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준플레이오프’ kt위즈 대LG트윈스의4 차전 경기에서 시구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시타를 했다. 이재준 시장은 “올가을 kt위즈가 대한민국 야구 역사를 쓰고 있다”며 “그 역사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kt위즈가 승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t위즈는 이날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심우준의 끝내기 내야 안타로 역전승을 거뒀다. 5차전은 11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일 단원구 고잔동 스페이스오즈에서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조성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신규 청년센터인 상상스테이션 조성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추진됐다. 설명회에서는 ▲상상스테이션 조성 사업 안내 ▲지난 8월 진행된 청년 공간구성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공유 ▲청년이 원하는 공간배치와 콘텐츠 파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현재 고잔역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운영 중인 ‘Station-A’와 경기창업공간으로 사용한 ‘Station-G’를 통합해 내년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으로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단원구 와동에 위치한 최초의 청년공간 ‘상상대로’와 함께 ‘상상스테이션’을 청년의 잠재력과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사전 설명회는 10월 10일 저녁 7시 고잔동 스페이스오즈에서 개최된다.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 관심 있는 관내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참여 신청을 원하면 안산시 청년정책관(031-481-3907)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실질적인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화성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7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주간 동안 시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마음이 힘들 때 찾게 되는 나만의 힐링스팟을 소개하는 ‘마인드 힐링스팟’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힘든 마음을 함께 나누고 힐링하는 의미로 자신만의 힐링 장소나 사물을 공유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소규모 정신건강강좌 ‘마음진료실 1번’을 운영한 바 있다. 또한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감으로 지친 화성시민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 2회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좌는 이달 25일 오전 동탄 영천동 소재의 다원이음터 2층 대강의실에서, 두 번째 강좌는 같은 날 오후 봉담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 및 정신건강 관련 질문 접수는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hsmind.or.k
수원화성문화제가 글로벌 축제로 거듭난다 이재준 수원시장,“시민이 만든 수원화성문화제,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 ‘새빛축성’을 주제로 한‘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가 6일 막을 내렸다. 4일 오후6시 여민각에서 경축 타종을 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행궁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이재준 시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개막행사는 임금이 행차할 때 세우던 ‘교룡기’계양 퍼포먼스, 주제공연‘수원판타지-낙성연:상하동락’,매화포 불놀이 등으로 이어졌다. 낙성연은 수원화성 축성을 마치고 정조대왕이 백성들을 위해 열었던 잔치다.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열린 화성행궁, 행궁광장, 수원화성 일원은 사흘 내내 관광객들로 붐볐다. 올해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주인이 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풍성했다. 글로벌 프로그램은 정조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에서 정조와 왕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용·음악·홀로그램 등으로 표현한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 화령’,화성행궁 우화관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궁중 다과상인 다소반과를 맛보는 ‘정조의 다소반과’, 지난해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자궁가교’를 실내공연으로 각색한‘자궁가교 시즌2’, 청년축제기획단 ‘수행원’이 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 와~스타디움 원형광장 일대에서 음식 문화개선과 식품 안전을 위한 ‘2024년 안산 음식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안산음식문화제는 안산 음식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음식문화 및 식품안전 체험관 ▲향토 특산품 및 향토음식관 ▲우수기업관 등 총 20개의 체험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음식 문화제는 시민들에게 관내 향토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특히 바지락 칼국수와 바고찌(바지락고추장찌개), 안산 쌀로 만든 포도꿀떡, 현재 개발 중인 안산 브랜드 빵 등이 가득한 향토음식관에는 많은 시민이 방문해 관심을 모았다. 이외에도 안산 특산품인 장류와 소금, 우수식품기업 제품 체험도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바고찌 등 안산의 대표 먹거리가 전국에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의 향토 음식과 우수식품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개최된 ‘2024 안산페스타’는 시기와 지역별로 분산됐던 축제와 행사를 한데 묶어
