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된 포도농장 찾아 농작물 정리·토사 제거…의장단·의원 전원 현장 동참 수원시의회, 산불 성금부터 김장 나눔까지…지속적인 재난 대응·이웃사랑 실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침수 피해를 입은 가평군 조종면 일원을 찾아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7월 26일(토)가평군 조종면 신하리 214번지 일대 포도농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유준숙 의원, 유재광 의원, 김은경 의원, 김경례 의원, 정광량 의회사무국장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35도가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침수된 농작물 정리,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에 온 힘을 다해 임했다. 이재식 의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재난 발생 시 발 빠르게 대응하고, 이웃과 상생하는 지방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렬 부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냉방·급수시설부터 위생교육까지…이목지구 공동주택 현장 실태 집중 점검 “외국인 노동자 위생교육·화장실 개선 시급”…노동권 보장 위한 행정책임 강조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지난 21일,이목지구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혹서기 노동환경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수원시 공동주택과, 노동권익팀 관계자, 현장 관계자와 노동자 대표 김춘기 팀장이 참석했으며, 휴식시간 준수, 냉방·급수시설, 화장실 접근성 등 실질적 근무환경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을 둘러본 윤 의원은 “폭염 속 노동자분들의 식사와 휴식은 생존권의 문제”라며 “건식 화장실 설치와 제빙기 추가 마련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위생교육 강화 등 현실적인 조치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국인 건설노동자 고용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고용 확대와 공정한 근로 여건 마련도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은 선택이 아닌 기본 중의 기본이며, 이를 보장하는 것은 행정과 시공사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건설 현장 전반의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차 피해 우려 커”…아동학대 어린이집 여전히 운영 중이라는 학부모 호소 정영모 의원 “사실관계 드러난 만큼 시의 책임 있는 조치 시급”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은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 추혜경 영화동장과 함께 17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 아동학대사건과 관련해 피해 아동의 학부모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 참석한 피해 학부모들은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수원시는 해당 어린이집에 대해 어떠한 행정처분도 내리지 않고있다”며 “특히 운영 책임자인 원장이 여전히 ‘영아 전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어서 2차 피해 우려가 매우 크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보육현장에서 발생한 아동학대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며, 아이들과 학부모가 다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미 수사기관을 통해 일정 부분 사실관계가 드러난 만큼, 행정기관 역시 책임 있는 자세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야 할시점”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의회 차원의 질의 및 제도
16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의료 역할 강화와 도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경기도민 인식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의회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의료 역할에 대한 도민 인식, ▲의료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6개 거점 병원(수원·파주·이천·안성·의정부·포천)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출구조사도 병행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이 진정한 공공의료기관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평가와 기대를 반영한 경영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번 조사는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자 데이터 기반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료원은 단순한 진료기관이 아니라, 지역의 보건안전망이자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의료 버팀목이어야 한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한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 의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열린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4기 대표단에 ‘정책수석’으로 선임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채영 의원은 백현종 대표의원 체제에서 교섭단체의 정책 방향과 현안 대응을 총괄하는 정책수석으로 선임되어,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1년을 함께 이끌어갈 수석대표단으로서 본격적인 역할을 시작하게 됐다. 이채영 의원은 “정책수석으로서 국민의힘 교섭단체가 ‘정책으로 말하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 개발과 현안 대응에 집중하겠다”며, “교섭단체가 보다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아울러 이채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도 함께 활동하며, 교섭단체 운영 전략과 의회 전반의 의사일정 조율, 운영 제도개선 등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채영 의원은 “운영위원회 위원이자 교섭단체 정책수석으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의힘 의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의정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에 힘쓰겠다”고 강조
김선영 의원은 “민생밀착형 정책은 실행으로 보여주길”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에서 강하게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월 14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에 추진위원으로 참석해, 도청 실·국별 정책현안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활발히 개진하며 정책추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번 정담회는 미래평생교육국, AI국, 미래성장산업국, 이민사회국, 도시주택실, 여성가족국, 노동국, 건설국 등 8개 실·국과의 연쇄 회의를 통해 도의회와 집행부가 지역 중심의 실질적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공공도서관 확충, 외국인 노동자 쉼터 조성, 입양가정 지원센터 설립 등 민생밀착형 정책은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행의 문제”라며 “도민이 실감하는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도시주택실과 건설국과의 정담회에서 광주시 일대 수도권 자연보존권역 규제 합리화와 의왕-광주 고속도로, 수서-광주 철도, 판교-오포 전철 등 경기동부 SOC 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道 실·국과 시·군을 대상으로 민생 및 경제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의정
