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해병대전우회 제24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김종극 신임 회장 취임 만석공원 기름 제거 등 지역 봉사에 앞장선 이호성 회장에 감사 전해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6일, 수원화성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해병대전우회 제24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해병대전우회 회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함께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그동안 수원시 해병대전우회를 열정과 헌신으로 이끌어주신 이호성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2023년 만석공원 기름 제거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앞장서 주신 점은 오래도록 기억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제24대 회장으로 취임하신 김종극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탁월한 리더십으로 수원특례시 해병대전우회가 더욱 굳건히 단결하고, 지역사회에서 해병대의 저력과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지방정부 30년, 이제는 미래 30년 준비할 때”…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강조 안양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방자치단체장 간 협의기구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광명시 일직동 광명무역센터에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총회가 열렸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자치분권 촉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2016년 창립돼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의 22개 지방정부가 가입돼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엄중한 시기에 협의회 회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자치분권 강화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드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지방정부의 시대적 역할”임을 강조했다. 이어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지난 30년을 성찰하고, 앞으로의 30년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의 행정이 필요한 시기”라며 “최근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지방분권 개헌이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바,회원 정부 간 소통과 협의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치분권 개혁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협의회 임원
최원용·김은경·사정희 의원, 5분 발언 통해 시민 중심 행정·제도 개선 촉구 조례안·동의안 등 28건 처리…제393회 정례회는 6월 10일 개회 예정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5일 제3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의견제시의 건 등 총 28개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원용 의원, 김은경 의원, 사정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최원용 의원(국민의힘,영통2·3·망포1·2)은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기대했던 공공성과 문화성이 결여된 채 민간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며, “문화·복지시설의 대체 부지 확보와 예산 마련,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대책 수립 등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세류1·2·3·권선1)은 수원시 각종 위원회의 출석률 저조와 전문성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위원회가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위원 임기 단축, 위원 평가 및 전문성 검증 강화 등 제도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매
수출 상담회 통해 50개 바이어와 연결… AI·화장품·위생용품 등 제품 현지 진출 교두보 마련 해외 판로 개척 전폭 지원… 현지 맞춤형 바이어 매칭으로 실질적 수출 성과 기대 수원시가 ‘2025년 중소기업 베트남·싱가포르 수출판매개척단’을 운영해 관내 중소업체의 베트남·싱가포르 시장 개척을 지원했다. 베트남·싱가포르 수출판매개척단 참여기업들은 4월 21~25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비스타 비즈니스센터와 노보텔 싱가포르 비즈니스센터에 마련된 수출 상담장에서 50개 업체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했다. ▲다인펌프(소형 다용도 펌프)▲라이맥스(유기농 생리대)▲부강코스메틱(과일 성분 세정제)▲에스엠에코랩(향균피부재생 화장품)▲하이퍼놀로지(인공지능 위험 감지 소프트웨어)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참여 업체의 제품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바이어가 연결되도록 지원했다.또 현지 업체와 수출 상담, 국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참여 업체는 바이어와 제품 수출 상담을 하고, 현지 사업장을 찾아가 제품을 홍보하며 수출 실무사항을 논의했다.
