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는 아저씨(‘쓰저씨’)로 활약 중인 배우 김석훈(사진)이 수소 도시 안산의 비전을 전하는 홍보대사 활동에 들어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9일 수소 시범도시 준공식 개최와 함께 배우 김석훈을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수소 도시 안산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안산시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함께 나누며 수소 도시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중요한 행사다. 김석훈 배우는 드라마 ‘홍길동’으로 화려하게 데뷔 후 여러 드라마와 SBS ‘궁금한 이야기Y’, tvN ‘천개의 눈’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쓰저씨'라는 애칭으로 친숙함을 더하고 있다. 김석훈 배우의 진심 어린 환경 보호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수소 도시란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를 도시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도시 경제 및 시민 생활에 혁신적 변화를 도모하는 미래도시다. 시는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수소 생산 및 관련 산업으로 전환하고 조력발전과 연계해 수도권 최고의 친환경 도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석훈 배우는 안산시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사)필라멘트 복지법인(대표 서경애)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한 알타리 무김치 2kg 1,000박스(1,7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지난 3일 밝혔다. 2014년 11월 설립된 (사)필라멘트 복지법인은 농장에서 봉사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김치를 담가 소외계층에 전달해 매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나눔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간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알타리 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담근 김치는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경애 (사)필라멘트 복지법인 대표는 “이번 김치 나눔은 5년째 지속된 지역사회복지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의 순수한 마음과 협조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김치 나눔을 해주시는 (사)필라멘트 복지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1:1 개별보육 강화와 아이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해 ‘2024년 신규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인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위한 서비스로 생후 3개월 이상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간제와 종일제로 운영된다. ‘아이돌보미’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한 가정을 방문해 ▲임시보육 ▲준비된 급․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학교 등·하교 서비스 등을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6월 7일부터 20일까지이며. 안산시 거주자로 2024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수료자(양성교육 감면대상자 포함) 또는 아이돌보미 활동 경력자(2024년 보수교육 수료자)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아이돌보미 시스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거쳐 면접심사 및 인적성검사를 통해 선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 내선 5번)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의 본인부담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월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오스템임플란트 물류본부(본부장 김성곤)로부터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31개국에서 총 35개 법인을 운영하는 글로벌 치과 기업으로 ▲치과용 임플란트 ▲치과 기자재 및 제약 ▲치과 IT분야 ▲치과 인테리어 ▲치의학교육 ▲치과 방송 및 포털 등 치과 진료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ESG 경영방침에 기반해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시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곤 오스템임플란트 물류 본부장은 “오스템임플란트 물류 본부가 안산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꼭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올해 집중 안전 점검 기간을 정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집중 안전 점검’은 ▲안전점검 ▲안전신고 ▲안전캠페인 등을 진행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올해는 6월 21일까지 시·유관기관·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건축물, 위험시설 등 77개소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14일 진행된 점검에서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내 3개 공연장(해돋이극장, 달맞이극장, 별무리극장)과 국제회의장, 야외공연장을 갖춘 다목적 문화예술의 공간에 걸쳐 민간안전점검단과 함께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특히,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해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건물 외벽, 옥상 등 사각지대까지 면밀하게 점검했다. 고재준 시민안전과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철저히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 점검 추진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한편, 안전에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지난 11일 ㈜이룸바이오(대표 조진형)에서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0년에 설립된 ㈜이룸바이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친환경 특허 기술을 이전받은 차세대 에코스타트업 선도기업으로 기업의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의 후원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조진형 ㈜이룸바이오 대표는 “회사의 이익금을 사회에 환원하여 어려움을 겪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단원구 주민복지과장은 “젊은 기업인의 선행이 다른 기업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단원구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2월 1일부터 3일까지 주말농장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농장(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농장(초지역 4번 출구 앞) ▲유원지농장(화랑유원지 내) ▲상록농장(한대앞역 부근) 등 4개소에 걸쳐 총 3,198구획을 분양한다. 