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비데스 발레리오 빅똘 로헬리오(Benavides Varerio Victor Rogelio) 국장이 자국 청소년 문제 해법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7월 21일 부산을 찾았다. 도미니카 공화국 행정안전부 장관내각 국장인 그는 한 주간 국제청소년연합(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IYF) 주최,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후원으로 열린 ‘2024 월드캠프’와 ‘제12회 세계장관포럼(The 12th WORLD MINISTERS FORUM)에 참석했다, 장소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APEC누리마루 하우스였다. 그리고 산업 시찰, 기업인과 만남, 국내 대학방문, 리더스포럼의 대학생과 주제발표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경기남부뉴스는 7월 25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빅똘 국장을 만나 도미니카 공화국의 자산인 청소년 교육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한국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두 번째 방문이다. 2019년 휴가차 서울에 들렀는데 한국이 좋았다. 이번에는 초청받아 부산에 온 건데 아주 아름답고 큰 도시다. 여기 모든 건물이 혼란스럽지 않으며 높고 화려하지만 정리된 느낌이다. 도시가 그냥 커진 게 아니고 계획에 의해 만들
칠보 파크골프장 4일 아침 집 앞 공원 산책길에 삼삼오오 짝을 지어 파크골프를 치는 어르신들을 보았다. 특히 부부팀이 많이 나와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활기차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았다. 골프장에 대해 궁금해 물어보니 “수원시에는 1개의 파크골프장이 있다고 했다. 120만 인구가 있는데 너무 적은 것 같다고 했다. 홀도 9홀이고 18홀은 돼야 좋을 거 같다고” 했다. 그래도 이런 장소가 있어 운동도 되고 많이 건강해졌다며 시간이 되면 파크골프를 한번 쳐 보라고 권했다. 프랭카드를 가르치며 저기에 연락하면 무료로 골프 기본 동작도 배울 수 있다고 했다. 현재 회원은 400여 명이 된다고 한다. 또, 골프를 치기 위해 아주대 쪽에서 온 어르신은 “다른 지역에도 골프장이 생기면 더 많은 분이 건강한 취미 생활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체육 활성화에도 앞으로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위치는 권선구 금곡동 칠보체육공원내에 자리하고 있다.
갈미 한글공원은 의왕시에서 태어난 국어학자 이희승 박사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공원으로, 한글을 본떠 만든 조형물과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휴게 공간이다. 푸르른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별로 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고, 곳곳에 자연과 한글 디자인의 조형물들이 어우러져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은 잔디밭과 동산이 있어 산책하며 거닐기에도 적합하다. 이곳에선 점심, 저녁 식사 후 많은 사람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한글날에는 의왕시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갈미한글공원(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퍼온글 의왕시와 안양시가 품은 모락산은 높이 385m의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 전체가 바위로 되어있다. 산 정상에서 경수산업도로가, 풀어놓은 흰 띠처럼 아름답게 한눈에 들고, 북동쪽으로는 청계산과 백운호수가, 서쪽으로는 시가지 너머 수리산과 관악산까지 가깝게 보인다. 조선시대 제7대 임금인 세조가 단종을 사사하고 왕위에 오른 것을 목격한 임영대군((세종대왕의 넷째아들)이 이곳에 숨어 지내면서, 매일 정상에 올라 서울을 향해 ‘망궐례’를 올렸다 하여 “수도인 서울을
8월3~18일 운영…3개 풀장·슬라이드,샤워실,탈의실,휴게공간 설치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8월15일)오후 2시...마술쇼, 풍선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등 선보일 예정 수원시가 8월 3일부터 18일까지 권선구 올림픽공원(효원로256번길16)에 ‘새빛 어린이 워터파크’를 열고,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새빛 어린이 워터파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유치원생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연령대를 구분해 풀장을 운영한다. 4~5세용, 6~8세용, 9~13세용으로 총 3개의 풀장을 설치한다. 풀장마다 워터 슬라이드(미끄럼틀)가 있고,샤워실·탈의실·휴게공간도 운영한다. 수원시는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8월15일)오후 2시에는 새빛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마술쇼, 풍선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 어린이 워터파크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어
