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의왕구간 착공... 위례~과천선 연장까지 6개동 찾아 '2025년 새해 시정설명회' 개최, 의왕시 발전계획 상세히 전달 인덕원~동탄 등 수도권 철도망 3개 노선이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로 도약하는 의왕시가 2025년 도시 발전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통해 교통, 교육, 문화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의왕시는 2024년 주요 성과로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의왕구간 착공을 비롯해 문화예술회관 착공,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 착공, 의왕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선정 등을 꼽았다. 특히 철도 인프라 확충은 의왕시가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교통 허브로 부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025년에는 '의왕시가 함께하는 시민이 꿈꾸는 미래'라는 비전 아래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한다. 또한 의왕미래교육센터와 의왕산업진흥원 설립, 안양천 지방하천 정비,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포일숲속마을~과천 간 연결로 신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
안산시 식품업소 대상 '초저금리' 대출 - 2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 모범음식점 운영자금 3천만원까지... 1% 금리로 해결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실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에서 음식점주에게 초 특급 반가운 소식이다. 화장실 교체부터 주방 현대화까지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금융 지원 프로그램이 나왔다. 안산시는 최근 식품위생업소를 위한 독특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13일 발표했다. 1%의 낮은 이율로 관내 식품위생업소 대상의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 낡은 시설을 첨단으로 개선해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 업소의 경제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네 가지 주요 분야로 나뉜다. 식품제조가공업의 생산시설 개선을 위한 자금은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되며 식품접객업소의 시설 개선은 1억 원 한도다. 화장실 시설 개선에는 2000만 원, 모범음식점 및 위생 등급 지정업소 운영에는 3000만 원까지 이용 가능하다. 융자는 두 종류의 상환 조건에 따라 제공된다. 식품제조가공업과 식품접객업소의 융자는 2년의 유예기간 후 3년에 걸쳐 분할 상환되며 다른 두 분야는 1년 유예에 2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지원 과정을 통과하려면 몇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이 2월 11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취임후, 노 사장은 조직의 안정화와 경영 혁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기남부뉴스는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과의 지면 인터뷰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리, 제공한다. 조직 안정화와 경영 혁신, 100일의 성과 노성화 사장은 취임 직후, 의왕도시공사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조직 내부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경영혁신 T/F단’을 운영하며 경영 혁신 체계를 구축하였고, CEO ‘역지사지’ 현장 체험을 통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4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외교부 장관상 수상 ▲재정신속집행 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 ▲‘2024 대한민국 ESG 경영 혁신대상’ AI×ESG 혁신상 수상 ▲‘2024 의왕시 자원봉사자의 날’ 표창 수상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재인증 획득 ▲‘2024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인정 ▲웹접근성 품질 인증 2년 연속 인정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김선영 의원, 소상공인 정체성 보존과 경영 활성화 목표로 대표 발의 경기도의회가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인들의 역사적·사회적 가치를 공식 브랜드화하는 '경기도 소상공인 가치가게 지원 조례안'을 추진한다. 김선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20년 이상 한 업종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의 핵심은 장기 영업 소상공인들의 차별화된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공식 인증하는 '가치가게' 지정 제도다. 지정 요건으로는 ▲20년 이상 주된 업종 유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차별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 포함된다. 주목할 만한 점은 단순한 인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도는 가치가게로 지정된 소상공인들에게 ▲지정표찰 제작 ▲경영안정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브랜드가치 창출을 위한 홍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소공인박람회,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등 기존 지원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 추계에 따르면 연간 28개 가게를 지정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약 800만 원의 예산이
