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장현성, 아나운서 장성규, 코미디언 장도연이 법무부 명예 교도관으로 위촉됐다. 탤런트 장현성, 아나운서 장성규, 코미디언 장도연이 법무부 명예 교도관으로 위촉됐다. 법무부는 2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정부과천청사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들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방송 중인 프로그램 의 공동 진행자로, 법무부는 해당 프로그램이 법무부의 재범 방지 정책과도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위촉을 결정했다. 향후 2년간 명예 교도관들은 △‘교정의 날’ 기념행사 사회 △교정본부 홍보 포스터 촬영 △수용자 교화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교정행정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수용자의 재사회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장을 수여한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세 분이 활약 중인 프로그램은 재범 방지의 중요성과 관련이 깊다”며 “명예 교도관으로서 열린 교정을 실현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교정정책 추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 씨는 위촉 소감에서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교도관분들의 묵묵한 헌신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교정행정이 더
로제, K팝 최초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글로벌 음악사 새로 썼다 가수 로제(ROSÉ)가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K팝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해당 수상은 로제의 솔로곡 '아파트'으로 이뤄졌으며, 감성적인 보컬과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은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박보검이 지난 3일 SBS에서 생중계된 제5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예능에 첫 도전한 그는 “좋은 길로 인도해 주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일생일대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보검은 “MC를 처음 맡아 놀랐고, 매주 녹화·방송하는 시스템이 경이로웠다”며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이 방송이 오래 이어져 많은 분들께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JTBC가 오는 9월 5일 첫 방송하는 새 금요드라마 ‘마이 유스’가 청춘의 뜨거운 순간과 잊지 못할 감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마이 유스’는 한때는 모든 것이 가능할 것 같았던 시절,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는 흔들리기 시작한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 갈등을 그려낸 작품이다. 각자의 아픔과 선택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이 서로를 만나며 조금씩 변화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송중기는 극 중에서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한유찬’ 역을 맡아 절제된 감정 속 깊은 내면을 표현할 예정이다. 따뜻하면서도 냉정한 이중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송중기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 천우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싸워온 ‘윤지안’ 역을 연기한다. 현실에 치이면서도 자신의 꿈을 놓지 않는 인물로, 천우희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연출은 ‘멜로가 체질’, ‘런 온’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인물 중심의 서사를 그려온 이상엽 감독이 맡아,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JT
전지현과 강동원, 두 배우의 첫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오는 9월 10일(수) 베일을 벗는다. 북극성은 대선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정보요원 문주(전지현)와, 그녀를 그림자처럼 지켜야만 하는 정체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가 한반도를 뒤흔드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첩보 스릴러다. 이번 작품은 전지현의 강인하고 냉철한 정보요원 연기와, 강동원의 묵직하고 미스터리한 액션이 절묘하게 맞물리며 전례 없는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특히 두 인물이 점차 서로를 신뢰하게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선은 기존 첩보 장르에서 보기 드문 깊이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4화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회 방송은 수도권 기준 최고 13.0%, 전국 평균 11.4%를 기록하며, 2025년 tvN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올렸다.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헌(이채민 분)과 연지영(임윤아 분)의 취중 키스신이었다. 술에 취한 폭군 이헌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조심스럽게 다가가 연지영에게 키스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이 조합 미쳤다”, “심장 박동수 올라간다”, “윤아 눈빛에 다 녹았다” 등 반응을 쏟아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폭군의 셰프 키스신’, ‘임윤아 이채민 케미’ 등이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지영이 이헌의 상처를 진심 어린 요리로 어루만지며, 두 사람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냉혹한 폭군이 아닌, 상처받은 청년으로서의 이헌의 모습을 끌어낸 연지영의 따뜻한 진심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장태유 감독은 “두 배우의 케미가 대본을 넘어선다. 포옹도, 키스신도 스태프 모두가 숨죽이
변우석과 한소희가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화려한 액션과 강력한 캐릭터로 돌아온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변우석은 강력해져가는 주인공 역을 맡아 액션 씬을 소화하며, 한소희는 그의 파트너로서 중요한 역할을 펼친다. 게임 속처럼 레벨업하는 이야기와 두 배우의 폭발적인 케미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이 드라마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지드래곤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며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승객에게 제공되는 고급 기내 편의복 파자마를 입고 공항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파자마는 이탈리아 럭셔리 침구 브랜드 프레떼(Frette)와 협업한 제품으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아이템이다. 지드래곤은 캐주얼한 볼캡과 빈티지 운동화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평범한 홈웨어를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켰다.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이탈리아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장원영은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착용하며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불가리는 장원영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성장 의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발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송다은이 SNS에 BTS 지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해당 영상은 고급 주거지 엘리베이터 앞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민이 “놀랐어요”라고 말하며 등장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지민의 동의 없이 촬영된 사적 장면을 공개한 송다은에게 비판을 쏟아내며 “사생활 침해”라며 우려를 표했다. 송다은은 앞서 수차례 열애설을 부인해왔으며, 이번 영상 공개로 의도적 노출 논란까지 번지고 있다. 한편 지민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했으며, BTS는 2026년 컴백을 앞두고 있다.
가수 임영웅이 출연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섬을 배경으로 한 이번 예능은 임영웅의 진솔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예능감이 더해져 방송 직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임영웅의 존재감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고 전하며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더했다. ‘섬총각영웅’은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단기 프로젝트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박보검과 아이유가 오는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깜짝 재회를 예고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의 동반 참석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진짜냐”, “이 조합, 폭싹 속았수다!”라며 놀라움과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박보검의 부드러운 매력과 아이유의 다채로운 감성이 'AAA 2025' 무대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