“상상하는 모든 것, 디지털로 구현” XR콘텐츠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 제작 전문기업 컬쳐커넥션(대표 유현식)과 SK플래닛이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24 메타버스 서비스 제작지원’ 사업에 의한 이번 협약은 컬쳐커넥션이 경기도내 메타버스, XR(VR AR), AI 분야 우수 스타트업으로 한층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내용으로는, ‘AI기반 Web AR 가이드’ 서비스를 제작하는 것이며 파주에 위치한 평화누리에서 <AR 투어로 떠나는 평화누리 -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올해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컬쳐커넥션과 SK플래닛은 ‘2022 K-Culture Festival’ 웹 AR 포토 이벤트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해 손발을 맞춘 이력이 있다. 이 서비스는 AI 도슨트 캐릭터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AR 콘텐츠와 투어 경로 등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이 파주 평화누리의 다양한 요소를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관심사와 취향 분석을 통해 유저 맞춤형 캐릭터를 생성하고, 평화누리에 서식하는 동물 형태의 도슨트 가이드를 매칭해준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각
인천국제공항의 물량이 올해 1분기 동안 약 2만 톤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평택직할세관의 해상 특별수송 물량은 2019년 대비 지난해 26배 늘어 평택세관의 업무가 크게 증가했다. 중국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알리 태무 등 전자상거래 기업이 IT와 첨단 기술에 집중하며 기술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KBS 2024 경제전쟁 '생존' 의 중국은 물류네트워크의 허브로 한국을 거점 활용하고 있다. 중국에서 12시간이면 인천, 군산, 평택항으로 배가 들어온다. 그리고 다시 인천을 물건을 옮겨 항공운송으로 미국이나 유럽으로 나가는 가장 효율적이며 저렴한 배송 및 운송의 국가, 한국이다. 정부는 지난 5월 국민 안전을 해치는 해외직구 제품 원천 차단을 알렸다. 어린이 제품 등 80개 품목에 대해 KC 인증이 없으면 해외 직구를 금지하겠다고 밝혔다가 거센 논란으로 철회한 바 있다. 이렇듯 세금, 노동규제를 피해 최대한 싸게 파는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은 돈이 남는다. 게다가 전기자 즉 신에너지 차량 1위 중국 기업 BYD는 중국 정부의 어마어마한 재정 지원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에 매우 높은 점유율 보였다. 우리나라도 전기차 시장의 과반
20년된 영통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 지붕과 바닥누수 심각 권선1동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심각한 주차잔에 숨통 트여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수원무)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 영통과 권선1동의 주민불편 사업을 해소하게 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수원시 영통구 어린이교통공원 내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은 1998년 준공 후 20년이 지나 시설노후가 심각했다. 무엇보다 지붕과 바닥의 누수로 어린이 안전사고가 우려돼 염 의원은 해당 리모델링에 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 또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은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와 주차난, 소방차 진입의 어려움 등을 들어 공영주차장을 조청하는데 2억원의 사업비도 함께 확보했다. 염태영 의원은 “오직 민생과 민심의 정치를 하겠다. 수원 권선·영통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을 개선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9년 의왕은 (가칭)계원예대역, 오전역, 의왕시청역, 청계백운호수역 등 4개의 지하철역이 신설돼 시민생활 편의를 큰 폭으로 끌어올린다. 오랜 염원 ‘문화예술회관’, 드디어 올 2월 착공했다. 