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취임한 새마을회 회장들과 함께하는 첫 상견례, 향후 발전 방향 제시 2024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의 논란 해소 위한 대책 논의 수원특례시의회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동, 곡선동)과 윤명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4월 3일 안순근 수원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회원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새마을회장 안순근, 새마을문고회장 이종선 등 새롭게 취임한 회장 및 회원단체장 등 6명이 참석하여 상견례 및 수원시새마을회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2024년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적된 논란들에 대한 새마을회의 재발 방지 대책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장정희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새마을회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시민을 위한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5개 복지관과 함께 지역 주민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제공 복지 사각지대 해소! '찾아가는 사회복지관'으로 주민 돌봄 강화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3월 31일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사회복지관’선포식을 열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2025년 수원시 생활 대전환 계획 가운데 하나인 ‘찾아가는 사회복지관’은 주민이 사회복지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공공시설 등을 대관해 복지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현재 운영 중인 5개 사회복지관(연무, 우만, 영통, 광교, 능실)을 중심으로 외부공간 20개소 이상에서 주민이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지역사회보호▲교육문화▲사례발굴▲복지네트워크 구축▲주민 조직화 등5개 분야에서 의료·정서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노래교실, 공예활동, 치매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복지관별 특성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사회복지관이라는 이름 아래 수원시와 5개 사회복지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따뜻한 돌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영환 연무사회복지관장은 “찾아가는 사회복지관의
안양시,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 - 성금 모금 기간 4일까지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1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산불 피해 지역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 활동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한 20명의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모금 기간은 오는 4일까지이며, 모금된 성금은 안양시와 친선결연도시를 맺고 있는 경남 하동군에 지정기탁될 예정이다. 박준모 의장은 “산불로 인해 갑작스럽게 집과 터전을 잃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도움이 되길 바라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산불 희생자 애도, 시민 참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안양시, 안전 관리 강화 및 성금 모금 부스 운영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기 5일 시민12팀의 벚꽃가요제, 6일 이정용,주미 등 벚꽃콘서트 진행 안양충훈벚꽃축제’가 만안구 충훈동의 충훈벚꽃길 및 충훈2교 일대에서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한 안양시와 안양충훈벚꽃축제추진위원회 및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산불로 인한 국가재난 상황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축소해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축제 기간 중 무대 공연 프로그램은 산불 희생자를 애도하는 시간을 포함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 부스가 운영된다. 화기 사용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먹거리 부스 및 푸드트럭 운영은 모두 취소됐다. 충훈2교 하부에 마련한 중앙무대의 주요 행사로는 첫날인 5일 19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시민12팀의 ‘벚꽃가요제’가 열리며, 다음날인 6일 19시 안양시 홍보대사 이정용(가수 겸 배우)을 포함해 현역가왕 출신 주미(가수)등이 펼치는 ‘벚꽃콘서트’가 진행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민공연팀은 이틀간 벚꽃길 산책로에 마련된 무대에서 아
독립기념관 소장 자료로 진행된 ‘광복80주년 특별 전시전’, 학생들 뜨거운 관심 팔달구청, 문화 참여 기회 확대하며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 천안 독립기념관의 소장 자료를 특별 대여하여 팝업 형식으로 수원시 팔달구청에 전시한 ‘광복80주년 특별 전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1,5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광복80주년을 기념하여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가 기획한 ‘광복80주년 특별 전시전’은 3월 10일(월)부터 3월 28일(금)까지 팔달구청1층 팔달갤러리와 2층에서 진행되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독립기념관의 소장 자료를 대여하여 팔달구청 1층 팔달갤러리에는 전국 각지의 보물·국가등록유산 태극기 24점을 모은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2층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요 활동상이 담긴‘대한민국임시정부 사진전’을 21점 전시했다. 특히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이번 특별전을 관내 중·고교 학교들에 홍보한 결과 삼일중·삼일공고·매향여고 학생 840여명이 직접 방문하여 견학하여 관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민원을 위해 구청을 방문했던 시민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여 관람하는 등 손쉽게 독립기념관의 소장 자료를 접할 수
