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은 혜움방과후아카데미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고성과 속초 일대에서 청소년 주도형·AI 활용 활동으로 자체 기획 여행 프로그램 ‘우리가 짠디!’ 고성·속초 여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ChatGPT를 활용해 여행 일정 초안을 구성하고, Napkin AI를 통해 일정을 도식화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활용해 숙소와 체험 장소의 위치, 이동 동선, 안전성, 비용 적절성을 직접 비교·검토하며 최종 일정을 완성했다. 일정 구성뿐만 아니라 숙소 선정과 예산 산출까지 청소년들이 논의하며 결정해 자기주도적 의사결정 역량을 키웠다. 여행지는 연천과 같은 접경지역 특성을 지닌 강원도 고성과 해안 문화가 발달한 속초로 선정됐다. 청소년들은 DMZ 박물관, 전통시장, 해안 지질 탐사, VR 체험, 미술관 및 중앙시장 탐방 등을 통해 연천 지역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탐구했다. 이는 단순 관광이 아닌 지역 이해와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한 학습 중심 여행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들은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는 지난 8일 2014년부터 2025년까지 12년간 운영해 온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을 마무리하며, 전곡4리 경로당과 도신4리 할머니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평가회를 해당 경로당에서 개최했다.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 장기 복지사업으로, 독거노인과 1인 가구 어르신의 고립감 예방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왔다. 특히 전곡4리와 도신4리 할머니 경로당을 중심으로 신체활동, 정서 치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공동체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정남훈 지회장은 “카네이션 하우스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의미를 더해온 종합 복지사업이었다”며 “12년간의 성과는 향후 노인복지 정책과 신규 사업 추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서울우유낙농축산계는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멸균우유 60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응화 서울우유낙농축산계장, 진형원 서울우유대의원연합회장 및 임원진들이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응화 계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조합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우유낙농축산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은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 홀몸 어르신 등 겨울철 영양간식으로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낙농축산계는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전하고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 백학면 소재 수제요거트 전문점 팜이티아에서 지난 15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수제요거트 100개를 기탁했다. 팜이티아의 요거트 기탁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종남 대표는 “작년에 요거트를 받으신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고마워해 주셔서 다시 한번 기부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올해에도 신선한 요거트를 맛보며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윤석문 백학면장은 “온정을 베풀어주신 이종남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한탄강관광지 숙박시설에서 발생한 폐이불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했다. 숙박시설에서 교체·수거된 폐이불과 침대패드 총 60장(약 100kg)을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동물보호시설 ‘애신동산’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 폐기될 수 있었던 폐자원을 재활용해 환경보호와 유기동물 보호를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기부된 물품은 보호시설 내 유기동물들의 보온 및 생활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앞서 같은 기관에 폐신문지를 기부한 것에 이어, 추가 기부 활동을 한 것으로 지속적으로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공단은 약 100kg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에도 폐자원 발생 시 활용 및 기부 방안을 마련해 ESG 경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송승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영희네 배고추장는 백학면 소재 식품기업으로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900만원 상당의 고추장 200세트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영희 대표는 지난 9월 전통 장류 제조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명장으로 선정됐으며, 오랜 시간 전통의 맛을 지켜온 장인의 손길로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영희 대표는 “명인·명장으로 선정된 뜻깊은 해에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기관과 지역사회에 작은 나눔이지만 보답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전통 식문화를 계승해 온 명인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먹거리가 부족한 시기에 따뜻한 한 끼를 위한 꼭 필요한 식품으로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파주연천축협 백학장남 한우리회 회원들이 지난 15일 백학면과 장남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총 150만 원을 기탁했다. 백학장남 한우리회는 지역 낙농농가 여성조합원 모임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백학장남 한우리회는 백학면에 100만 원, 장남면에 5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하재숙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우리회가 앞장서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석문 백학면장은 “온정을 베풀어주신 백학장남 한우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남상규 장남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화성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가 기부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는 화성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외에도, 화성특례시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과 연말 기부 성수기를 겨냥한 풍성한 이벤트 경품도 마련돼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3만 원 이상 기부자 중 143명(‘I love you’를 의미하는 숫자 143)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 중 10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간 10만 원까지는 기부금 전액에 대해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지역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답례품을 통해 기부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MBC 추석특집 ‘전국 1등 쌀’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화성특례시가 15일 화성시서부보건소 해피룸에서 ‘보건소 역할 재정립 및 기능전환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6년 출범하는 4개 구 행정 체제에 맞춘 미래형 공공보건서비스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진행했으며 지난 5일 마무리됐다. 