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야외 목공 모험, 안산 경기창작캠퍼스에서 열린다 5월 16일 운영되는 1회차 프로그램 참여자에 한해 무료 운영 햇살이 부드럽고 바람이 선선한 5월,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주목해 볼 만한 체험이 있다.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다가오는 5월 16일부터 ‘어린이 목공 체험 교육 <바닷가 나무 보물섬>’을 운영한다. 경기창작캠퍼스(안산시 단원구 선감로 101-19)에서 총 20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각 회차의 어린이와 가족 참여자들이 폐목재를 활용 하여 ‘보물섬’을 만들어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5월에서 10월까지 운영되는 <바닷가 나무 보물섬>은 어린이들이 열린 공간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블랭크 캔버스(Blank Canvas)’형 프로그램으로, 경기창작캠퍼스가 새롭 게 시도하는 대규모 야외 참여형 목공 교육이다. 어린이들은 ‘보물섬’을 방문하는 ‘탐험대’가 되어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큰 부피의 재료를 자유롭게 다뤄볼 수 있다. ‘탐험대원’들은 회차별로 ▲대부도 보물선(5월), ▲요새와 성문(6월), ▲우주선 전망대(7월), ▲탐험대
삶과 정체성, 그 얼굴들을 묻는 16년의 기록 당신의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얼굴을 그리는 작가’ 방튜더가 첫 개인전 『나는 누구였을까, 그 모든 나들 속에서』를 오는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을지로4가역 내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서울시설공단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방튜더는 2012년 홍대 프리마켓에서 초상화 작업을 시작한 이래, 16년간 사람과 감정, 사회 속에서의 자아에 대한 질문을 드로잉으로 풀어온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디지털 드로잉, 수작업 작품은 물론, 작가 자신의 내면을 투영한 코알라 캐릭터의 사계절 시리즈도 함께 소개된다. 전시 제목인 『나는 누구였을까, 그 모든 나들 속에서』는, 오랜 시간 ‘나’라는 존재를 관찰하고 고민해온 작가의 정체성 탐구를 보여준다. “내가 만난 사람들과 사건들 속에서 나라면 어땠을까, 어떤 내가 되고 싶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이 여정은, 결국 관람자에게도 각자의 ‘나’에 대한 질문을 건넨다. 작가명 ‘방튜더’는 미국의 일러스트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이름이다. 작가는 “예술
발레, 클래식, 연극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5월 한 달 동안 문화예술을 만끽할 기회 제공.수원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축제 마련. 벚꽃잎이 팔랑거리고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요즘 나들이를 나서는 가족이 많아졌다. 수원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을 수원SK아트리움에서 선보인다. 이번 5월 프로그램은 발레, 클래식, 브런치 콘서트, 연극 등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공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월의 문을 여는 작품은 ‘발레 트리플 빌(Ballet Triple Bill)’이다. 클래식 갈라, 모던발레, 동화발레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돈키호테 ▲탈리스만 ▲백조의 호수 ▲몬드리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작품을 통해 발레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선보일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는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수원SK아트리움의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안무와 연출로 구성된 이 작품은 5월 10일 오후 4시에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AI 로봇과 현대미술을 결합한 체험 콘텐츠로 공존과 지속가능성의 메시지 전달.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 4월 17일부터 일반 공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4월 17일, 3층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2011년 9월 개관 이후 1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전시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은 지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명체와의 공존을 주제로 한다. 인간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존재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인공지능 로봇과 로봇 인간의 공존 등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과의 ‘연결’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전시는 크게 2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공간 〈두근두근 연결된 우리〉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디지털 콘텐츠와 인공지능 로봇, 그리고 작가의 작품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새로운 생명체로 변신하는 체험은 다른 존재에 대한 공존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학습 과정이다. 인공지능 거북이 ‘오로라’와 로봇 개 ‘레오’라는 아주 특별한 친구들과의 만남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존재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존의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5년 실학박물관 어린이날 특별 교육체험 - 기존 박물관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재)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에서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실학 숲티어링〉특별 교육체험 행사의 사전예약이 4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숲티어링은 ‘숲’과 지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정해진 길을 걸어서 찾아가는 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의 합성어로, 숲속에서 지도와 나침반 등으로 길을 찾는 놀이를 말한다. 실학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박물관 옆 다산생태공원에서 진행되며, 기존 실학박물관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자연과 생태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날 특별 교육체험프로그램도 실학박물관 로비에서 즐길 수 있다. ▶ 도심을 떠나 자연으로, 실학과 생태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조합 아파트에서 자고 일어나 등교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도심 속 어린이들을 위해 실학박물관에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박물관 부지 옆에 위치한 다산생태공원을 활용, 숲체험과 숲티어링, 각종 놀이와 실학퀴즈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된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비장애 예술가와 장애 예술가가 함께 빚어낸 감각의 대화 시각·청각·촉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예술 체험, 소다미술관 《PALETTE: 우리가 사는 세상 2025》 전시 빛과 색이 어우러지는 팔레트처럼, 세상은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소다미술관은 오는 2025년 4월 8일(화)부터 4월 26일(토)까지 《PALETTE: 우리가 사는 세상 2025》전을 개최해 조화 속에서 몸과 마음이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22년부터 매년 화성시가 주최하는 팔레트 전시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아름다운 다양한 색이 모여 하나의 팔레트를 이루듯, 각기 다른 존재들이 함께 어우러진 세상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시각적인 감상에서 벗어나, 몸을 통해 감각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전시장에서는 자신만의 시각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회화부터, 눈으로 듣는 음악, 손으로 교감하는 오브제, 소리로 자연의 풍경을 체감하는 사운드스케이프, 그리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운동 등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감각을 통해 이루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대화를 경험하게 된다.