㈜피치파크게임즈, 동종업종 ‘유일한 GS 1등급’ 한 수 앞선 걸음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든 이용” 수지 직영점 오픈 최근 여가와 회식 문화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직장인들은 술 중심의 회식보다 팀원, 동아리로 건강하고 활력을 주는 활동형 모임문화를 이끌고 있다. 특별히 가족모임은 생일이나 기념일에 만남을 넘어 안부를 묻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다. 그런데 이 역시 먹고 마시는 것에서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경기남부뉴스는 2025년 신년특집으로 13일(월) 피치 스크린 파크골프를 찾아 건강한 레포츠 현장을 사진과 글로 담았다. 가족모임과 회식문화의 새로운 트랜드, 파크골프 “와~ 피치파크” 큼직한 스크린 앞에서 박&장 가족 9명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신나게 파크골프 중이다. 아빠, 엄마, 두 이모와 사촌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가족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각각 트로피도 만들고, 상품도 스폰했다. 멋지게 현수막도 내걸었다. 물론 녹색 점퍼도 준비했다. 일명 그린자켓. 파크골프 취재만 10회. 조금만 검색해 보면 온 가족이 즐기는 스포츠라고 나오지만 직접 그 현장을 본 오늘의 감동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쉽게 쓰는 자서전’반 출판기념회 10명의 시니어작가가 배출, 건강한 노년 문화를 이끌어 ‘못다 한 이야기들’ 출판기념회 및 시니어작가 등단식이 18일 오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못다 한 이야기들’은 홍지수 강사의 ‘쉽게 쓰는 자서전’반의 결과물로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1기부터 6기생들이 써온 인생 자서전이다. 새콤달콤한 인생을 기록하며 눈물 콧물, 시원한 재미, 상쾌한 맛을 담아낸 특징이 있다. 이날 10명의 시니어작가가 배출됐고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조한석 관장이 해당 과정 수료생들에게 등단증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활동영상 시청, 등단 소감, 다과 나눔 등으로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축하했다. 하얀 실타래(이후 글쓰기 모임) 회장인 김태한 시니어 작가는 “우리가 나이 들어가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글을 쓴다는 게 쉽진 않다. 그런데 이곳에서 수필 개념과 언어 순화, 반복 제외 등의 방법을 배웠다. 정치인 유명인의 자서전뿐 아니라 우리도 이제 편하고 자신 있게 글을 쓰는 단계에 와 있다. 나의 자손들에게 들려줄 생각이라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농부인 이영규 시니어작가
(사)한국사진작가협회는 12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제9회 대한민국 사진축전(2024 PASK KOREA Photo Festa)'를 개최했다. 사진축제는 ‘2024 서울포토페스티벌 in aT(2024 SEOUL Photo Festival in aT)’, 한국예총화예협의회 ‘화예작가초대전’, 청소년사진제 수상식이 동시에 열려 의미와 감동을 더 했다. 한사협의 사진축전은 ▲특별전으로 위대한 한강, 빛으로 흐르다 와 홍창일 사진전 88올림픽 ▲서울시 일상사진공모전, 청소년사진제 수상작 전시 ▲중국작가 ‘영원, 불멸’ 초대전 ▲인도 '쿰브 멜라' 사진전 ▲사진학과 교류전 ▲지자체전 ‘사진의 고장 영월’ ▲참여작가 부스전(개인전) 등으로 꾸며졌다. 8일 오후 2시 aT센터 메인무대에는 사진축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청소년사진제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중고 청소년들의 사진 및 서울시민들의 일상 사진에 대해 순위별 시상이 있었다. 한사협은 사진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며 장학금을 지급했다. 청소년사진제는 사진계의 미래의 동력을 키우는 일로 1년에 30~40명씩 수상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백만원씩을 지원해오고 있다. 유수찬 이사장은 “자긍심 고취와
일석도예, 명장 선정이어 2025년 한국과 유럽 초대전 계획 중 가마로 빚는 아름다움, 그리움 그리고 사람 도예가 일석(一石) 정선영 선생은 47년을 오직 도예가로 살아온 경기도 화성시 공예명장(도자분야)이다. 선생은 한국 전통 도자기를 세계 무대에 알리는 데 앞장서며 오늘도 창작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 인사동 초대전을 비롯 프랑스만 해도 초대전 2회, 전시회 2회를 진행했다. 낭뜨 TrES 갤러리 초대전(2014), 파리 샹제리제 싸롱드오뜨메 전시회(2014), 파리 갤러리 케니 초대전(2016), 파리 그랑팔레 국립 갤러리 앙데팡당 전시회(2017)로 전 유럽에서 모인 갤러리들을 매료시켰다. 잠시 후 한국과 유럽에서 또다시 초대전을 계획 중인 정선영 선생을 5일 경기남부뉴스가 찾았다. 한국의 얼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현장은 뜻깊었다. 백자 청자 분청사기 그리고 ‘나만의 특별한 도자’ 탄생기 12세기 도자 작업 방식과 양식은 1,300도 열에서 도기를 구워냈다. 익히는데 열흘, 식히는데 열흘이 지나면 도공은 흙집을 부수고 그 속에서 도자를 꺼낸다. 그리고 예리한 눈과 손으로 막사발 그리고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대작을 거른다. 흙을 고르는 것에서 시작해 48
