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양궁·스마트도시 체험부터 K-POP까지 최대호 안양시장 “청소년 국제교류, 글로벌 시각 키우는 값진 경험” 안양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고등학생 10명이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안양의 가정에 머물면서 안양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안양시 청소년들이 가든그로브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두 도시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고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든그로브시 학생들은 안양에서 머무는 동안 인덕원고, 안양여고 등을 방문해 고등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한국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양양궁장에서 전통 양궁을 체험했다. 또,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각종 기술로 도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홍보체험관에서 자율주행 및 실감형 디지털 가상현실(VR)을 체험하는 등 국제전기통신연합(ITU)으로부터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안양시의 매력을 만끽했다. 남은 기간에는 안양중앙시장・성결대를 방문하고, 아이스 스케이팅과 케이팝(K-POP)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다. 19일 오전9시 안양시청 3층 접
450여 명 참석, 모범 조합원 표창 및 기념사 진행…환경관리원의 헌신에 감사 표명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19일 명품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9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이재선 의원(국민의힘,매탄1·2·3·4), 환경관리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노조위원장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도시에 대한 첫인상은 깨끗한 거리에서 시작된다”며, “매일 수원시의 거리를 청결히 유지해주시는 환경관리원분들께 수원시민을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근무하시는 동안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소행정의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위원장 최호진)은 1996년 3월 19일 설립됐으며, 현재 326명의 조합원이 활동 중이다.
서울대 관악수목원, 산림치유부터 유아숲체험까지! 4월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숲속 프로그램 소개 안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산림체험, 온라인 예약으로 간편하게 신청 산림치유는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서적 안정과 정신적 회복을 돕는다. 숲의 소리, 공기, 식물들이 신경계를 진정시키고, 혈압과 심박수를 낮추며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자연의 치유적 요소들이 육체적 피로 회복과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안양시는 오는 4월부터 서울대 관악수목원 등에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체험 등 총 4종류로 구성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산림치유와 목공체험은 월~목요일, 숲해설과 유아숲체험은 월~금요일에 하루 2회(오전 10시~12시,오후 2시~4시) 진행된다. 산림치유는 서울대 관악수목원 내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목공체험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나눔목공소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제작하고, 인두화(우드버닝
팔달여성합창단, 감동적인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문화적 기여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독립을 이룬 역사적인 날이다. 이 날은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되새기며, 선조들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하는 의미를 가진다. 광복절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서, 민족의 끊임없는 역경과 투쟁의 상징적인 날로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는 14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팔달구 3월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광복군 창설 영상을 시청하며 대한민국의 소중한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화공연으로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마음을 울리는 팔달여성합창단의 감동적인 공연을 감상하였다. 팔달여성합창단은 2009년에 창단되어 지금까지 지역사회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과 다양한 행사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이번 월의 만남을 통해 역사 영상을 시청하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청년에게 최대 50만 원 월세 지원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 가능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세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5년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20명을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미혼 청년(19~39세)에게 월세를 보조하는 것이다. 월 임차료 10만 원씩 최대 5개월을 지원하고, 월 임차료가 10만 원 미만이면 납부한 금액만 지급한다.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 (2025년 건강보험료 기준 10만 2613원)이면서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인 민간 건물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일 기준으로 수원시 내 주택에 임대차계약이 체결돼 있어야 한다. 수원청년포털(https://www.swyouth.kr)에서 4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5월 중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