313면 규모, 병점역 보행자 연결 브릿지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 화성특례시가 병점역 일대의 주차난 해소와 대중교통 연계 강화를 위해 조성한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주차타워가 7월 14일 준공됐다. 이번 시설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환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이진형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완공된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주차타워는 진안동 946-6번지 일원에 지상 4층, 5단 구조로 조성되었으며, 총 313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특히, 병점역과 직접 연결되는 보행자용 브릿지를 설치해, 시민들이 주차 후 병점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 시설은 오는 8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일정 기간 무료 개방 후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식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주차타워 준공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심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주차 인프라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경환 의원과 간담회 통해 지방의회 기능과 청소년 정책 심층 이해 청년창업·교육정책까지…수원시의 청년 지원 실무에 대한 생생한 설명 이어져 수원시 수일고등학교 금융경제탐구반 학생들은 2025년 7월 11일(목), 수원시의회를 찾아 수원시의 정책과 경제 그리고 의회의 기능까지 직접체험했다. 이날 견학에는 탐구반 학생 16명이 참여했으며, 먼저 국민의힘 현경환 의원(파장·송죽·조원2)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현 의원은 학생들에게 수원시의회의 역할과 기능, 그리고 시의원으로서의 활동을 소개하며 지방의회에 대한 주요 개념을 설명했다. 또한 간담회에는 ▲수원시청 청년청소년과 ▲평생교육과 ▲수원도시재단경제본부 에서도 참석해, 수원시의 청소년·청년 정책, 교육사업, 청년창업지원과 사업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경제 이론이 실제 정책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했는데, 오늘 현장 설명을 듣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간담회 후 학생들은 현경환 의원의 안내로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시의회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실제 의사 진행과 회의 구조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경환 의원은 “오늘 견학이 여러분이
9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 6)은 수원 메쎄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5070세대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중장년 일자리 정책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최·주관하여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중장년 구직 수요에 대응하고, 50~70대 중장년층에게 특화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14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약 1,000여 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했으며, 2,500명이 넘는 구직자가 사전 신청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원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5070세대가 경력 공백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하며,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5070세대가 지금까지 걸어온 경험과 경력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 소중한 자산이 더 넓게 쓰일 수 있도록 5070세대를 위한 문을 활짝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6월 27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의료산업 진흥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기기 산업의 AI·바이오 융합 전략과 해외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의료산업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 보건건강국 의료산업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관계자,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는 의료기기 산업을 Al의료와 바이오 기반으로 재편했고,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 지원사업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있다"며, "기술개발단계부터 임상, 인허가, 상용화까지 전 주기를 병원과 협력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 보건건강국 의료산업팀은 병원 중심으로 해외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산업 확대, 해외의료진 초빙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교육과 실습이 가능 하도록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이러한 전략은 의료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7월 9일(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심리지원교육」 행사에 참석해 현장 돌봄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용인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령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정성껏 돌보시는 여러분께 잠시나마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특히 용인 출신 경기도의원으로서 우리 용인시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지만 용인시에서 충분한 힐링과 위로를 얻어 가시고, 다시 힘을 내어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회에서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여러분의 노고를 지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지 의원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복지”라며, “작은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까지 꼼꼼히 살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더 나은 돌봄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독거어르신에 감성교감로봇 전달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명 대상…음성 대화·건강 체크·응급 알림까지 수원특례시의회 “어르신 정서 돌봄, AI 기술로 촘촘하게 챙기겠습니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희승)가 9일 AI 감성교감로봇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정서 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작하며, 독거 어르신 복지 향상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희승 위원장(더불어민주당,영통2·3, 망포1·2동)을 비롯해 사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매탄1·2·3·4동),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AI로봇을 통한 건강관리 및 정서적 돌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했다. 영통구보건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확인과 정서적 교류,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 전달된 ‘감성교감로봇’은 생활·건강 문진, 챗GPT기반 음성대화, 음악·영상 콘텐츠 제공, 위급상황 감지 및 알림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승 위원장은 “AI 로봇이 어르신들의 우울증과 정서적 불안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