엔진펌프·수중펌프 실습 통해 재난 상황 신속 대응 역량 향상 반복 훈련으로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예방 중심의 안전도시 구축 나서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향교 옆 수원천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 담당자를 대상으로 수방장비 작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엔진펌프, 수중펌프 등 주요 양수장비의 사용법을 실제로 익히는 현장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전형 훈련으로 기획되었다. 팔달구는 매년 여름철 수방장비 교육을 통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다. 팔달구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반복 훈련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열쇠”라며 “앞으로도 자연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예방 활동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법률고문 새로 위촉…의정 전문성·신뢰 확보 이재식 의장 “전문 법률 자문 통해 시민 권익과 공정한 의정 실현”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8일 의장 집무실에서 법률고문 위촉식을 갖고, 향후 2년간 의회 법률고문으로 활동할 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강태순 변호사와 차명심 변호사는 각각 지방자치 및 행정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의회 각종 의정활동에 대한 법률 자문 및 조언을 수행하게 된다. 의회는 이번 위촉을 통해 의정활동의 법적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법률 자문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식 의장은 “지방의회의 기능과 책임이 확대되는 가운데, 법률고문 제도는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두 분 고문 변호사와 함께 시민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의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수원시특례시의회는 1997년부터 법률고문 제도를 운영해 오며, 조례 제정‧개정,행정사무감사, 소송 대응, 각종 의결 사항에 대한 법률 검토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자문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분야별 자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실효성 있는 의정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신안산선 사고 여파…안양시 주요 철도 공사 3곳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시민 생명 최우선”…박준모 의장, 공사 관계자에 철저한 안전 관리 당부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지난 18일, 철도 공사 주요 현장 3곳을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신안산선 공사 현장붕괴 사고와 관련해 향후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 점검으로 진행됐다. 점검 현장은 안양여고 사거리(월곶~판교 복선전철 6공구), 비산사거리(월곶~판교 복선전철 6공구), 벌말오거리(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1공구) 공사현장 등 3곳이었다. 현장에서는 시공사 관계자들이 공사 현황을 설명하고,지하 굴착 구간 및 위험 요소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시 관계자,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의회 의원들도 각 공사 현장에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안양여고 사거리 현장에는 장명희, 윤경숙, 이재현,김정중, 채진기, 곽동윤 의원이 참석했으며, 비산사거리와 벌말오거리 현장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한 윤해동, 이동훈, 정완기, 허원구, 김도현, 최병일, 강익수, 음경택, 김보영, 장경술, 조지영 의원이 참석했다.
매일 200잔의 커피로 전하는 진심…직원들 마음까지 데우는 바리스타 두 사람의 이야기 장애인 고용을 넘어 동료가 되는 기업문화…비비테크 향남공장,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증명하다 매일 아침 6시 30분, 문을 여는 두 사람 비비테크 향남공장에는 매일 가장 먼저 도착하는 직원이 있다. 박오성(34) 씨와 노현래(30) 씨다. 이른 아침부터 밝은 미소로 사내 카페 YTT의 문을 여는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다. 올해 1월부터 이 카페에서 일하게 된 두 사람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하며 하루 평균 200여 잔의 커피를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 일하는 따뜻한 공간 비비테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사내 카페 YTT를 기획했다. 본사(수원 고색동)의 공장 확장으로 향남읍 건물을 리모델링하면서 생긴 여유 공간을 사내 카페로 전환한 것이다. 성진규 대표이사는 “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카페를 만들자”는 제안을 직원들과 공유했고,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한국장애인부모회 수원지부의 추천으로 박오성·노현래 씨가 바리스타로 채용되었고, 직원 공모를 통해 카페 이름도 ‘YTT (Yesterday,
언어 장벽 허문다…비대면 이주민 맞춤 지원 자원봉사 멘토 모집 중…‘재능기부+한국어 성장’ 함께하는 감동의 여정 1365포톨 통해 4~5월 추가 멘토 모집 시흥시가족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의 초기정착을 위한 한국어 1:1 멘토링 사업인 ‘어서와~한국어는 처음이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초기정착에 가장 필요한 언어(한국어)를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에게 온라인으로 교육하는 것이다. 한국어 교육이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멘토로 매칭하여 비대면 1:1 또는 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멘티 개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실제로 이 교육에 참여한 김O애 멘티는 “기숙학교를 다니고 있어 대면 한국어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한국어 멘토링 사업으로 학교생활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아요. 학교에서는 단체수업으로 진행되니 제 수준에 맞는 교육이 아니었는데 멘토 선생님이 제 수준을 고려하여 수업해 주어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렇게 시흥시가족센터는 한국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의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
조례안부터 산불 대응 정책까지…시민 생활 밀착형 안건 다수 포함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이재식 의장, 실효성 있는 입법 강조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4월 16일(수)부터 4월 25일(금)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9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3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2건,보고안 1건, 의견제시 2건으로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수원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명옥 의원)▲수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최원용 의원)▲수원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영우 의원)▲수원시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박현수 의원)▲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재광 의원)▲수원시 도시디자인 활성화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조미옥 의원)▲수원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김동은 의원)▲수원시 출자·출연 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최정헌 의원)▲수원시 반려동물 보호 및 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은경 의원)▲수원시 수목원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
회원들의 정성 모은 기부금,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 예정 작은 힘이 모여 큰 희망으로…수원시여성리더회, 나눔 문화 확산 앞장 수원시여성리더회가 15일“영남지역 산불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620만 원을 수원시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수원시여성리더회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에 배분될 예정이다. 수원시 기억공간‘잇-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수민 수원시여성리더회장,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수민 수원시여성리더회장은 “영남 지역 이재민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원시여성리더회는 기억공간‘잇-다’에 있는 손바닥정원에 붓꽃과 제라리움을 보식했다.