웹툰, 미디어아트, 포토존까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8가지 체험형 전시 ‘공중 만화탕’,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막! 경기상상캠퍼스는 지난해 도민과 함께 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기능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함께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상설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왔다. 이러한 성과의 일환으로 상설 체험 전시 관람객이 2만 6천여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힘입어 경기상상캠퍼스는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월요일 휴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중 만화탕’ 체험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상상캠퍼스와 서코때(이석호) 작가가 협업하여 마련한 체험형 전시로, 익숙한 대중목욕탕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만화를 더해 다채로운 재미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공중만화탕’은 어린 시절 공중 목욕탕에서의 추억과 우리 안에 잠든 상상력을 한데 엮어낸 공간으로, 다양한 만화와 서코때 작가 특유의 유쾌한 감성이 담긴 목욕탕 콘셉트의 캐릭터를 전시장 곳곳에서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다. 공중 만화탕 구성은 목욕탕을 대표하는 온탕과 냉탕 볼풀존 ▲온탕⋅냉탕은 생각하기 나름, 서코때 작
공연 홍보로 실무 경험 쌓고 다양한 혜택까지! 공연 티켓 제공, 봉사시간 인정 등 풍성한 혜택! SNS 능력으로 문화예술을 알릴 대학생을 기다린다 수원문화재단은 수원SK아트리움과 공연을 알리는 대학생 SNS홍보서포터즈 <아트리영(Artri(um)+Young)> 2기를 모집한다. '아트리영'은 수원SK아트리움(Artrium)과 젊음을 상징하는 영(Young)을 합쳐 만든 이름으로 젊은 감각으로 공연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5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대학생만의 참신한 시각으로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리는 기획공연을 홍보하는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공연 홍보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 티켓 제공 ▲수료증 발급 ▲봉사시간 인정 ▲활동 우수자 대상 재단 이사장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15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으로 지원유형은 ▲카드뉴스 분야 5명 ▲블로그 분야 4명 ▲영상 분야 6명이다. 수도권(서울 및 경기)에 거주하는 대학생 중 공연과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고 SNS를 운영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교육청 선정, 창의적 글쓰기와 진로 탐색을 통한 학생 역량 강화 상촌중학교, 2025학년도 '책 쓰기 프로젝트' 지역중심교로 선정 상촌중학교는 2025학년도 경기도교육청의 '책 쓰기 프로젝트 지역중심교' 100교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책을 쓰고 출간하는 과정에서 창작과 편집, 디자인 등의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미래 인성을 함양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작가이자 평생 독자로서의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상촌중학교는 이미 2024학년도 '책읽는학교 지역중심교'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책 쓰기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게 되어 다양한 독서·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와 창작을 이어가다 책 쓰기 프로젝트는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진행되며, 특히 3학년 1학기 국어과 수업과 연계된 '학생 서평 쓰기 프로젝트', 도서부 활동과 연계된 '도서부 책 쓰기 프로젝트', 학부모 참여 독서동아리 활동을 기반으로 한 '학부모 책 쓰기 프로젝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학생들의 사고력 향상과 글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사고력 글쓰기
4월 8일부터 예술인 간 네트워크와 창작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신청 시작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예술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술인 간 활발한 교류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두 가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 예술인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 소모임 활동지원’과 ‘경기 예술인 이어달리기’ 프로젝트로 구성되며,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 예술인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 소모임 활동지원’은 경기예술인지원센터에 등록된 예술인들이 자유주제로 소모임을 기획하고, 이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15팀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소모임을 통해 네트워킹과 협업의 기회를 확대하며, 예술인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소모임은 워크숍이나 이벤트를 주최하여 더 많은 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 예술인 이어달리기’는 예술인의 활동을 소개하고, 서로의 작업과 창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릴레이 형식의 온라인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봄을 만끽하며 재즈 공연과 피크닉,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즐기기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 경기상상캠퍼스는 자연 속에서 봄꽃의 향기를 만끽하며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4월 19일과 20일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봄을 만끽하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재즈 공연과 피크닉, 원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재즈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초록이 우거진 숲속에서 감상하는 재즈 선율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9일 공연은 SoWhat NOLA, 새비, 김태수 재즈 오마카세, LosTrio with 난아진이 참여하며 20일 공연은 아웃오브캠퍼스, 함석진 Alliance, 이재원 월드재즈유닛이 참여한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청년1981 앞에서는 석고인형 색칠하기, 비누 만들기, 터프팅, 플라워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인 ‘상상 놀이터’가 운영되며, 아트숍 팝업 부스에서는 피크닉 세트를 대여하여 방문객들이 피크닉을
