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성과 평가`에서 강화교육발전특구가 우수 관리지역으로 선정돼 `선도지역`으로 상향 지정되면서 특별교부금 5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격상...전국 모범 사례로 주목 강화교육발전특구는 `캠퍼스형 작은학교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소규모 학교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인구감소 지역의 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소규모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강화학생성공센터 내 `강화에듀센터` 구축 ▲항공우주·AI·스포츠·영어 클러스터 운영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 및 지역 협력사업 확대 등이 있으며, 이러한 혁신으로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선도지역 격상을 계기로 지역 특화 공교육 혁신을 강화하고, 강화 지역의 특성을 살린 미래지향적 교육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화 지역의 특화된 공교육 혁신 전략으로 인재 유출을 막고 학령인구를 유입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장년과 여성의 새로운 일자리 도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2025 인천 중장년·여성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인천 상설 채용박람회` 이번 박람회는 올해 다섯 차례 진행된 `2025 인천 상설 채용박람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인천시와 성평등가족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10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3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채용관 외에도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인공지능(AI) 캐리커처 제작 등 구직자의 이미지 개선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연계행사로는 대회의실에서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연이 오전·오후로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1차 특강에서는 개그맨 출신 사업가 고명환이 강사로 나서 중장년층의 창업 전환을 주제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오후 2차 특강에서는 과학 유튜버 `궤도`가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구직·창업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행사 당일 면
인천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의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2025 연안부두 & 수산물(꽃게) 축제’가 오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인천종합어시장 전면 특설 도로에서 개최된다. `2025 연안부두 & 수산물(꽃게) 축제` 포스터 이 축제는 ‘꽃게~ 만끽! 수산물~ 연안부두!’라는 주제로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연안부두&인천종합어시장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 중구청이 후원한다. 이번 축제는 중구 및 연안부두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인천종합어시장을 홍보해 고객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꽃게를 중심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공연을 갖춘 관객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으며, 수산물 할인 판매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직결된 프로그램도 포함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식 행사, 개막 축하공연, 폐막 공연, 연안동 주민 자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행사가 마련된다. 개막 축하공연은 10월 25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가 이미지 제고와 여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Clean up Airport for APEC`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공항, APEC 정상회의 대비 `클린업 에어포트` 캠페인 시행 이와 관련해 2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에서 열린 캠페인 선포식에는 인천공항공사 김범호 부사장을 비롯해 항공사, 입주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상주직원들은 청결·안전·미소·협력·품격의 `5대 실천과제` 결의문을 낭독하며 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청소로봇, 미화 드론, 무인 방역 장비, 빈대 탐지견 등 스마트 환경관리 기술을 시연하고, 공항 인근에서 미화 활동을 직접 시찰하며 공항 상주직원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22일 대통령이 선포한 `전 국민 대청소 운동`의 일환으로, 인천공항이 대한민국 관문 공항으로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10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약 14일간 하루 평균 900명의 인력과 120대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운반 시범사업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덕적도 북2리 파래금 해변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운반 시범사업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덕적도 북2리 파래금 해변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접근이 어려운 해안지역의 쓰레기 운반 문제를 해결하고 인천의 해양환경을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위해 300㎏의 해양쓰레기를 운반할 수 있는 드론을 활용해, 해안에서 운반선까지의 위험성과 인력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인천시는 아이(i) 바다패스를 도입해 섬 관광 활성화와 함께 깨끗한 환경에 대한 공감대가 조성됐다. 2024년부터 섬 관광객이 대폭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해양관광 수요와 환경 의식이 동시에 높아진 시점에서, 이번 드론 시범사업은 인천시의 정책 방향과 맞물려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은 인천시가 `2025년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토교통부 지원으로 추진되는 `섬지역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과 연계돼, 섬 지역의 생활·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실증 플랫폼으로 확장될 예
인천 시민들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숙원이자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자 추진 중인 인천사회복지회관 이전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인천시, 사회복지회관 이전 건립 중앙투자심사 통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사회복지회관 이전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996년 준공된 현 사회복지회관에는 28개 사회복지 기관·단체가 입주해 있으나, 건물 노후화와 접근성 불편, 공간 협소, 주차 공간 부족과 그로 인한 주변 민원 등으로 지역사회의 개선 요구가 컸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민선 8기 공약으로 현재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인천사회복지회관을 미추홀구 학익동(용현·학익 7블록)에 새로 건립해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그동안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중앙타당성 조사를 마쳤으며, 타당성 조사 결과 반영, 경제성 개선 등을 거쳐 이전 계획을 변경한 후 지난 7월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다. 중앙투자심사에서는 공정한 입주 공간 배정을 위한 사전 협의 및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안정적 재원 조달 방안 마련 등을 조건으로 사업 계획을 통과시켰다. 새로 건립할 회관은 총사업비 65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867㎡ 규
