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상빈)는 지난 2일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복지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복지교실’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력징후 측정 △노인 만성질환 예방교육 △안전한 계절나기 교육 △약물복용 관련 동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현상과 더불어 노인성 만성질환 유병률이 늘어남에 따라 노인성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의 증가뿐 아니라 이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우만 2동은 더 많은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동절기에 2차 ‘찾아가는 건강복지교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상빈 우만2동장은 “이번 건강특화사업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의 건강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는 8월 9일 수원특례시의회(김기정 의장)는 수원시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주최하여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자치와 통장제도에 대하여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 참여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의원, 전문가, 공무원, 시민대표가 모여 지정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필두 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의 ‘주민자치회로의 전면전환 그 변화와 진단, 한계점’이라는 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전문가 및 시민들이 주민자치 제도에 대하여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한계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박상우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윤준희 경기도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이 전문가로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겪은 현장의 제도적 한계점을 전문가와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의회는 8월 6일까지 홈페이지 및 SNS계정의 QR코드를 통해 참여 시민을 모집하고 있다.
우만1동 노후된 주택, 대상자 3가정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지난 29일 경희대 봉사동아리 ‘쿠키[KHU-KEY]’가 우만1동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자 3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수선 가구는 천장 일부분이 침하되고 누수 문제가 있는 노후된 주택을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가구의 천장 보수,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집수리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우만1동 박근섭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경희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만1동 취약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집수리봉사 동아리 ‘쿠키[KHU-KEY]’ 는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및 희망브리지 전국구호제해협회와 연계하여 수원시 일대의 재난위기 가정들에게 도배 및 장판 교체를 해주는 동아리이다.
수원시는 지난 27일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불평등 완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 응모 이번 경진대회는 26~27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주최했다. 수원시는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거주 이주민의 시정 참여 정책을 알리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으로 응모해, 중앙정부 국정과제인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를 적극 반영해 다문화 포용 정책 기조를 세운 점,물적 인프라를 구축·확대하고 성숙한 사회적 다문화 인식을 향상한 점, 다문화 인식을 개선하고 공존문화를 확산해 차별을 해소하고 사회통합 을 제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수원시는 거주 이주민의 시정 참여 정책으로 3개 맞춤형 외국인‧다문화 센터 운영, 수원시 거주 이주민 시정 참여(이주민 참여 토론·위원회 운영), 거주 이주민 소통 채널 운영, 다문화 수용성 제고 사업 추진 , 지역사회 통합행사 추진 등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2021년 11월 1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는 총인구수 대비 5.5%를 차지하는
지난 21일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수원시와 경기남부보훈지청이 개최한 2023년도 호국문화제 ‘나는 솔저’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나누자”고 당부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의 가치를 빛나게 하는 것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같이 갑시다. Lead to peace(평화로 이끌다)’를 부제로 한 올해 호국문화제(구 나라사랑음악회)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음악을 매개로 시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주는 행사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 한국성 경기남부보훈지청장,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기도지부 김장덕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정전 70주년 기념식으로 시작된 행사는 6.25 참전용사 인터뷰 동영상 상영, 나는 솔저 경연대회, 군부대 특별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수원시에 300만 원 기탁, 논산시에 전달 예정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가 “수해로 고통을 겪는 수원시 자매도시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수재의연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21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임규완 분과장과 임원들은 수원시청을 방문해 박란자 복지여성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논산시에 수재의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임규완 분과장은 “수해로 힘겨워하는 논산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피해를 본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시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8월부터 수원시 전역에서 마을변호사 확대 운영 수원시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주는 ‘마을변호사’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는 현재 관내 9개 동(세류1·2·3동, 서둔동, 구운동, 송죽동, 권선2동, 곡선동, 매탄2동)에서 운영하는 마을변호사를 8월부터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을변호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수원시 마을변호사 모집 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jihye213@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마을변호사는 2년 동안 비대면(전자우편, 전화) 방식으로 시민들의 법률문제를 상담해 주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안내한다. 마을변호사 위촉 인원과 상담 신청 수요에 따라 배정 건수는 조정된다. 무료법률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변호사 확대 운영으로 더 많은 시민이 보편적인 법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19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수원특례시 팔달구 고등동은 ‘2023년 수원시 청소년 지도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청소년 지도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 분석 및 정기적인 청소년 계도 캠페인 추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등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세부적인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이종덕 고등동장은 “고등동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지도위원님이 우리의 소중한 미래자원인 청소년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 새롭게 위촉되신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규 위촉된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비행 유발업소 등 유해환경에 대한 지도 단속 등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신영초(수원시 영통구) 어린이들은 수원시청사를 방문하여 기후위기 캠페인을 펼치며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해 수원시가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내용의 ‘우리의 요구’를 낭독하고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에게 요구서를 전달했었다. 이후 17일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 영통구 신영초등학교 학생들의 『어린이 환경 캠페인 요구서』에 대한 수원시의 추진정책 등을 소개했다.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수원시 탄소중립 기본 조례』등 기후에너지 관련 6개의 조례를 제·개정하여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수원특례시에서는 탄소중립 관련 건물, 수송, 폐기물, 탄소중립 선도도시, 기반체계구축 등 5개 분야의 1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기정 의장은 “신영초 학생들이 펼친 탄소중립 캠페인을 보면서 지구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미래세대가 안심하고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동장 장보웅), 새수원로타리클럽(회장 이용기), 화서초등학교(교장 류영순),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남호)는 ‘사랑의 후원금 지원사업’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후원금 지원사업’은 화서초등학교의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아동 2가구에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지원함으로써 민관협력을 통한 이웃돌봄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용기 새수원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사랑의 후원금 지원사업을 계기로 미래 사회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장보웅 화서1동장은 “이번 MOU 체결은 민‧관이 협력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연계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앞으로도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화답했다.
팔달구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상빈)는 지난 11일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건강복지교실’을 열었다. ‘찾아가는 건강복지교실’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력징후 측정 △노인 만성질환 예방교육 △안전한 계절나기 교육 △약물복용 관련 동영상 시청 등을 통해 노년기에 필요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수강한 어르신은 “경로당에 직접 찾아와서 혈압과 혈당도 측정해주고 이해하기 쉽게 건강 교육을 해주어 고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상빈 우만2동장은 “이번 건강특화사업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팔달구 매산동 새마을문고회(회장 김은희)는 ,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매산동 새마을문고에서 관내 주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풍경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성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량한 여름나기를 위해 맑은 소리를 내는 풍경을 만들었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풍경에 그림을 새겨넣으며 쉼과 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매산동 새마을문고는 매산동 커뮤니티센터(세류로83번길 36-11) 3층에서 운영중이다. 주중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방학기간 동안은 오전 10시부터 개방하여 학생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게 된다. 현재 문고가 있는 매산동 커뮤니티센터는 매산동 행정복지센터 건축 기간동안(2021년~2024년) 임시 사용 중이며 신청사가 준공되면 행정복지센터 3층으로 이전 운영할 예정이다. 김은희 새마을문고회장은 “매년 여름방학마다 1일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데 풍경이 아름답게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고 활성화 및 관내 주민의 취미활동 지원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