축만제 주변 4월 14일까지 출입 통제…AI 확산 방지 총력 민물가마우지 폐사체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시민 협조 당부 수원시 축만제 주변에서 수거한 민물가마우지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수원시는 축만제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검출 지역 주변을 방역했다. 수원시는 3월 24일 축만제 주변(서둔동)에서 민물가마우지 1개체의 폐사체를 수거했고, 즉시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AI검사를 의뢰했다. 3월 26일 선별검사에서 ‘H5형AI항원’이 검출됐고, 29일 ‘고병원성AI’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초동방역을 지원했다. 검출지 반경 60m이내를 방역하고, 출입통제 현수막을 설치했다. 수원시는 축만제 산책로,서호천 진입로를 4월 14일까지 출입통제하고 방역한다. 검출지 반경 10㎞는 야생조수류 예찰 구역으로 설정해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 주변 농장 등을 소독하고, 3월 31일 자로 출입통제 명령을 발령했다. 가금 사육 가구에는 AI발생 사실과 방역 조치 사항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수원시는 이상 행동을 하는 야생조류와 폐사체 예찰을 강화하고, 폐사체가 발생하면 즉시 수거해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수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 기리다 위안부 문제는 일본 제국주의가 제2차 세계대전 중 아시아 각국 여성들을 강제로 동원해 성노예로 만든 반인권적 행위다. 이 여성들은 대개 폭력과 협박에 의해 끌려가 수치심과 고통을 겪었으며, 그들의 인권은 철저히 무시되었다. 이 사건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인권 침해 중 하나로, 아직도 많은 피해자들이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30일(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故)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을 기리고,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추모제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하여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이재식 의장은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7주기를 맞아 할머니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책무를 마음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다”라며,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치며,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또 “다시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랐던 할머니의 뜻을 깊이 새기며, 반역사적이고 반인권적인 고
수원시,㈜스튜디오갈릴레이 컨소시엄과 자율주행 사업 시행 업무협약 체결 자율주행 시범지구로 광교1동 6.6㎞ 구간 지정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은 서민들의 일상에도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원시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사업은 광교1동 일원에서 시작되며, 대중교통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교통 편의성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도입과 스마트 도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은 물론, 교통사고를 줄이고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광교1동 일원에서 자율주행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스튜디오갈릴레이 컨소시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자율주행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스튜디오갈릴레이 컨소시엄은 자율주행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사업 관련 국가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컨소시엄은㈜ 스튜디오갈릴레이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바이다로 구성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자율주행 사업계획 제안 공모를 했고, 적합한 사업계획을 제안한 ㈜스튜디오갈릴레이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2024년 12월에는 광교1동 일원 총연
주민·경찰·자치회 협력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수원특례시의회 적극 지원 이재식 의장, "시민이 안심하는 환경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5일(화) 야간시간에 권선1동 일대에서 진행된 ‘민·관·경 합동 순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권선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상대)및 권선1동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수원남부경찰서 권선파출소의 협조 속에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지역 단체 회원들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 순찰을 마친 이재식 의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이번 순찰을 통해 주민 여러분의 불안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각종 재난과 범죄 예방에 힘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재·지진·응급처치 실습까지! 실전 중심의 민방위 교육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민방위대장의 핵심 역할 강조… 재난·재해 대응력 높이는 집중 교육 진행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지난 25일,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25년도 지역민방위대장(통대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팔달구 관내 10개동 지역민방위대장인 342명의 통장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의 임무 및 역할, 화생방, 소방, 지진대피·응급처치 요령 등 재난안전사고 대처능력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민방위 사태와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실전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응급처치 실습 등 생활 안전교육에 집중해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팔달구 인계동 통장은 “최근 산불로 인해 불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대규모 산불 시 행동요령이나, 주민 대피 유도 방법을 실습하게 되어 정말 유익한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대·내외적 안보 및 재난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일선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민방위대장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재난과 재해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데 지역민방위대가 최