몇 개월 전 만 5세 아들과 함께 이수지 작가님의 <파도야 놀자>책을 보았다. 펼쳐보니 글이 없고 그림만 있는 책이었다. 항상 글 있는 책만 읽어주다가 이 책은 어떻게 보여주지 하는 나의 걱정이 무색해지게 우리는 함께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림 속 아이와 파도가 하나 되는 부분에서 아이는 깔깔깔 거리며 웃고 있었다. 그때의 아이와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던 나에게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춤을 추었어> 신작 전시회 소식은 너무 반가웠다. 11월 26일 나는 프라이빗 도슨트에 초대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갔다. 너무나 즐겁고 의미 깊은 작가의 도슨트 시간에 이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럼 지금부터 이수지 작가의 그림세계를 함께 만나보자 오늘 작가님께 직접 도슨트를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몇 년 사이 아이와 함께 미술 전시회를 가면 20분 정도 밖에 관람을 못하곤 했는데 오늘 작가님의 작품세계에 온전히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Q. 작가님의 책에는 글이 없는 거로 유명합니다. 있어도 한 줄 정도이지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노력 백운밸리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신설 가속화 합력의 리더십으로 빛나는 의정 활동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지역구가 의왕이다. 백운밸리 진입로 설치와 우회도로 확보 문제는 지역 주민들에게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꼽힌다. 이를 위해 서 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지역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크리스찬의 삶의 가치와 실천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의정 문화를 만들어가는 서 의원의 주요 의정도 눈길이 간다. 20일 경기남부뉴스는 최근 ’대한민국을 빛낸 제10회 2024 자랑스런 인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을 만나 도민의 궁금증을 풀어봤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노력...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신설 가속화 백운밸리는 인구가 증가하며 교통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진입로와 연결 도로가 부족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과 주민 불편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 의원이 나섰다.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왕시 및 경기도 관계자들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서 의원은 교통문제가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 지역의 성장과 안
풍수해, 2박 3일 응급지원 가능한 시스템 한센병은 2급 감염병, 결핵·수두처럼 치료 가능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복지피부과 의원)가 경기도 내 풍수해 재해 시 즉각 도민에게 달려가는 의료시스템을 갖추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는 재해 시 본부로부터 버스를 지원받고 가정의, 간호사 등 필수인력을 구축했으며 약품을 비축해 2박 3일 동안 응급지원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심각한 풍수해는 환경을 파괴하고 사람들도 상처를 입고 피부질환을 겪게 한다. 지부가 갖춘 의료시스템이 출동해 도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진료를 한다. 강인택 본부장은 “이런 일이 없으면 제일 좋고, 혹 풍수해가 발생했을 경우 대응하도록 지부가 기획해서 준비해왔다. 도민들께선 안심하시고 경기도로 연락해 주시면 되겠다.”하고 전했다.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는 1948년 대한나예방협회 본부 설립, 1960년 대한나예방협회 경기도지부 설립이 시작이다. 이후 인천지역까지 담당하며 사업이 증설됐고 2000년 8월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도․인천광역시지부로 개칭됐다. 한센병은 2급 감염병, 결핵·수두처럼 치료 및 관리로 안전유지 한센병이 뭘까? 우리나라
· 여주시청직장어린이집과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최적의 실습과 관찰학습 · 아동보육 전문인력으로 성장, 지역사회 거점학과 역할 톡톡 여주대학교 아동보육복지과의 2024년도 지역사회 연계활동이 지난 5일 성료했다. 여주대 아동보육복지과는 올 한해도 여주시 영유아 및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생태교육, 심화교과를 실행하는 등 아동보육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대 아동보육복지과 이미정 교수는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2024년에도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거점학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는 지역대학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면서 발맞춰 발전해 나가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여주교육지청, 여주시, 이천시와 함께한 진로박람회 여주대 아동보육복지과의 2024년 지역사회 연계활동은 매우 다양했다. 먼저 여주교육지청, 여주시와 공동 주최한 ‘2024 여주시 진로박람회(5.17~18)’ 그리고 이천교육지청, 이천시와 공동 주최한 ‘2024 이천시 청소년진로박람회(10.18~19)’에 본 과가 참여했다.두 행사에는 여주시 총 87개, 이천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