다둥이 아빠의 놀이 노하우로 만든 창의적 체험전,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3월 24일 개막!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는 다둥이를 키우며 쌓인 노하우로 만든 체험전으로, 어떻게 놀아야 잘 노는지 궁금한 부모들과 잘 놀고 싶은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2025년 3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며, 서울과 경기 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방문한 인기 체험전이다. 이 전시에서는 신체놀이와 감성놀이를 아우르는 다양한 놀이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체험전은 놀이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놀아야 잘 노는지를 탐구하며 어린이 콘텐츠 전문 기획사인 위플레이프로덕션의 놀이 철학이 반영된 작품이다. 체험전은 세 개의 독특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공간인 “못말리는 세탁소”에서는 아이들이 나만의 옷그림을 그리거나, 칼라천과 끈을 이용한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다. 두 번째 “아빠곰 캠핑장”에서는 장작 쌓기, 바비큐 놀이, 해먹 놀이 등 캠핑을 테마로 한 신체 놀이가 펼쳐진다. 마지막 “장롱나라 놀이터”에
김영하, 6년 만의 신작 산문 『단 한 번의 삶』 출간, 우리는 어떻게 나 자신이 되었을까? 김영하가 6년 만에 신작 산문집 『단 한 번의 삶』을 출간했다. 이 책은 유료 이메일 서비스 ‘영하의 날씨’에서 연재된 글들을 바탕으로, 더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다. 『여행의 이유』 이후, 작가의 진솔한 경험과 고민을 통해 독자들에게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한 사람으로서의 고백’ 이번 책에서 김영하는 ‘작가 김영하’를 넘어서,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백한다. 그는 가족사와 인생의 순간들을 진지하게 되돌아보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삶을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영하의 날씨’와 그 이후 『단 한 번의 삶』은 김영하가 2024년 연재한 유료 이메일 서비스 ‘영하의 날씨’의 글들을 바탕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큰 화제를 모았고, 연재 당시 독자들과 깊은 소통을 나누었다. 책은 그 연재글들을 다듬고 사유를 보강하여 새로운 형태로 태어났다. 김영하는 연재 당시 ‘인생 사용법’이라는 제목을 썼으나, 인생에 대해 자신 있게 할 말이 별로 없다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제목을 '단 한 번의 삶'으로 바꿨다. 이 제목은 책에 담긴 철학을 잘 반영한다. 사적이고 내밀한 이야기
6월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모카가든 아트랩서 소윤경 작가 작품 전시 전시와 연계한 '액티브 페스티벌'도 내달 9일까지 진행,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청동 투구를 쓴 소년' 전시회 개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6월 16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모카가든 아트랩에서 소윤경 작가의 그림책 <청동 투구를쓴 소년> 원화 및 드로잉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 전시는 모카가든의 올해 첫 기획 전시로, 관람은 무료로 제공된다. 소윤경 작가, 그림책과 회화 작품 선보여소윤경 작가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회화 작가로 활동하며,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파리국립8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그림책 원화 작품 40여 점과 세밀한 색연필 드로잉이 포함되어 있다. 작가는 부드러운 색연필을 활용해 역동적인 달리기를 그려내며, 그만의 독특한 색감을 표현하고 있다. 그림책 원화와 드로잉을 비교하며 감상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그림책의 장면과 원화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작가의 드로잉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어린이들이 달리는 포즈를 취해보고, 달리기의 몸짓을 드로잉으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실전 소방안전 교육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동두천소방서, 소방안전 체험교육 운영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동두천소방서와 협력해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소방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방안전체험, 체험형 프로그램 제공이 교육은 동두천소방서의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해 화재 예방,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불·연기 체험, 생활안전 교육 등 다양한 실습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을 유도하고,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확대된 운영 기간과 무료 교육올해는 작년과 달리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 기간을 대폭 확장했다. 특히, 하반기만 운영되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상반기부터 시작되어 더 많은 가족들이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안전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만, 혹서기인 8월에는 잠시 운영을 중단한다.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안전한 지역사회 기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