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시청소년기자단(수원청개구리기자단)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수원’을 만들기 위한 계획 등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 운영하는 수원시청소년기자단은 초·중·고등학생 기자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원시의 이야기들을 기사로 작성하여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지난 8월 31일 이재준 시장 집무실에서 이뤄진 인터뷰에는 김승헌(매현중 1학년) 기자, 김윤서(다산중 1학년) 기자, 최윤혁(동성중 1학년) 기자 등 3명이 참여했다. 청소년기자단은 이재준 시장에게 ‘더 나은 수원을 만들기 위한 과제’, ‘수원시장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 등을 질문했다. 이재준 시장은 “더 나은 수원을 만들기 위해 더 나은 민주주의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이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장으로서 목표는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첨단 기업을 유치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기자는 세상을 보는 눈이 남달라야 한다”며 “수원시청소년기자단 여러분은 공부도 열
콩고민주, 기술 완성의 초석 ‘마인드교육’에 공감 31일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실 문화예술종교담당 에디 루쿠나 와방뚜(Eddy Lukuna Wabantu) 고문과 IYF콩고민주공화국 장제형 지부장이 마인드교육 실시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민주) 대통령궁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만남은 올 3월 치세께디 대통령과 (사)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와의 킨샤사 회동으로 세가지 사항을 의논한 것에 대한 연장선이다. 그중 하나인 고위급 공무원을 위한 마인드교육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준비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콩고민주는 전 부처에서 장᛫차관 등 고위급 공무원 30명을 우선 선발하여 한국을 방문해 한국발전의 기적을 이룬 새마을운동 및 기술 완성의 근간인 마인드교육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 콩고민주에 영농기술 7년간 전수··· 종료 한국은 콩고민주 수도 킨샤사에 위치한 국가농촌지도센터에서 ‘농촌지도 역량강화사업’ 종료보고회를 8월 17일 개최한바 있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2016년부터 진행해온 ‘민주콩고 농촌지도역량강화사업’, 2021년 3월 개소한 ‘국가농촌지도센터지도센터(Nationa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용인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 응원 장재근 국가대표 선수촌장과 환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28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인 용인특례시청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선수들과 함께 장재근 국가대표 선수촌장을 만나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방안, 용인시가 건립을 추진하는 반다비 체육센터에 국가대표 선수촌의 우수한 시설을 접목하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로 선발돼 선수촌에 입촌해 훈련 중인 여자 100m허들 조은주 선수와 남자 유도 73kg급 강헌철 선수에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기량을 잘 발휘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대한민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는 오는 31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취리히에 머물고 있어 이날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상일 시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들의 선전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국가대표로 선발된 용인특례시청 소속 우상혁, 조은주, 강헌철 선수가 메달을 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
수원시, ‘여름철 폭염나기 생수나눔 캠페인’ 펼쳐 생수 5천병 이동노동자에게 제공··· 온열피해 줄이기 수원시는 지난 16일 B마트 수원지사 앞에서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나기 생수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코레일유통 경기본부,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지난 6월 ‘지역사회 공헌활동·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으로 배달·대리운전·퀵서비스 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폭염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수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코레일유통 경기본부·라이더유니온 수원지부·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수원시 노동정책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B마트(팔달구 인계로138번길 22)에 온 이동노동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리고, 생수를 제공했다. 코레일유통 경기본부가 ‘행복할水 생수’ 5000병(500㎜)을 지원했고, 이날 캠페인에서 이동노동자들에게 나눠줬다. 