의왕시청소년재단 원억희 대표이사는 지난 8월 SK브로드밴드 ‘함께해요! ESG 시즌2’ 청소년 특집에 출연해 건전한 청소년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재단의 역할을 소개했다. SK브로드밴드는 ESG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함께해요! ESG’ 특집방송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실천약속’을 비전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의왕시청소년재단도 이번 특집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방송은 청소년을 주제로 한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재단이 청소년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및 재단의 역할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왕시 청소년이 함께 만든 청소년 축제 ‘의왕 YouthFesta’와 청소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의왕시청소년정책제안대회’의 사례를 소개하며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재단으로서 역할을 강조했다. 원억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재단 대표이사로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의왕시 청소년이 진정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9월 28일, 29일에 SK브로드밴드 BTV채널 1번에서 방영됐으며, 추후 YouTube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재식 의장, “오직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수원특례시의회가 6일(일)수원 장안문에서 진행된 2024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동참했다. 주요내용으로는▲수원유수 정조맞이 의례행사▲을묘원행 재현행렬 및 퍼레이드▲시민행렬 등이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원들이 전통 한복인 쾌자를 입고 장안문에서 행궁광장까지 시민행렬과 함께한 행진이 눈길을 끌었다. 능행차에 참여한 이재식 의장은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했던 정조대왕의 애민사상을 담아, 수원특례시의회도 오직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원법원이 청사보안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출입자는 소지한 물품을 모두 화물투시기애 놓아 이상유무를 확인해야하며 사람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검색대를 통과하는 방식이다. 수원법원종합청사 각 출입구 4곳에 안내사랑 배너를 비치하여 청사를 방문하는 소송관계인 및 민원인이 입장 시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경기)지구 수원지역 클럽, 파장동 손바닥 정원 잡초 제거 지난 3월 12일 파장동 507-6 일원에 국제라이온스협회 6-354-B지구 수원지역 클럽 회원들이 자산홍·영산홍 등 3000여 주를 심었다. 그동안 주민들의 눈을 호강케 했던 손바닥정원에 로터리 회원들이 다시 찾았다. 이곳은 장안구 공원녹지과와 함께 대상지를 선정한 곳으로 나대지를 정비해 정원을 조성한 곳이다. 5일 파장동 507-6번지를 지나다 노란 조끼를 입은 로터리 회원들을 보게 됐다. 뜨거운 가을 햇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를 제거하고 있었다. 평소 그곳은 지나가는 주민들의 휴식처이자 힐링 공간이다. 여름내 피어있던 꽃이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고, 가끔 의자에 앉아 어르신들이 쉬어 가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벤치 두 개가 설치된 아담한 공간으로 누구나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오늘 이곳에 모인 회원들은 주민들을 위해 가꿔온 손바닥정원을 정비하고 새롭게 꾸미기 위해 일손들이 바빴다. 우리 사회에 보이지 않는 곳곳에 이런 봉사와 희생이 있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 거 같다. 땀 흘리며 봉사하는 로터리 클럽 회원들의 표정이 가을하늘의 맑고 푸른 하늘과 같이 밝고
-오늘은 이병주님의 시 ‘코스모스’ 소개 -안성에서 제일 많은 외국인 살아, 교류와 협력으로 마을 가꿔 ‘2024 내리 다문화 축제’가 9월 28일 열렸다. 안성시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주최한 축제는 3백여 시민의 참여로 뜻깊었다. 광덕초 학생들의 색소폰 연주, 주민자치센터의 재능기부, K-POP 댄스 공연도 흥겨웠고 세계 각국의 음식 체험, 재해예방 VR 경험, 가족사진 찍기 등 각 부스는 참여형 콘텐츠로 만족도를 높였다. 대덕면 내리지역은 중국인, 고려인, 우즈베키스탄인, 베트남인 등 다문화가정이 안성에서 가장 많이 사는 곳이다. 무엇보다 축제가 빛난 것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시간을 가져온 주민이 주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외국인과 어르신 대상의 한글교실, 한국어수업을 진행해 이날 한국어 시와 일기를 멋지게 전시했다. 경기남부뉴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대덕면 주민들이 정겹게 쓴 한글을 몇 점 소개한다. 오늘은 70대 이병주님이 쓴 시, 코스모스와 대나무 그림을 전해드린다. 코스모스 글 그림 이병주 한여름 무더위를 인내로 달래면서 휘영청 밝은달을 사모하는 그리움에 찬서리 몸으로 받고 환하게 웃는 자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정조효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2024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를 앞두고, 2일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2024 정조효문화제는 5일 대규모 △드론쇼 △조선 문화 체험 프로그램 △효를 주제로 한 역사 토크콘서트 △백일장 △사생대회 등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도세자의 능을 현륭원으로 옮기는 천원행렬이 가장 중요한 행사로, 만년제를 출발한 행렬단이 정조효공원에 도착하면 관을 내리는 하재궁 행사와 대규모 드론라이트쇼로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진다. 또한, 6일 정조대왕능행차는 오전 10시 20분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출행식을 시작으로 기산사거리, 병점중심상가, 안용중학교를 거쳐 정조효공원에 도착한다. 2일 정조효문화제 사전 현장점검에는 박형일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박미랑 문화교육국장, 화성시 및 화성시 문화재단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했다. 현장점검단은 정조효공원을 비롯한 행사 구간을 직접 살펴보며 시설 안전, 교통 통제, 행사장 동선 및 구성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박미랑 문화교육국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방문객과 행렬단의 안전”이라며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새로운60년을 시작하는 수원화성문화제…공동체문화 쌓는 문화거중기 효심 담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거점마다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 징검다리 연휴 막바지인 오는 4~6일 역사와 문화유산, 예술과 시민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수원의 대표 축제가 열린다. 수원시민이 61년간 전통을 이어온‘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의 효심을 기리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쾌청한 가을에 수원 전역에 활기를 더한다. 수원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두 축제는 올해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며 세계인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날갯짓을 시작한다. 수원화성문화제, 새로운 60년 쌓을‘문화거중기’가동 수원화성문화제는 올해로 61회를 맞는다.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시민문화를 꽃피우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지난 6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체성과 전통을 강화하는 새로운 60년을 시작한다. 조선시대 백성들이 쌓은 역사유산‘수원화성’ 위에 현재를 살아가는 수원시민들이‘공동체문화’를 쌓는 문화거중기 역할을 수행한다는 의지를 담았다.을묘원행8일 중 수원에서의 5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조화해 지속 가능한 문화제로 거듭나고자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3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