에도 라면 1,004봉지를 모아서 기탁했다. 이주한 관장은 “아이들이 기부를 거창하고 부담스럽게 않게 생각하도록 라면으로 나눔활동을 한 지 올해 2회째인데, 흔쾌히 마음을 모아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난해에 이어'라면트리'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주시는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간편식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천사같은 착한 마음까지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을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나누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3동장, 매탄3동 소속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 ▲골목길 및 취약지역 수거 여건 ▲최근 간간이 발생하고 있는 수거 지연 관련 민원 사항 ▲효율적인 청소 행정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다 책임감 있는 수거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매탄3동 김병목 동장은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환경관리원과 대행업체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소재 S할인마트가 매탄2동행정복지센터에 2023년부터 매월 백미 10kg 10포를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S할인마트(대표 원심현)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탁된 백미는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고 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3년 넘게 변함없이 이어온 후원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된 백미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업체가 있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S할인마트의 정기 후원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경기도상상캠퍼스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수원 관내 6개 학교가 참여한 자율선택급식 담당자 요리연수 시범사업을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자율선택급식 사업을 담당하는 영양(교)사·조리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맞춤형 요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자율선택급식 사업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존중하고 학교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연수에서 배운 요리들은 실제 학교급식에 적용되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연수에서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학교급식 업무 수행 과정에서 누적될 수 있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피로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마음치유 활동,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자율선택급식 담당자들이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급식 업무를 수행할 수 있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13일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급여 업무 담당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 연수를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 퇴직금 등 급여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담당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문의가 많은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과 퇴직금에 대해 기본 개념부터 계산 사례, 실무 처리 유의 사항까지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관련 절차를 함께 다뤄, 연초 급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급여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본 연수를 통해 업무 접근성을 높이고, 급여 및 연말정산 업무가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