출산·양육·돌봄 지원 위한 125개 사업 추진 '10시 출근제'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부모 부담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는 수원시가 ‘2025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모두의 삶이 빛나는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5 인구정책 시행 계획은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 ‘인구구조 변화 지역사회 인식개선 확산’, ‘저출생·고령사회 정책지원 통합 관리 및 체계화’등 3대 정책목표와 4대 추진 전략으로 구성된다. ▲함께 살다(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오래 살다(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희망에 살다(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미래에 살다(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적응)등 4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저출생·고령화 대응뿐 아니라 시민 생애 전 주기를 돌보는 12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저출생 대응 분야(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조성)에는 3631억 원을 투입해 임신·출산·양육·돌봄 분야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은 확대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업은▲중소사업장 초등 새내기10시 출근제▲다함께돌봄센터 확충▲아이돌봄▲수원새빛돌봄 돌봄공동체 조성 사업(임신부 가사서비스)▲
최대호 안양시장 “단 한 건의 산불 발생 않도록 철저한 대비” 산불 발생 현황 공유 및 대처 방안 논의 산불 무사고 기록 이어가기 위한 철저한 대비와 홍보 강화 산불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매우 심각하다. 산림 파괴로 인한 자원 손실뿐만 아니라, 피해 지역의 복구비용과 인프라 복원에 드는 비용도 막대하다. 또한, 산불로 인한 피해는 농업, 관광업 등 지역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며, 주민들의 생활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은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예방과 대응이 절실한때이다. 안양시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오전 9시 45분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시청 본관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시 공무원과 안양소방서, 육군 2506부대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재 전국적인 산불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안양시의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처방안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은 회의 진행에 앞서 묵념하고 이번 산불
문화와 소통으로 시민 삶의 질 높이는 문화체육위원회 활동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 돋보여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소속 현경환 의원(국민의힘,파장·송죽·조원2)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수원 시민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수원시 영화 영상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및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그의 폭넓은 소통이 의정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20일 경기남부뉴스가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넘어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현경환 의원을 찿았다. 의원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로 기자를 맞이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들어보았다. 어르신과의 소통, 노래로 마음을 잇다 현경환 의원의 가장 인상적인 활동 중 하나는 어르신들과의 특별한 소통 방식이다. 실버대학이나 경로당을 방문할 때마다 현 의원은 관례적인 축사나 형식적인 인사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마이크를 잡아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과 교감한다. 딱딱한 인사말로 끝날 것 같던 자리가 순식간에 축제의 공간으로 변하고, 어르신들의 환호성이 강당을 가득 채우는 모습은 이제 현 의원의
향후 10년간 독점 사용… 탄소중립 정책 홍보·교육·캠페인에 적극 활용 디자인 보호부터 시민 참여 확대까지! ‘지구로운 수원’의 미래 청사진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향후10년 동안(2035년2월28일까지)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할 권리를 확보했다. ‘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의 탄소중립 브랜드다. 수원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 상표의 사용 범위는▲인쇄된 교재·볼펜(6건)▲에코백·숄더백(9건)▲머그컵·유리컵(6건)▲티셔츠·모자(11건)등 총32건이다. 상표등록으로 디자인 도용을 방지하고, 더 효과적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상표등록은‘지구로운 수원’의 정체성을 공식적으로 확립하고,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지구로운 수원’브랜드를 탄소중립 교육·캠페인·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탄소중립 도시 수원’
자녀와의 유대감을 쌓고, 사랑을 담은 아기 신발 꾸미기 활동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밀알복지재단과의 협력으로 더 많은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양시 가족센터(센터장 오연주)는 21일 오전 10시 동안구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및 밀알복지재단과‘우리 아기 신발 커스텀’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6개월 미만 자녀를 둔 다문화·비다문화 부모 35명이 참여해 자녀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동화 리딩 수업, 자녀 신발 꾸미기, 편지쓰기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다양한 문화 속에서도 부모라는 공통된 이름 아래 하나가 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참여자 B씨는 “아이에게 선물할 신발을 직접 꾸미며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연주 안양시 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부모로서 삶이 가지는 의미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밀알복지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석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대표는 “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