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특별취재] 이재준 수원시장 첫 번째로 파장동 방문...협치와 참여 끌어내는 ‘꿈꾸는 수원이야기’
"44개 동 현안 마주하겠다" 9월까지 동 순회 계획 국내 도시 설계 전문가로 향후 4년의 수원을 새롭게 21일(목) 파장동행정복지센터에 이재준 수원시장의 방문이 있었다. 새 시장의 새 걸음을 환영하는 자리에 경기남부뉴스도 함께하며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담아봤다. 수원시는 협치와 참여라는 두 개의 키워드를 실행해 나가고자 지난주 4개(권선구, 영통구, 장안구, 팔달구) 구청 방문에 이어, 44개 동을 9월 말까지 순회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15분 파장동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한 이 시장은 1층 민원실 직원들을 격려한 뒤, 2층 회의실에서 장안구청장, 파장동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후 3층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약 80여 명의 참석자와 ‘파장동 주민과 함께하는 시민이 꿈꾸는 수원이야기’라는 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 참석자로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원 및 주민대표 등 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국내 도시 설계 전문가로,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연구원 및 협성대학교와 아주대학교 교수로 재임하며 도시 설계 정책을 연구하고 실현해 갔다. 2011년부터 5년간 수원시 제2부시장(기술직 총괄)을 총괄하며 그 실행력을 인정받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