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만이 입양딸 파양 이후 가족을 공개하고 혼인신고까지 마쳤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 김병만은 친자녀 태명인 ‘짱이’와 ‘똑이’를 언급하며 “힘들지만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약속한 만큼 평생 행복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하와이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DAulani Disney Resort / 동화 속 같은 매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돌고래와의 기념 촬영. 이현이는 지난 7일 돌고래와 뽀뽀를 나누는 영상을 올리며, 해당 체험 비용으로 약 27만 원을 지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7만 원이면 돌고래도 기억할 듯”, “돌고래가 돈 냄새 맡고 더 잘해줬을 듯”, “돌고래랑 뽀뽀라니… 다음엔 무슨 동물과 뽀뽀할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현이는 방송 외에도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 여행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댄스스포츠 저변 확대 위한 첫 걸음…600여 명 참가로 성황 이뤄 이재식 의장 “댄스스포츠, 시민과 함께 즐기는 멋진 문화로 자리잡길”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5일(토),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수원시장배 댄스스포츠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댄스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선수, 학부모,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음악과 함께하는 댄스스포츠는 흥미와 활력을 더해주는 멋진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느끼고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하루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9홀로는 부족해요"…180명 결선 진출, 광교 시민도 “추가 파크골프장 시급” 수원시 파크골프 인구 1,000명 돌파…성장세에 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 21일 토요일, 수원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수원시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무려 1,000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파크골프 인구의 열기를 반영하듯, 이날 결선에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180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기장 규모는 9홀로 비교적 협소했지만, 참가자들의 열정은 이를 상회했다. 많은 시민들이 대회를 관람하며 파크골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광교에서 온 한 시민은 "수원에 파크골프장이 딱 하나뿐이라 아쉽다. 회원 수는 계속 늘고 있는데, 하루빨리 새로운 구장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민들은 수원시의 파크골프 인프라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가 구장 확보가 시급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시민 참여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수원시가 향후 파크골프 시설 확충에 어떤 해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안산시청 소속, 日 아라이 마오 꺾고 우승… “그랜드슬램 목표”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부 소속 김하윤(여·+78kg급)이 대한민국 여자 유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김하윤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8kg 이상급 결승전에서 일본의 아라이 마오를 지도승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하윤은 1991년 바르셀로나 대회 이후 34년 만에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에서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도 대표팀이 획득한 유일한 금메달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김하윤은 21일 열린 혼성 단체전에도 출전해 대표팀의 7년 만의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세계선수권 제패… 김하윤의 ‘그랜드슬램 로드’ 시동 김하윤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4년 세계선수권·파리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이번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커리어에 또 하나의 큰 이정표를 세웠다. 김하윤은 “이번 우승을 계기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그랜드슬램(올림픽, 세
황인섭 구청장 FC안양의 1부 리그 첫 시즌 함께 기원 안양시 동안구(구청장 황인섭)의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13일 FC안양 2025시즌 연간회원권 구매에 동참하며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024년 K리그2에서 우승하며 창단 11년 만에 1부 리그로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황인섭 동안구청장은 “올해는 FC안양의 1부 리그 첫 시즌으로 시민들과 함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한 해가 됐으면 한다”며, “동안구 공직자들과 함께 FC안양이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은 카드형은 오는 15일 자정까지 티켓링크(ticketlink.com)를 통해서만 판매하고, 티켓형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FC안양 사무국(☎031-476-3377)에서 오프라인으로 판매한다.
330명의 열정속에 펼쳐진 탁구 축제...이재식 의장,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유준숙 의원 등 참석 수원특례시의회가 2일(토)수원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장애인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주최하고, 수원시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탁구대회에는 3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는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유준숙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재식 의장은 “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장애인 탁구대회’에 참석하신 선수와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대회를 준비해 주신 수원시장애인탁구협회 이영희 협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라켓과 함께 여러분께서 꿈꾸는 세상을 꼭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 오늘 대회 또한 그동안 준비하신 기량을 맘껏 발휘하시고, 선수 간 우애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8개국 220여 명 선수 참가 3일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4아시아컵 국제양궁대회에 참석했다. 아시아양궁연맹(WAA)가 주최하고 수원시와 수원시양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 간 18개국 2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김기정 의장은 “역사문화도시 수원을 찾아준 18개국 220여 명의 선수단 여러분을 환영한다”며“수원에서 아시아컵 국제양궁대회가 열려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선수단 여러분들이 그동안 갈고닦았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란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수원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개 팀 2개 조로 나누어 조별리그 팔달구가 25일, 고등동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2024 팔달구청장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수원시 게이트볼협회 팔달구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 팔달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11개 팀이 2개 조로 나누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리그 결과에 따라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리그전을 통해 많은 경기가 치러지는 만큼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김기배 팔달구청장은“연세가 있으신 분들에게 게이트볼은 상당히 인기 있는 종목이고 이미 생활체육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구심점이 되어 관내 노인들의 건강증진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관내 게이트볼장 지원과 게이트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젊음의 도시, 안산’을 콘셉트로 제작된 시 홍보영상물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업로드된 홍보 영상은 이날 기준 4만4,000여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안산시 홍보대사 배우 이학주와 안산 출신 배우 조아람이 출연한 안산시 대표 홍보영상물과 안산 출신 래퍼 차붐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출연까지 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물 총 두 편이다. 배우 이학주와 조아람이 출연한 홍보영상물은 ▲안산 갈대습지 ▲노적봉폭포 ▲탄도항 ▲구봉도 낙조전망대 등 ‘편안한 쉼’을 느낄 수 있는 안산의 명소와 ▲스마트제조혁신센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 혁신 도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여러 장소에서 촬영됐다. 또, 래퍼 차붐이 직접 노래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물은 그간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층이 선호하는 힙합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 ‘나를 꿈꾸게 하는 도시, 나를 숨 쉬게 하는 도시’를 주제로 ▲풍도 ▲다문화마을특구 ▲안산호수공원 등 안산의 곳곳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성남시는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각각 야탑동 탄천변(탄천종합운동장 앞)과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 조성해 오는 12월 16일 개장한다. 스케이트장은 오전 11시, 눈썰매장은 오후 2시 개장식 이후 문을 연다. 이날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페이스페인팅, 뻥튀기 시식, 풍선아트, 스티커 타투 등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두 곳 레포츠시설은 내년 2월 11일까지 58일간 매일 문을 연다. 스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자료 사진)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모두 6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1회 연장해 7회 운영한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썰매, 안전모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탄천종합운동장 앞 탄천변에 있는 성남시 스케이트장은 2000㎡ 규모이며, 일반용 링크(폭 16m, 길이 60m)와 유아용 링크(폭 16m, 길이 40m)를 조성했다. 눈썰매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 각각 8레인의 일반용 슬로프(폭 13m, 길이 45m)와 유아용 슬로프(폭 13m, 길이 30m)를 조성했다.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은 휴게실, 매점, 의무실, 대여실, 화장실 등의 부대 시설을 갖췄다. 시 관계자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포상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대한민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장애인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이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국 1만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해 지난 11월 3일부터 6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됐다. 대회에서 평택시는 역도, 유도, 농구, 배드민턴, 트라이애슬론, 탁구, 육상 등 7종목 37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평택시 선수단은 역도(3관왕 8명), 유도(2관왕 3명) 종목에서 강세를 보이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 금메달 획득에 21%를 기여했다. 한편, 대회기간 중 평택시장애인체육회 김형겸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2명은 전라남도 일원을 돌며 우리시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이사회에서 마련한 소정의 격려금도 함께 전달한 바 있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인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 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평택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