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28일 오전 11시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컨벤션센터(안성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한경국립대학교 신·편입생은 총 1,631명(신입생 1,390명, 편입생 241명)이며, 이번 행사는 성적 우수 입학생 등 최소 인원만 현장 참석한 채 안성캠퍼스, 평택캠퍼스에 온라인 생중계 진행되었다. 이날 입학식은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 박청인 안성캠퍼스 부총장, 성기창 평택캠퍼스 부총장, 재경동문회 오세진 회장, 총학생회 학생회장 등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했다. 행사는 △개식선언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장학증서 수여 △총장 축사 △특별 인사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오늘 입학한 신입생들은 한경국립대학교의 제 1세대인만큼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생활 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우리 대학의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학식에서는 성적 우수 장학생 디자인건축융합학부 최호성 학생을 비롯해 총 38명의 학생들이 성적에 따라 4년 전액 장학금 면제 등 차등 혜택을 받게 되었다. 또한 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교는 2023년 3월 통합 대학 출범을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23년 석·박사 학위 과정에 몽골 축산대학 출신의 유학생 11명을 유치하여 전공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학위과정 프로그램은 KOICA에서 지원하는 “몽골 생명과학대학교 산학연계형 고등교육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쳐 유학생을 선발하였다. 박사과정 학생 4명(가축번식학, 사료영양학, 유가공학, 육가공학), 석사과정 학생 7명(동물생명공학, 축산위생·안전학, 동물유전공학, 동물육종학, 가축생리학, 유가공학 등)으로 구성된 유학생은 약 4개월간 몽골 현지에서 진행하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였다. 본 사업의 PM인 남인식(한경국립대학교 동물생명융합학부) 교수는 “학생들의 학위 취득과 취업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산학연계 활동을 통한 몽골 축산산업 발전과 R&D 업무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수원하이텍고등학교(교장 장용규) 자동화시스템과 2학년 학생 38명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과정평가형 자격시험(생산자동화산업기사)에 응시해 36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합격률은 94.7%다.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는 기존의 검정형 자격제도를 개선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창의융합형 실무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국가기술자격 제도다.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한 학생 중 일부는 대기업 등 기업 취업도 확정됐다. 자동화시스템과 학생들은 “과정평가형 자격을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NCS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해 도움이 됐다”며 “전공 교과 자기주도학습, 다른 학생과 협동 학습이 합격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자동화시스템과 천형용 부장은 “전문대 이상에서 취득할 수 있는 기계정비산업기사, 전기산업기사 등 산업기사과정을 개설·운영해 자동화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수원하이텍고가 직업계고 취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오산초등학교(교장 조규태)는 11월 21~25일 5일간 ‘오산 진로 체험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오산 진로 체험 페스티벌’은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하여 자신의 삶 속에서 자아존중감을 기르고, 나아가 자신의 진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개발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졌다. 학년별 특성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나를 이해하는 ▲self-캐릭터 만들기 ▲미래로 꿈 연 날리기 ▲VR 360 우주비행사 체험 ▲나는야 빼빼로 요리사 외 21개 직업 관련 체험을 통해 학생이 자기를 이해하고, 진로와 직업을 탐색하는 장이 됐다. 목공 디자이너 활동에 참여한 3학년 이00 학생은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는데 차근차근 친구와 물어보며 하니 멋진 나만의 연필꽂이를 만들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다른 진로 체험도 계속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오산초 교장 조규태는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찾아내고 기뻐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오산의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의 진로역량이 향상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오산초(교장 조규태)는 학생자치회의 다양한 자발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폭력 없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달 전교생을 대상으로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자치회가 주관 및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교우 간 서로 배려함으로써 밝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오산초등학교’를 주제로 오산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기획·운영했으며, 11월 1~4일 각 학급에서 학교폭력 예방 서약서를 작성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키웠다. 