수원시 관계자는 “폭염에 야외활동을 하는 이동노동자들은 온열질환에 취약하다”며 “오늘 캠페인이 이동노동자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페천국이 있는 그곳, 행궁동 태풍이 지나가고 요즘 다시 최고 온도 33도 내외로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13일에 수원화성 일원에서 ‘2023 수원 문화재 야행’이 열렸다. 지난 3일동안 열린 ‘2023 수원 문화재 야행’에는 코로나19 이후 최다 관람객으로 지난해보다 2만 명이 더 방문하여, 약 7만 5000여 명의 많은 사람들이 문화재 장소를 찾았다.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11일에는 일부 야외 프로그램 관람이 제한됐지만, 12~13일에는 가족, 친구, 연인 등 관람객들로 수원화성 일원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3일 행사장을 방문해 전시와 공연을 보며 시민들과 함께했다. 201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일곱 번째로 열린 수원 문화재 야행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밤거리를 거닐며 매력을 만끽하는 축제다. ‘8야(夜)’를 주제로 한 올해 문화재 야행은 야경 관람, 공연, 역사 체험, 전시 등 문화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다. 수원 문화재 야행의 주제인 ‘8야(夜)’는 야경-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야로-밤에 걷는 거리, 야사-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밤에 보는 그림, 야설-밤에 보는 공연, 야시-밤에 하는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제6호 태풍‘카눈’북상으로 9일부터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돼 지난 8일 시청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부시장 및 관련 부서장 등과 함께 취약시설에 대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태풍 기상 전망, 태풍 대비 주요대책, 부서별 조치 사항 등을 중점 논의했다. 시는 ▲급경사지 및 지하차도 배수펌프 ▲등산로 및 산사태 취약지역 ▲농지 및 비닐하우스 ▲하천 산책로 및 자건거도로 ▲전통시장 차양막 및 이동매대 ▲공사현장 타워크레인 및 가설펜스 ▲도로표지판 등 교통시설물 ▲옥외광고 시설물 등 취약 지역 및 시설물 등을 사전 점검해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태풍의 경로와 정보를 예의주시하는 한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사전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위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상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오후에 열린 중대본부 화상회의에 참석한 이현재 하남시장은 “‘카눈’북상을 대비해 사전에 재해취약시설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 태세를 유지하라”며“시민들이 이번 태풍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당구 구미동 물놀이장에서 신상진 시장의 드론배송 유료서비스 첫 주문이 있었다. 신 시장은 1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주문 애플리케이션 (제로랩, www.zerolap.com)을 통해 커피를 주문했으며 주문 상품이 물놀이장 상공에서 안전하게 배달되는 것을 확인하고 커피를 마시는 등 드론서비스의 상용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드론 배송 서비스 첫 이용 고객이 주문한 물품이 안전하게 배송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국내 첫 도심 유료 드론 배송 서비스 1호 고객에게 축하 인사를 함께 건냈다. 제로랩은 성남에 위치한 자율비행 드론 배송 서비스로 배송사업에는 디스이즈엔지니어링, 제이와이시스템, 베이리스, 세종사이버대, 이노스카이, BGF리테일 등이 공동 참여했다. 이날 탄천 드론 배송사업을 운영하는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국내 도심 유료 드론 배송 1호 이벤트를 열고, 1호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배송사업에서는 특히 사업의 안전성과 사업성 확보를 위해 드론 식별 장치 장착, 드론 배달거점 및 배달점 설치, 안전한 배송경로 구축, 군집 배송, 물류 배송 전문가 자문 등 국토교통부 드론 배송 기준을 준수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및 지원하는 주소 기반 드론
전국이 뜨겁다. 경기도 각 지자체는 도심 속 물놀이터를 개장해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에는 정보가 업데이트 안 되어 있어서 직접 전화해서 개장 여부를 확인하면 좋다. 29일 오늘도 수원 31.4도를 비롯해 창원 33.5도, 포항 33.1도, 전주 32.6도, 대전 32.2도 등 낮 기온은 30~3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8월 1일(화)~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은 날이 많겠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아침 기온은 24~27도, 낮 기온은 32~35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은 많겠으나 폭염은 계속될 전망이다. 도심 속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쉽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터’가 인기다. 바닥과 위에서 물을 쏘는 분수형이 있고 바닥을 움푹하게 해서 물이 무릎까지 채워져 노는 곳, 일반 놀이터와 겸해서 미끄럼틀 위에 큰 물통에 물이 채워지면 왼쪽 오른쪽 랜덤하게 폭포처럼 물이 떨어지는 곳 등 다양하게 만들어져있다. 지자체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을 위해 담당자를 곳곳에 배치하고 있으며 폭염에 우리 함께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고 말했다.