인덕원 역세권 개발, 10분 내 직장·주거·문화시설 접근 가능한 ‘텐텐 콤팩트시티’ 목표 안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안양도시공사와 협력, 15만 제곱미터 부지 개발 착수 안양시가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안양도시공사와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부사장), 김병근 안양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경영기획본부장)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각 기관이 도시개발사업의 공동시행자로서 효율적 업무수행, 상호협력 강화, 참여지분율에 대해 협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양시 20%, 경기주택도시공사 60%, 안양도시공사 20%의 지분율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한다. 시는 개발사업 인허가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맡아 공공주도의 사업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사업계획수립・보상・공사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수행하며, 안양도시공사는 갈현천 유로변경, 훼손지 복구사업 등을 추진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인덕원 주변 도
네마냐 그르비치 대사, 스마트시티와 친환경 기술 협력 확대 제안 수원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통해 세르비아와의 협력 강화 이재준 수원시장을 예방한 네마냐 그르비치(NemanjaGrbić)주한 세르비아 대사가 “수원시를 세르비아 도시들에게 ‘스마트시티’의 모델로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2일 집무실에서네마냐 그르비치 대사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의 연하장을 받은 그르비치 대사의 요청으로 이번 만남이 이뤄졌다. 그르비치 대사는 “수원시가 한국의 대표적인 지방정부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수원시와 세르비아가 스마트시티와 친환경기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좋은 제안을 해주신 대사님께 감사드린다”며“수원과 대한민국,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의ITS(지능형 교통체계)기술을 소개하는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5월 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데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기술 분야는 태양광발전, 빗물 저장, 하수처리 기술 등을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환담에 앞서 이재준 시장은 그르비치 대사에게 새빛민원실 등을 소개했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군공항 소음 피해 장기화, 주민 건강·학습권 침해에 대한 대책 논의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이찬용)는 13일 권선구청대회의실에서 수원특례시·수원시정연구원과 함께 ‘군공항 소음 피해 개선 방안을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장기간 지속된 소음 피해의 실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 조미옥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시민단체,피해 지역주민 등 약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교통대학교 환경공학과 이병찬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으며,㈜한국엔브이 이영진 대표이사가‘군공항 소음의 이해’, 수원시정연구원 최석환 도시공간 연구실장이 ‘군공항으로 인한 수원시 피해와 앞으로의 방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조미옥 의원, 수원특례시 오민범 미래전략국장,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추진 시민협의회양홍석수석부회장이 참여해 군공항 소음 피해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조미옥 의원은 “군공항 이전이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면서 주민 피해가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전투기 소음으로
시흥시가족센터, 다문화 가정의 교육과 성장 지원을 위한 새로운 시작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엄마들의 교육 기회 확대 다문화 가족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며 사회적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있다. 이들은 경제,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특히 자녀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문화 가정의 성장은 결국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시흥시가족센터(센터장 고경임)는 지난 8일, 시흥시가족센터 3층 어울림 문화홀에서 ‘시흥다문화엄마학교 11기 졸업식 및 1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장,김형수 시흥다문화엄마학교 이사장, 최진구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교장, 이광재 시흥시가족센터 운영위원장, 고경임 센터장과 함께 졸업생 및 입학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5개월간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11기 졸업생 8명은 공식적인 졸업식을 통해지난 시간의 노력을 되새기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대면 수업에 참여하게 될 12기 입학생들은 공식 입학
팔달구, 전세피해 예방 대책 논의 및 공인중개사 자발적 참여 독려 2025년 주택임대차 신고 의무화, 팔달구청 '안전전세 관리단' 간담회 개최 최근 전세 피해가 잇따르면서 많은 구민들이 소중한 재산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 특히, 전세사기와 같은 불법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과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이 중요한 시점이다. 팔달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한 전세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10일 전세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길목지킴운동 확산을 위하여 서현석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팔달구지회 지회장 등 30명과 함께 ‘수원시 팔달구 안전전세 관리단’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전세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구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전세피해 예방 대책 등에 대하여 상호 의견을 나눴다. 동시에 부동산거래질서 확립과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스스로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이행하는 공인중개사의 자발적인 사회적 운동인『안전전세 길목 지킴운동』확산을 독려하였다. 또한 오는 2025.5.31.주택임대차 신고 유예기간 종료 후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거래당사자가 계약체결 후 3