보사환경위원회, 놀이체험센터 설립·CCTV 교체 등 현실적 정책 건의 청취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현장 중심 보육 정책 추진 강조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지난 14일 시의회 1층 시민 토론방에서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함께, 보육환경의질적 개선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건의사항들이 제시됐다. 연합회는 특히 ▲영유아 놀이체험센터 설립 ▲노후화된 어린이집 CCTV장비 교체 지원을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하며, 영유아의 안전과 발달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오늘 제안된 내용들을 바탕으로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보사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보육을 비롯한 복지·보건·환경 전 분야에 걸쳐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10년간 이어온 문화·환경 교류…수원 방문한 독일 대표단, 도시 간 유대 강화 프라이부르크 대표단, 수원 주요 명소 탐방하며 협력 확대 논의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5일(화),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수원을 방문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환영사에서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시가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두 도시의 우정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프라이부르크시는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의 모범을 보여주는 도시로서 전 세계 많은 도시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두 도시 간 협력을 견고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미래세대가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함께 조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은 지난 14일 수원시와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자매결연의 상징인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를 비롯해 광교푸른숲도서관, 화성행궁 등 수원시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표단은 오는 17일까지 3박 4일간 수원에 머문 뒤 18일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기후위기 대응은 학습에서 시작… 수원시, 시민 참여형 기후교육 성과 공유 수원시, 멕시코·라틴아메리카와 평생학습·문화 분야 국제협력 강화 MOU 체결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에서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2025멕시코·라틴아메리카 유네스코 학습도시연맹 콘퍼런스’에서 평생학습을 바탕으로 추진한 기후행동과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멕시코 학습도시연맹, 라틴아메리카 학습도시연맹이 주최한 2025멕시코·라틴아메리카 유네스코 학습도시연맹 콘퍼런스는 12~13일 멕시코 산 루이스 포토시에서 열렸다. 13일(현지 시각)열린 한국 학습도시 시장단 특별세션에서 ‘기후행동과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주도 수원시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한 현근택 제2부시장은 “수원시 평생학습 비전은 ‘누구나, 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 ”이라며“시민 누구나 10분 거리에서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154개 기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2870개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평생학습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후행동을 위한 시민 주도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1000여 개
타일·인테리어·건설기계 교육 인기 폭발… 110명 모집에 160여 명 몰려 안양시, 취업 연계 맞춤형 기술자 양성… 하반기 교육 인원 추가 확대 검토 타일 시공,지게차·굴삭기 면허 등 기술을 취득하고자 하는 시민에게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2025년 상반기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사업’에 모집인원을 훌쩍 뛰어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28일부터 이달4일까지▲타일 시공(줄눈 및 욕실시공 포함)▲인테리어필름 시공▲소형지게차 조종면허 취득▲소형굴삭기 조종면허 취득 등 총4개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110명을 모집했는데, 총160여 명이 신청서를 냈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50명을 모집하는 소형건설기계(지게차·굴삭기)조종면허 취득 과정에 200명의 신청자가 몰리자 올해 상반기에는 정원을 80명으로 늘렸으나, 여전히 모집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아 시는 올 하반기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과정 증원을 검토 중이다. 시는 안양시 거주 기간, 가구소득, 세대원 수 등을 기준으로 객관적인 심사 과정을 거쳐 이달 말 교육생을 선발한 뒤 다음 달 교육을 진행해 기술 인력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이론 및 실습으로 이뤄지며, 시는 이번 교육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