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가 창립 5년을 맞아 장수사진 무료촬영을 진행한다. 따뜻한 봄날의 특별한 소식, 장수사진 무료촬영은 경기도 거주 70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00명에게 선착순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기간은 4월 18일까지이며 촬영일은 4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이다. 사진촬영은 대한민국과 해외 167곳에 지회᛫지부를 두고 있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 이기복, 염미영 전문 사진작가 그리고 본지 취재 2팀장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이기복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드론분과 부위원장 및 사진예술대학 총동문회 사무총장, PSA(미국사진협회) 사진작가, FIAP(국제사진예술연맹) 사진작자, PSA(미국사진협회) 사진작가이다. 염미영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흑백사진분과위원 및 사진예술대학 재무위원, 제42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영화감독의 꿈’ 특선 수상을 했다. 경기남부뉴스는 2021년 4월 2일에 창간해 한국아름다운실버회 그리고 지역사회 내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애로사항 청취와 상호협력에 힘써왔다. 또한, 지난 5년간 경기도의 31개 시군의 정책, 도᛫시 의정 그리고 도민의 분쟁, 선한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현재 수원문화재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 기리다 위안부 문제는 일본 제국주의가 제2차 세계대전 중 아시아 각국 여성들을 강제로 동원해 성노예로 만든 반인권적 행위다. 이 여성들은 대개 폭력과 협박에 의해 끌려가 수치심과 고통을 겪었으며, 그들의 인권은 철저히 무시되었다. 이 사건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인권 침해 중 하나로, 아직도 많은 피해자들이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30일(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故)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을 기리고,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추모제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하여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이재식 의장은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7주기를 맞아 할머니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책무를 마음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다”라며,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치며,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또 “다시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랐던 할머니의 뜻을 깊이 새기며, 반역사적이고 반인권적인 고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대상 맞춤형 체험과 교육으로 경기도 역사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경기도박물관 광복 80-합合, 3부작 특별전 연계교육 및 체험코너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5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 교육’을 운영한다. ‘2025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은 박물관 교육팀이 박물관에 오기 어려운 도민들을 직접 찾아가 경기도박물관 소장품에 대한 교육과 무드등, 팝업북 및 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교육을 진행하며 경기도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을 통해 누구나 경기도의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올해는 경기남부 지역에 위한 초등학교를 학기 내에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생들은 ‘경기도의 세계문화유산’, ‘경기사랑방’ 등 수업을 통해 ‘조선왕릉 팝업북’, ‘무드등’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장애인(특수학급 및 학교) 대상은 ‘경기인의 일생’을 주제로 출생, 혼례, 상례, 제례 등을 현재 우리의 일생과 연결시켜 설명하고 춤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이 17일 주택관리공단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 사랑의 이불 후원 및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우만3단지는 1,213세대의 주민이 거주하며 이중 사회취약 가구도 상당해 꾸준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후원 및 협약식에는 문영순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회장, 박은주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최성배 제1부총재, 박승훈 차기회장 등 회원 그리고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문영순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취약 가구에 잘 전해달라”며 4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이불을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 후원했다. 이어 양 기관 대표는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후원 협약서에 서명했고 전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박은주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우만3단지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입주민을 계속해서 발굴하겠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영순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위기가구의 주거복지는 정말로 중요한 부분이라 회원들과 함께 호주 양모이불을 준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숲에서 꿈꾸는 어린이’ 프로그램, 창작 활동과 전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운다. 발달장애 아동과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위한 특별 문화나눔교육 생태·예술 교육 결과물로 가정의 달 5월 작품 전시 및 어린이 작가 초대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2025년 3월 23일부터 문화나눔교육 《숲에서 꿈꾸는 어린이》를 운영한다. 발달장애 아동 및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위해 기획되어, 박물관의 주제인 ‘숲, 생태’와 조금 더 느긋하고 다양하게 어울리며 마음을 표현하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숲에서 꿈꾸는 어린이》는 자연물의 모양새, 촉감, 향기, 소리를 관찰하는 등 다양한 감각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숲에 마음을 열 수 있게 하고, 자연의 재료로 나의 얼굴을 표현하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식물 자화상’ 작품들은 가정의 달인 5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전시되어, 참여자들은 어린이 작가로서 초청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선착순 접수(접수기간 3월 5일부터 4월 29일까지)를 통해 진행되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인원에 따라 수업 날짜를 조율하며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10회(회차당 10명)에 걸쳐
자녀와의 유대감을 쌓고, 사랑을 담은 아기 신발 꾸미기 활동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밀알복지재단과의 협력으로 더 많은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양시 가족센터(센터장 오연주)는 21일 오전 10시 동안구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및 밀알복지재단과‘우리 아기 신발 커스텀’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6개월 미만 자녀를 둔 다문화·비다문화 부모 35명이 참여해 자녀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동화 리딩 수업, 자녀 신발 꾸미기, 편지쓰기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다양한 문화 속에서도 부모라는 공통된 이름 아래 하나가 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참여자 B씨는 “아이에게 선물할 신발을 직접 꾸미며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연주 안양시 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부모로서 삶이 가지는 의미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밀알복지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석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대표는 “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