전쟁 국군전사자 유해 7위, 고국의 품으로 *6·25전쟁 당시 미군이 수습, 하와이 펀치볼묘지에 안장한 유해를 감식해 확인한 유해 3위 *‘87년~’12년 미군이 단독 발굴, 하와이 DPAA에 보관중인 유해를 감식해 확인한 유해 1위 *’95년·‘18년 북한이 미국으로 송환, DPAA에 보관중인 유해를 감식해 확인한 유해 2위 (故최임락 일병 유해는 1995년 북한이 미국으로 송환한 유해, 함경남도 장진에서 발굴) *’96~‘05년 미군·북한군 공동 발굴, DPAA에 보관중인 유해를 감식해 확인한 유해 1위 대한민국은 7월 26일 밤 서울공항에서 윤석열 대통령 정부 출범 후 첫 6‧25전쟁 국군전사자 유해봉환식을 진행했다. 유해는 모두 7위이다. 국가는 호국영웅들을 공군 F-35A 호위, 국빈급 예포발사, 기상영접 등 최고의 군 예식으로 예우해 맞이했다. 봉환식은 국군전사자와 유가족 중심으로 마련됐다. 봉환된 7위의 유해 중 故최임락 일병의 신원은 한미 공동감식을 통해 시료를 채취한 유해 유전자 정보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등록된 유가족 유전자 정보가 일치해 확인됐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나머지 6위의 유해는 앞으로 기록 분석과 정밀감식, DNA검사
주범(사망)외에 공범인 직원2명, 리베이트 부동산업자 56명, 제3의 사기행각 벌인 2명 등 총60명 모두 조사해 죄 물어 빌라왕 김씨 1천5백채 취득, 법인계좌 통해 수취 및 자금 모두 본인이 소비 확인된 피해자 1,668명, 피해금액 약 3,280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 사망한 김씨 휴대폰 문자43만점, 계좌 228개 내역, 관련자 566명의 진술 등 분석 ‘배후는 없어’ 제4, 제5의 빌라왕 계속 찾아내 뿌리 뽑아야 2017. 2월~2022. 10월 경 수도권 일대에서 무자본 갭투자 방식의 역대 최대 전세사기가 있었다. 사건의 주동자 김씨는 사망(2022.10)했고 공범과 배후를 찾는데 주력했던 경찰이 ‘배후없음’을 발표했다. 확인된 피해자만 1,668명, 피해금액 약 3,280억 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전세사기는 김씨가 사망했지만, 경찰은 휴대폰을 통해 2015년부터 주고받은 문자 43만점을 분석했고 계좌 228개의 거래내역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련자 566명의 진술을 분석해 김씨는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공범 1명과 가담 정도가 중한 부동산중개업자 주범 3명은 구속, 사건을 일으킨 피의자 전원은 사기 및 공인중개사법위반 혐의로
30개국 260명 선수 경합 결승서 세계 4위 대만 타이쯔잉에 2대0(21-9, 21-15)으로 승리 ‘BWF Korea Open 2023’이자 '2023 코리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2023 코리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안세영(21᛫삼성생명)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여자 단식 세계 랭킹 2위로 결승전 상대는 세계 4위인 대만 타이쯔잉(29)이다. 2023코리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7.18~23까지 6일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펼쳐졌다. 배드민턴 선수와 국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 치러진 이번 대회는 16강전부터 TV로 생중계됐다.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체육회 등이 주관했다. 총상금 42만 달러를 두고 30개국 350여 명(선수260명, 임원90명)이 경합을 벌였다. 중계는 국내 SPOTV, 해외 BWF(국제배드민턴연맹) 배급으로 4일간 각국에 송출됐다. 결승전을 마친 안세영 선수는 응원한 국내팬들에게 승리의 몸짓을 했고 한국배드민턴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안세영 선수는 SNS를 통해 ”한국 팬들 앞에서 6번째 타이틀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고 뿌듯했다. 옆에
최근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비극적 생의 마감 사건이 보도됐다. 안타까웠다. 경기남부뉴스는 한국 교육정책네트워크정보센터의 국가별 교육동향을 통해 세계의 교사처우와 교권정도를 알아보기로 했다. 먼저 2021년 신규학제 신설, 교사부족, 낮은 교사급여 등의 상황에 직면했던 베트남의 진행 정도를 살펴본다. 베트남은 2021-2022학년도부터 2학년, 6학년이 되는 학생의 신규학제가 시작했다. 기존 교사 대상으로 신규학제에 관한 교사연수를 실시했으나 관련 교사들은 기존학제와 신규학제를 병행해야 하는 부담이 존재하고 신규교사 채용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없는 상황이었다. 교사들은 그동안 낮은 급여로 인해 부수입을 과외로 창출하였으나 과외금지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고 사범대 진학을 꺼리는 현상과 맞물려 교사부족이 심각하다고 ‘Nguoi Lao Dong’이 밝힌바 있다. (2021.1.27.) 교육훈련부의 통계에 따르면 필요한 총 교사 수는 약 7만 명이다. 학교급별로 살펴보면 유치원은 45,000명 이상, 초등학교는 20,000명 이상, 중학교 13,000명 이상, 고등학교 9,000명 이상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교과목의 경우, 외국어와 정보기술(IT)교사는 약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