각 농장은 1구획 당 1만5천 원(약 5평, 통로 포함)으로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며, 관내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 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누리집 신청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직접 방문 시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누리집(홈페이지) 신청 시 세대주 인적사항 기입과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다만, 동일 세대에서 중복신청 시 추첨이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안산시농업기술센터는 경쟁력 있고 친환경적인 농업을 촉진하고 농업계획, 농촌지도, 농업교육, 농민소득 창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는 조직으로, 생예·원예 재배 시범사업 추진, 친환경 농법 지도, 토양 검사 및 농약·비료 관련 업무 수행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대상자 선정은 컴퓨터 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립별빛어린이집이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별빛나눔장터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1백32만2천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시립별빛어린이집에서 ‘별빛나눔장터 바자회’를 통해 재원아동과 학부모 및 교직원이 모두 참여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바자회는 영유아에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최미정 시립별빛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이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이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나눔의 실천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9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4 안산시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달 17일부터 3주간 올해의 책 선정 이벤트를 통해 총 228권의 다양한 도서를 추천받아, 사서·지역작가·교사·시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1차 회의를 거쳐 일반·어린이 부문별 각 5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올해의 책은 안산시 대표 범시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시민들의 도서 추천과 투표,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후보도서는 일반부문 ▲고통 구경하는 사회(김인정, 웨일북) ▲눈부신 안부(백수린, 문학동네) ▲말 없는 자들의 목소리(황모과, 래빗홀) ▲시대예보(송길영, 교보문고)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문학동네)이며, 어린이부문은 ▲5번 레인(은소홀, 문학동네) ▲비밀전학(정란희, 현암주니어) ▲산다는 건 뭘까(채인선, 미세기) ▲애니캔(은경, 별숲) ▲오리부리이야기(황선애, 비룡소)다. 선호도 조사는 선정된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내달 1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관내 8개 공공도서관(중앙·관산·미디어·단원·감골·성포·월피·상록)을 방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7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2023년 11월 15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5~29세의 국내 대학 재학생이다. 단,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대학·방송통신대학·학점은행제대학 및 해외소재대학, 중퇴생 및 최근 1년 이내 동일사업 참여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이에 복지급여 및 자격 변동 여부에 대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를 거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잡아바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 또는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는 동계 대학생 방학기간인 내년 1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1일 5시간, 주 5일) 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새소식,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청년정책관(031-481-3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몰의 새로운 브랜드명인 소소플래닛을 알리기 위해 ‘소소플래닛 굿즈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앞서 지난 5월 중기부 공모사업 ‘2023년 복합청년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다농마트 활성화사업단 주관으로 소소플래닛만의 특색 있는 굿즈 디자인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한다. 접수는 이달 말까지 안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hera21c@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소소플래닛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단. 1인당 2점 이내의 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공모방법은 안산시 청년몰 소소플래닛의 홍보·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굿즈 디자인(이미지) 및 활용방안을 신청서 양식에 맞춰 20페이지 이내 작성 후 pdf 파일로 변환해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 청년몰 소소플래닛은 안산 청년몰 청년 상인들이 만들어가는 일상문화공간 청년몰의 새로운 이름으로 청년육성을 위해 노랑부리 백로의도시 안산시 주관하고 있는 곳이다. 응모작품은 완성도, 주제 부합성, 활용성, 창의력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맥북에어 13인치) ▲우수상 2명(에어팟 3세대)을 선정하며, 수상작에 대해서는 실제 굿즈상품으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3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2023 인뮤페)’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2023 인뮤페를 찾는 시민들과 관람객을 위해 무료로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버스킹, 릴레이 버스킹, 청년 아트마켓, 전문예술인들의 공연과 전시, 푸드트럭, 특산품 판매 등을 마련해 관람객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버스킹 무대 주변은 푸드트럭이 중앙광장을 둘러 닭꼬치, 타코야끼, 불초밥,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먼저, 관내 5개 대학(한양대 에리카, 서울예술대, 안산대, 신안산대,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동아리의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와~스타디움 중앙광장에서 하루 12팀(3일간 총 36팀)이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가 펼쳐지는 서드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또한, 와 스타디움 중앙광장에서 큰 도로 방면으로는 청년이 직접 만든 물건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50개의 청년아트마켓으로 길을 채우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산지회(안산예총)에서 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