또한 11월 10, 11일에는 전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등굣길에 전교생에게 학교폭력 예방 물품을 나누어 주며 폭력 없는 밝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권장했다. 11월 10, 11일 등굣길에 전교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학교폭력 예방 의지를 담은 어깨띠를 하고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쓰인 학교폭력 예방 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에게는 장난인 행동이 다른 친구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알았고, 학교폭력을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학교폭력 예방
오산초등학교(교장 조규태)는 지난 3부터 내달까지 학교생태텃밭에서 이루어지는 ‘꼬마농부학교’를 운영한다. 꼬마농부 생태전환교육은 도심 속에서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농업, 농촌 체험활동의 기회를 줌으로써 자연과 생명이 주는 혜택을 알고 흙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는 단발성 교육이 아닌 사계절 운영이 되며, 각 계절에 맞는 작물들을 심고 수확하는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기적 교육이다. 교육활동은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으로 운영된다. 이론수업으로는 ▲작물의 씨앗 관찰 ▲작물관리요령 ▲작물의 성장과정과 환경 ▲텃밭의 해충과 익충 ▲로컬푸드 ▲김장교육 등으로 꼬마농부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었다. 실기수업으로는 ▲우리반 텃밭 꾸미기 ▲잎 채소 씨앗 심기 ▲감자심기 ▲고구마 심기 ▲모내기 ▲감자수확 ▲가을작물 심기 ▲황토염색 ▲벼, 고구마, 가을작물 수확 등 계절별로 농작물의 파종과 재배, 수확 활동을 한다. 지난 14일, 텃밭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고 수확한 고구마는 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생태전환교육을 확산하는 선순환 교육이 이루어졌다. 참여 학생들은 “농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기쁨과 이를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
경기도 교육청이 후원하고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이 주최하는 ‘내일은 내가 인성 예절 왕’ 시즌2가 7월 16일~17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 반까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줌에서 개최됐다. 캠프 전, 홍보팀에서는 7월 4일 성남시 케이블 아름방송 단신뉴스 사전 보도 및 경기남부 지역 내 각 초등학교에 공문을 통해 소식을 알려서 광주광명초등학교 알림서비스 가정통신문에 공지됐다. 그 외에 학교 주변 상가에 포스터 부착 및 온라인 맘 카페나 밴드에 소식을 알렸다. 진행 팀은 1365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캠프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주요프로그램으로 사고력 키우기를 중점으로 인성교육, 창의융합프로젝트, 반별 토의 토론, 방 탈출 게임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첫날, 반별 토의토론 시간 어린이들은 “반 아이들과 토론이 재미있고 사고력이 커진 것 같아요” “인성드라마가 인상 깊었어요” “2차적 사고를 해야 하는 중요성을 알게 됐어요”라고 말했고 학생들은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자연 관찰, 독서하기, 1차적으로 올라오는 생각을 깊이 생각하는 연습이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둘째 날, 방 탈출 게임은 문제를 반 전체가 풀어나가는 과정
오산 세미초등학교(교장 오덕신)는 5학년 전체 학생들과 4학년 및 6학년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새로 설립된 관내 인프라를 활용한 안전체험 교육에 세미초 14학급이 선정 및 지원 받아 참여하게 된 것으로 5월 10일 첫 2개 학급이 참여하였으며, 5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화 ․ 수 ․ 목요일마다 1일 2개 학급씩 추가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은 ▲생활 및 산업안전 ▲교통안전 ▲사회 및 자연재난 안전 ▲야외 및 농촌 안전의 4개 존으로 나뉘어 있다. 학생들은 각 학급당 2개의 존에서 체험학습을 하면서 생활 속과 상가건물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법을 배웠다. 또한 교통수단 등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중독에 대한 위험성도 학습할 수 있었다. 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 산 ․ 계곡 등 야외활동 시와 농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대처요령을 체험을 통해 익혔다.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완강기를 이용한 화재현장 탈출 체험이 무섭기도 했지만, 화재 시 탈출 방법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교실에서 동영상이나 선생님의 설명으로만 배우던 것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로 이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발표로 실외 활동이 활발해졌다. 