용역은 급격한 도시 성장, 도농 복합도시라는 지역 특성, 구별 의료 접근성 격차 등을 종합 고려해 구별 보건소 기능을 재정립하고 조직·서비스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박남수 교수는 △구별 특성에 기반한 보건소 기능 분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 전략 △미래형 통합 보건 모델 구축 등 핵심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 연구는 FGI(표적 집단면접 조사), 설문조사, 중간보고회 등을 거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FGI(표적 집단면접 조사)에서는 서부·동탄·동부보건소 소장 및 과장, 보건지소·진료소장, 민관의료기관장, 주민대표, 사회복지 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여해, ▲조직 내부 관점 ▲서비스 연계 관점 ▲지역 수요와 협력 관점에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는 지난 12일 '열쇠부대 독서경영대학' 제10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오늘 밝혔다.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작된 민·관·군 협력 독서교육 프로그램인 이 대학은 매 기수 50여 명이 수료하며 지역사회와 군의 성공적인 협력 모델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지난 10월 17일 개강해 8주간 진행된 이번 10기 과정에서 장병들은 분야별 명사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통찰력과 리더십을 함양했다. 특히 마지막 8회차 강연은 이지연 대표가 '성장은 착각이다'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장병들은 단순히 외형적 성장이 아닌 내면의 깊이를 다지고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강연은 미래 사회 리더로서 장병들이 갖춰야 할 비판적 사고력과 주도적인 삶의 자세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제10기 독서경영대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통해 장병들이 건강한 시민이자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군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우건설과의 지역상생 자매결연 협약 내용을 근거로 우수사례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연천을 포함한 인구감소지역 등 14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했으며, 자매결연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프로그램 운영 및 계획 우수사례를 심사해 총 10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연천군과 대우건설은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진작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인 ‘일사일촌’ 프로그램 개발 및 구축에 관해 지속 논의해 왔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기 위해 올해 안에 지역상생 프로그램 세부계획 및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계획에는 플로깅(줍깅) 행사,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은 단순한 협약을 넘어 대우건설과 연천군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대우건설과 함께 연천의 지역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지역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연천군청에서 ‘연천 미래의 숲, 평화의 숲을 가꾸기 위한 한·몽 탄소중립 협력사업 공동 선포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행사에는 몽골 도르노드주 주지사 및 시민대표 50여 명, 연천군수와 연천군 탄소중립 실천 협의체 회원 5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양 지역 간 지속가능한 환경 협력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협력사업은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몽골 도르노드주 현지 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성사됐다. 선포식에서 양측 대표는 ▲탄소흡수원 조성을 위한 ‘미래의 숲·평화의 숲’ 공동 조성 ▲기후변화 대응 정책 협력 ▲환경·농업 교육 및 기술 교류 확대 ▲스마트팜·재생에너지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선언했다. 특히 이번 협력은 스마트농업 기술 이전, 한국 농산물의 몽골 진출 가능성, 재생에너지 기반 협력사업 확대 등 경제·환경 분야에서 다층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미애 센터장은 “연천군의 탄소중립 실천 경험이 몽골 도르노드주와 연결되어 새로운 국제 협력 사례로 발전할 것”이라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군 군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송미순은 지난 15일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군남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금 100만원을 군남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송미순 위원장은 현재 군남면 옥계3리 이장을 맡고 있는 동시에 수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기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통한 기부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송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조용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복성 군남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남에게 알리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송미순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위원장님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남면 맞춤형복지팀은 기부받은 후원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할 예정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경기북부 사랑의열매)와 연천군은 지난 15일 1호선 연천역에서 ‘연천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62일간 진행되는 집중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연천군에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시작이자 종착역인 연천역에 연말연시 나눔문화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이 설치됐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연천’을 슬로건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천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금 목표액은 3억 8300만 원이다. 목표액의 1%인 383만 원이 모일 때마다 역사 내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올라갈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연천역 김은식 역장, 김학석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박경자 실무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내 주요 기부자들과 이경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100도 달성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연천군은 자동차세 2기분 11,721건 13억4백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지난 10일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 2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연천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의 소유자이고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자동차세는 연세액 10만 원 초과 자동차의 경우 6월(1기분)과 12월(2기분)에 나누어 부과되고, 10만 원 이하 자동차(경차, 화물차 등)는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다만, 1·3·6·9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12월 정기분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방법은 전국 은행과 우체국의 현금입출금기(CD/ATM)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이나 관청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우리군 재정의 초석이 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 부과 및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납부 기간 내에 납부해달라”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