전통 양궁·스마트도시 체험부터 K-POP까지 최대호 안양시장 “청소년 국제교류, 글로벌 시각 키우는 값진 경험” 안양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고등학생 10명이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안양의 가정에 머물면서 안양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안양시 청소년들이 가든그로브시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두 도시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고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든그로브시 학생들은 안양에서 머무는 동안 인덕원고, 안양여고 등을 방문해 고등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한국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양양궁장에서 전통 양궁을 체험했다. 또,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각종 기술로 도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홍보체험관에서 자율주행 및 실감형 디지털 가상현실(VR)을 체험하는 등 국제전기통신연합(ITU)으로부터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안양시의 매력을 만끽했다. 남은 기간에는 안양중앙시장・성결대를 방문하고, 아이스 스케이팅과 케이팝(K-POP)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다. 19일 오전9시 안양시청 3층 접
9개 단체, 150명의 열정, 2025 청소년 연합발대식 성공적 개최 9개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 150여 명이 발대식을 개최해 2025년 청소년 활동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했다. 의왕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영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15일 2025년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YOUniverse(YOUth+Universe)’를 열었다. 발대식은 의왕시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봉사단,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꿈누리카페기획단. 전통예절동아리, 대학생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총 9개의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청소년동아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도 우수 활동 청소년 표창, 각 자치 기구 및 동아리 소개, 다양한 레크레이션 순으로 이어져 청소년의 교류와 소통에 내실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청소년 자치기구가 함께하는 이번 연합행사를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조성과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이번 청소년 자치 기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쌓기를
안산시의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초지역에서 중앙역까지 약 5.12km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지하화로 확보되는 부지는 축구장 약 100개 규모인 71만 2천㎡에 달한다. 17일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어 상세한 내용을 발표했다. 1조 7천억 투자, 2조 수익 예상...탄탄한 사업성 인정받아 이민근 안산시장은 먼저 "철도 지하화 공사의 막대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국유재산인 철도부지 개발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철도 주변의 시유지까지 포함한 재정 지원 전략을 수립한 것이 주효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사업성 확보를 위해 규모를 콤팩트하게 조정한 제안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철도 지하화 공사와 상부 부지 조성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약 1조 7천억 원으로 추산되며, 상부 부지 개발을 통한 수익은 약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사업의 현실성이 높다는 평가다. 안산 철도 지하화, 전국 기초지자체 유일 선정... 안산시의 끝장 준비 안산시는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 사업
시흥시가족센터, 다문화 가정의 교육과 성장 지원을 위한 새로운 시작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엄마들의 교육 기회 확대 다문화 가족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며 사회적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있다. 이들은 경제,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특히 자녀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문화 가정의 성장은 결국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시흥시가족센터(센터장 고경임)는 지난 8일, 시흥시가족센터 3층 어울림 문화홀에서 ‘시흥다문화엄마학교 11기 졸업식 및 1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장,김형수 시흥다문화엄마학교 이사장, 최진구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교장, 이광재 시흥시가족센터 운영위원장, 고경임 센터장과 함께 졸업생 및 입학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5개월간 시흥다문화엄마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11기 졸업생 8명은 공식적인 졸업식을 통해지난 시간의 노력을 되새기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대면 수업에 참여하게 될 12기 입학생들은 공식 입학
입학생 250명, 실버대학에서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다 건강체조와 축하공연으로 입학식 분위기 고조, 배움에 끝이 없다. 2025년 행복한실버대학 입학식이 6일 부평구 실버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입학식에는 부천 전시의원 이상윤, 김숙희 구의원, 전시의원 이승윤, 인천시 강창규 전시의원을 비롯한 내빈들과 250여 명의 입학생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입학식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먼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와 함께 학장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학생 대표의 선언문 낭독과 실버대학 아카데미 소개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류재용 학장은 환영사에서 “행복한실버대학에서 다양한 아카데미를 통해 입학생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장성철 의원은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고령에도 배움을 이어가는 여러분을 존경한다”며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렸다. 학생 대표인 정달수 재학생과 김희란 신입생 대표는 선언문을 낭독하며,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이 실버대학생임을 선포했다. 입학식 후에는 민요 한마당, 바이올린 연주, 초청 가수의 공연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관객
조달청은 7일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기업 중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6개사를 ‘코펙스 어워즈 2025’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펙스 어워즈(KOPPEX Awards)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전시제품을 대상으로 혁신성, 차별성, 실용성 등을 심사하여 6개 ▲Green Tech(친환경)▲Safety Tech(공공안전)▲Digital Innovation(디지털 혁신)▲우수단체 賞▲ROOKIE 賞▲특별공로상 賞 분야별로 심사점수가 가장 높은 기업을 시상했다. 총 95개사가 신청한 이번 어워즈에는 ㈜리뉴시스템, 주식회사 아콘텍, 주식회사 아하, 대구테크노파크, 주식회사 에코시락, ㈜트리엠 6개 기업이 친환경·안전·디지털 등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6개 기업은 이번 엑스포에서 폐자원을 활용한 자원순환형 제품, 차세대 전기화재 예방장치, QLED AI 전자칠판, 자가발열 즉각취식형 식량 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