다만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의 참석자 및 50인 이상이 관람하는 공연·스포츠경기의 관람객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그 가운데 오산시, 원동초등학교(교장 한선희)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0인 이상, 친구들과 함께 하는 각 학년별 '느티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원동초등학교는 변경된 방역수칙에 따른 야외 활동과 체육활동을 어린이들의 성장과 활기찬 학교생활을 위하여 느티나무 체육대회를 11까지 진행한다. 서로 다른 날짜에 (유치원, 특수학급 포함) 총 8개 각 학년이 운동장, 체육관에서 실시한다. 학교관계자는 “이 날만큼은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하루 종일 체육대회를 실시했다.”며, “ ▲무지개줄 달리기, ▲학년이어달리기, ▲수블럭 옮기기, ▲낙하산을 띄워라, ▲한걸음 술래잡기, ▲교실에서 컬링, ▲피구토너먼트대회 등 학년별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성장 발달에 맞춘 다양하고 체육활동을 경험하게 했다.” 또한 "학년별 뉴스포츠 활동을 접목시켜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호흡을 맞추며 협응능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 만족도가 높았다.“
오산 세미초등학교(교장 오덕신)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5, 6학년을 대상으로 ‘진형민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저자를 만나는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더 깊이 이해하며, 이를 통해 독서의 기쁨을 알고 독서 동기를 자극하고자 유명 작가인 진형민을 초청해 진행했다. 2일 6학년은 진형만 작가가 직접 「기호 3번 안성뽕」 책을 들려준 뒤 각반 별로 미리 준비했던 질문지를 가지고 작가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다음날 5학년은 「꼴뚜기」 책으로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질의응답까지 마친 뒤 학생들은 진형민 작가에게 편지를 쓴 뒤, 작가에게 쓴 편지를 전하고 반별 기념사진도 찍었다. 세미초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서 명사 초청한 가운데 대면 행사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번 행사에 대면으로 학교에서 작가님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적극성이 높았다."고 전했다.
오산시 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원예 및 텃밭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오산시 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장 한선희)은 매월 월요일, 화요일 마다 인성역량 생태체험 프로그램인 「자연사랑-생태놀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의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서도 2021년 이어 올해도 꾸준히 사계절 원예체험 및 텃밭체험의 ‘자연사랑-생태놀이‘를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심미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나만의 나무 화분 키우기 ▲꽃 도시락 만들기 ▲꽃바구니 만들기 ‘원예체험 활동’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감자심기 ▲잎채소 및 열매채소 키우기 등의 ‘텃밭체험’을 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선생님! 꽃이 너무 예뻐서 심장이 두근두근해요!”, “감자야! 잘 자라! 사랑해.”, “나무야 열매를 줘서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동초병설유치원 관계자는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함께 관찰, 소통하여 지적성장 및 사회성 발달의 부수적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성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오산시는 2022개정 교육과정 추진사항과 유엔이 정한 지속발전가능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성에 더욱 중점을 두고 관내 초중고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오산시 대표 혁신교육인 물향기학교는 학교별 특색 교육을 진행하면서도 ‘학생자치활동, 생태환경교육, 인성교육, 민주시민교육, 진로교육’ 5개 분야를 중점 추진하며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사업과 AI 융·복합 교육과정을 진행하려 한다. 이에 적극 실천하여 도입한 오산고현초등학교를 24일(월) 오전11시 찾았다. 교감선생님의 안내로 학교 곳곳을 둘러보며 오산고현초의 교육방향과 계획을 들을 수 있었다. 오산고현초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감성교육을 바탕에 두고, 미래교육과 시대 흐름을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 균형 있는 교육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오산고현초는 올해 5월 VR(가상현실)체험실을 설치해 학교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수업, 체험 활동으로 미래교육에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려한다. 또한 오산고현초는 교육부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 구축 지원사업’으로 세워진 ‘오산고현초꿈키도서관‘과 오산고현초 학부모회가 주도하여 주민, 학생이 함께하는 ’오산고현마을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