최성근 팀장, 화재로 위험에 처한 운전자를 구한 용감한 대응 안양시의회, 시민 생명 구한 최 팀장의 용기와 봉사정신 높이 평가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지난 11일 의장실에서 교통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한 시 기업경제과 최성근 팀장에게 표창장을수여했다고 밝혔다. 최 팀장은 지난 2월 4일 오전 5시 2분경, 새벽 운동을 하던 중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덕고개 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사고 직후차량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가 실신한 상태로 차량 내부에 고립됐다. 최 팀장은 망설임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차량에 접근했다. 하지만 사고로 인해 운전석 문이 열리지 않았고, 차량에 불길이 번지는 상황에서도 최 팀장은 조수석 문을 열고 실신한 운전자를 깨운 뒤, 즉시 차량 밖으로 구조했다.안양시의회는 최 팀장의 남다른 봉사정신과 신속한 대응을 높이 평가하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준모 의장은 "최성근 팀장님의 용감하고 신속한 판단으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며 "그의 의로운 행동은 많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사과 재배 이론과 실습 교육 진행 농업인과 귀농 희망자 대상,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과수(사과)재배기술 교육’에 참여할 시민 20명을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과 재배기술 이론 교육을, 수원시 과수공원(호매실동 1382일원)에서 실습 교육을 한다.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10차례에 걸쳐 교육한다. 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 등 수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수원시 권선구 온정로45)에 방문·우편 또는 전자우편(cbh@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과 농가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드론 교육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기술 체험 기회 제공 관내 초・중학교 드론축구 교육 및 드론축구 대회 추진 안양시가 경기도에서 공모한 ‘2025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 관내 청소년 대상 드론축구 교육 및 드론축구 대회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체험・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월 공모를 거쳐 안양시 등6개 시・군이 선정됐다. 안양시는 관내 12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드론 안전 수칙▲드론 기초 이론▲드론축구 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9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제22회 안양스마T움 축제에서 안양시장배 드론축구 대회를 개최해 관내 청소년에게 드론 레저・스포츠 체험과 경쟁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로 확보한 도비 1,000만원을 포함한 총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분야 중 하나인 드론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가 생겼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고 청소년들의 드론 레저,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
경북 경주 남산과 토함산은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명소이다. 남산은 신라시대 불교문화 유산이 많아, 석굴암과 불상, 사찰 유적지가 존재한다. 토함산은 해발 745m로, 등산과 트레킹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특히 경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이 인상적이다. 두 산은 경주를 대표하는 자연과 역사적 유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신라 건국부터 멸망에 이르는 동안의 수많은 유적과 신라의 건국설화에 나오는 나정에서부터 종말기의 포석정이 남산 기슭에 있다. 지난 1월 25일(토) 지리산국립공원을 시작으로, 8일(토) 경주국립공원 남산&토함산 산행을 했다. 오전 10시 30분경 남산 금오봉의 날씨는 구름도 많이 끼어 산행하기 좋았다. 바위가 있는 오르막을 계속 오르다 보니 너무 더워 반팔로 올랐다. 지나가는 분들이 “짱”을 외치니 괜히 우쭐해졌다. 한참을 걷다보니 어느덧 정상에 도착해 있었다. 산에 오르면 필 수 코스인 정상 인증을 하고 나니 비가 내렸다. 미리 날씨를 보고 준비한 우산을 쓰고 내려가다 보니 비가 그치고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 다시 원점회귀 하여 오전 등산을 마무리하고 버스로 이동해 석굴암주차장에 와 토함
입학생 250명, 실버대학에서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다 건강체조와 축하공연으로 입학식 분위기 고조, 배움에 끝이 없다. 2025년 행복한실버대학 입학식이 6일 부평구 실버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입학식에는 부천 전시의원 이상윤, 김숙희 구의원, 전시의원 이승윤, 인천시 강창규 전시의원을 비롯한 내빈들과 250여 명의 입학생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입학식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먼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와 함께 학장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학생 대표의 선언문 낭독과 실버대학 아카데미 소개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류재용 학장은 환영사에서 “행복한실버대학에서 다양한 아카데미를 통해 입학생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장성철 의원은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고령에도 배움을 이어가는 여러분을 존경한다”며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렸다. 학생 대표인 정달수 재학생과 김희란 신입생 대표는 선언문을 낭독하며,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이 실버대학생임을 선포했다. 입학식 후에는 민요 한마당, 바이올린 연주, 초청 가수의 공연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