인천광역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 앞에서 ‘연안부두 꽃게 축제’를 열고, 인천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판매·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연안부두 꽃게축제 행사 개막식 (2024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가을을 맞아 인천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를 주제로 한 ‘연안부두 꽃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천 꽃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 동안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 앞에서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신선한 인천산 꽃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꽃게 할인 판매행사’가 열리며, 올해 처음으로 5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판매는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꽃게 경매, 꽃게라면 끓이기, 수산물 포토존 및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꽃게 요리를 체험하고 인천 바다의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인천에서 열리며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세계화를 이끈다. 제 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인천시 홍보부스에서 투자유치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2025 Korea Business Expo Incheon’이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 개청 이후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경제행사로,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 국내 기업인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세계화와 지속가능한 협력’을 주제로, 통상위원회 회의, 수출상담회, 투자유치설명회,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글로벌 취업설명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재외동포 경제인의 글로벌 역량과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인천 개최는 세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첫째는 재외동포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재외동포청 개청을 계기로 ‘한민족 네트워크 허브도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1일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검단 시민소통참여단과 `소통의 날`을 열어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검단 시민소통참여단과 `소통의 날` 이번 간담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교육청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검단 지역 학교 과밀 해소 방안 ▲학사 운영 ▲고교학점제 등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민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2개 지역별 `시민소통참여단`을 운영 중이며, 지역 특화 교육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 인천교육의 신뢰와 미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현장 중심의 교육자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0월 27일부터 인천 서구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1단지와 검단초등학교를 기점으로 각 서울 강남역,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6457번, M6660번 노선을 각 3대씩 증차해 배차시간을 단축한다고 밝혔다. 광역급행버스 M6660 이번 증차는 검단 신도시 주민들의 서울 도심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5월 개통한 M6457 노선은 `검암역 로열파크시티∼강남역`, 올해 8월 개통한 M6660 노선은 `검단초등학교∼구로디지털단지역`을 환승 없이 연결하는 직행노선이다. 당초 운수종사자 채용 문제로 인해 M6457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3대(배차시간 60∼80분), M6660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4대(배차시간 30∼50분)만을 운행했으나 인천시와 운수업체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각 3대씩 추가 투입함으로써 배차간격이 대폭 단축돼, 검단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길이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운수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물론 직행좌석 광역버스 운행대수도 조속히 증차해 시민 교통편의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라마다 송도 호텔에서 `2025 제23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라마다 송도 호텔에서 `2025 제23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경제리더를 육성하고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목표로 각국의 차세대 재외동포(1.5∼4세대)를 국내에 초청해 진행된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200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올해 월드옥타와 공동 주최해 글로벌 인적 자산인 차세대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해외 23개국에서 온 78명의 재외동포 차세대 경제인이 참가했으며, 명사 초청 강연, 팀별 토의 및 발표, 국내 스타트업 기업과의 네트워킹 행사, 인천 역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4일 차인 10월 22일에는 참가자들이 문화 해설사와 함께 강화군 화개정원과 전등사를 방문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중구 차이나타운, 월미도 일대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과 15일 관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입에서 대입까지, 성공적인 진로·진학 로드맵`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고입에서 대입까지, 성공적인 진로 · 진학 로드맵` 학부모 특강 운영 이번 특강은 인천시교육청 결대로진로센터 주관으로 학부모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강 1회차는 송도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2회차는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고등학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 ▲고교학점제와 대입 전형의 연계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고입과 대입 전형에 대한 핵심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받아 자녀 진로 지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학부모가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진로교육의 동반자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