올 1월 GTX-C 노선 착공식으로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GTX-C 의왕역 정차 사업 가시화했고 내달 8월 인동선과 경강선(월곶~판교간) 착공식 앞두고 있다. 위례과천선 의왕시 연장안은 내년 6월까지‘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할 예정이다. 또 의왕진로진학상담센터가 학교 진학과 진로를 도와주고, 수학클리닉센터가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자녀를 둔 부모뿐 아니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7월 기준 81개 공약사업 중 36개 사업을 완료(44%)했으며, 공약이행률은 76%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완료 사업을 살펴보면, 노인 버스 무료 승차 지원, 노인건강생활 더하기, 의왕형 어린이집 모델 개발, 수학클리닉센터 운영, 의왕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청소년 스마트 건강관리, 장애인 쉼터 조성 등이다. 의왕시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그동안 추진된
소무의도는 면적 1.22㎢, 해안선 길이 2.5km의 섬으로 대무의도와 함께 무의도라고 하였는데, 옛날 어부들이 짙은 안개를 뚫고 근처를 지나가다 섬을 바라보면 섬이 마치 말을 탄 장군이 옷깃을 휘날리며 달리는 모습 같기도 하고 선녀가 춤추는 모습 같기도 한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소무의도는 ‘떼무리“로도 불리는데 조선 말기에 간행된 ’조선지지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300여년 전 박동기씨가 처음 딸 3명과 함께 들어와 섬을 개척한 후 기계 유씨 청년을 데릴사위로 삼으면서 유씨 집성촌이 형성되었고 현재 당산 서편에는 시조묘가 남아있다. 과거에는 언들(주목망)을 이용해 새우-동백하를 많이 어획했고 안강망 어선이 40여척이 있을 정도로 부유했던 섬이었으며 인천상륙작전 당시에는 군 병참기지로도 이용되었다. 탐승회 장소로 유명할 정도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 등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서남쪽으로 영흥도. 자월도. 덕적도, 북쪽으로으로는 강화도. 인천국제공항, 동쪽으로는 팔미도. 월미도. 인천대교. 송도 국제도시와 맑은 날 서월 북한산이 보일 정도로 주변 전망이 뛰어나며 우럭, 농어, 놀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혀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소무의도는 원래 1960년대까
벗이미술관은 아시아 최초의 아트브룻(Art Brut) 전문 미술관으로 2015년 개관 이래 한국에 정착되지 않은 장르인 아트브룻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습적인 예술 형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작가들을 연구·지원하는 한편, 이와 함께 영감을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벗이(VERSI)라는 회사의 명칭은 한글로는 ‘벗’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친구의 의미이고, 영문으로는 ‘VERSI’라는 의미로 쓰여 ‘Diversity’ 다양성이라는 키워드를 드러낸다. 벗이미술관에서 7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어쩌면 그건 정답이 아니었을지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경두, 김동현, 김재형, 김현우, 이규재, 서은정, 윤미애까지 총 7인의 국내 아웃사이더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들은 사회적 통념과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예술의 창작 과정에서 발견되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표현의 다양성을 보여주며, 누구나 예술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음을 말한다. 이번 벗이미술관 특별 전시 ‘어쩌면 그건 정답이 아니었을지도’는 참여 작가들이 적어내는 각기 다른 정답을 통해 기존 미술제도의 영역에서 온전히 탈피해 순수한 창조성에 주목할
18일(목)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전 10시 46분 안성시 고삼저수지 낚시터에 배가 전복되어 2명이 실종됐다. 낚시터 좌대에서 낚시객 2명과 관계자 1명이 배를 탁 나오던 중 낚시배가 전복되는 일이 발생했다. 낚시객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나 나머지 2명은 현재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자력대피자는 총 5명이고 실종 인원은 2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물이 불어난 하천과 저수지 접근은 매우 위험하다며 각 지자체가 연일 경고에 나서고 있다.
18일(목) 오전 5시 41분 경기도 파주시 봉암리 73번지 도로 물이 차 도로가 침수됐고 차량이 고립돼 119가 출동했으며 2명의 인명을 구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