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외국인 20명, 동남보건대 교수와 함께 한국 요리 실습 식생활 자립을 위한 조리 기술 배우며 한국 생활에 적응 K-COOK는 한국의 다양한 전통 요리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글로벌 요리 프로젝트다. 한국의 풍부한 식문화와 고유의 맛을 소개하며, 전통적인 한국 요리뿐만 아니라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변형된 요리까지 다양하게 다룬다. K-COOK은 한국 요리를 세계화하고, 다른 문화와의 소통을 통해 다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5년 2월 13일, 동남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족을 위한 제 11회 K-COOK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회원 외국인(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동남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직 교수가 직접 진행했다. 요리교실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전공 능력과 직업 기초 능력을 향상시켰다. 참여자들이 조리 기초 교육을 통해 식생활을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식생활 자립을 위한 조리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했다.내용으로는 최근
환경안전위원회, 2025년 주요업무 계획과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 요청 도시미래위원회, 수원시 건축 및 스마트도시 조례 개정안 심사 13일,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열린 제390회 임시회에서는 환경안전위원회와 도시미래위원회의 주요 업무 보고 및 안건 심사가 진행됐다. 두 위원회는 2025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조례 개정 사항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과 요구가 제시되었다. 환경안전위원회, 2025년 주요업무 계획과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 요청 환경안전위원회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대선 부위원장은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환경연극 프로그램’을 재추진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김경례 의원은 저소득층 에너지복지사업 축소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촉구했다. 김미경 의원은 생태교란 식물 제거 사업의 가시적인 효과 부족을 언급하며, 4대 하천 관리를 위한 봉사단체 활용을 요청했다. 박현수 의원은 도시재단과 환경국 간 업무 중복 문제를 지적하며, 조직 효율성 강화를 요구했다. 채명기 위원장은 수원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 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언급하며,
안양시의회...시의원과 공무원 대상 청렴한 직무수행 위한 실생활 사례 중심 교육 진행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지난 12일 시의회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약칭: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적 이해관계의 충돌을 방지하여 보다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교육에 참석한 시의원 및 공무원들은 진지한 태도로 강의를 경청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사)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이번 강의를 맡은 이지문 강사는 이해충돌 방지법과 함께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등 청렴과 관련된 다양한 규정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동시에 실생활에서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준모 의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과 직무수행을 위해서는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공직자라는 의식을 늘 갖고 있어야 하며, 빠르게변해가는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에 교육 또한 필요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안양시의회 의원 및 공직자 모두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시의회를 위해 안팎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
우리쌀로 만드는 전통주와 베이킹...수원시 교육 프로그램 2월 21일까지 신청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교육 수강생 20명 모집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우리 쌀의 활용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우리 쌀 활용(전통주·베이킹) 교육을 연다. 2월 21일까지 교육별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우리쌀 전통주 교육은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당귀주, 삼양주, 탄산막걸리 등 전통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1인당 재료비 5만 원이다. 우리쌀 베이킹(제과) 교육은 3월 20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진행된다. 우리 쌀을 활용해 케이크, 쿠키, 타르트 등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실습한다. 1인당 재료비 7만 원이다. 강의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 45)에서 진행된다. 새빛톡톡 홈페이지·앱에서 과정명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2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춤축제’, 2025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도약 한계 없는 춤의 도시 안양...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 1억5천만원 지원금 확보 춤으로 한계와 경계를 허물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안양춤축제’가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올해 축제 지원금 1억5천만원도 확보했다. 12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존 ‘경기관광축제’를 올해부터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경해 위상을 높이고, 지원금도 상향했다. 도내 22개 시군에서 지원한 총 32개 축제를 심의해 안양춤축제 등 19개 축제가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안양춤축제’는 춤을 주제로 하는 독창적이고 잠재력이 돋보이는 축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해 지난 20년간 개최해온 ‘안양시민축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기획력이 우수한 축제로 꼽혔다. 시는 오는 9월 ‘2025 안양춤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활기찬 춤의 도시 안양’을 각인시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문화예술도시
기업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적극적 노력 요청…수원페이 혜택 개선 필요성도 강조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11일, 제390회 임시회에서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업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수원페이의 혜택 개선 등 다양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 각 의원들은 시의 예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수원의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 윤명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수원통닭거리 축제는 시 예산이 많이 들어 가는 만큼 일회성이 아닌 상설로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며“지역 경제 활성화 및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 요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설 야시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영화·조원1·연무)은 “탑동 이노베이션 밸리는3월 행정절차가 마무리되고 5월부터 용지 분양공급이 진행된다”며“ 기업유치 시 시각적 홍보영상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라며, 도시공사와 협력하여 수원의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
팔달구청장 선결제 시작, 전 직원 자율 참여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목표 수원시 팔달구청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3월까지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10일 팔달구청장(이상균)은 눈설레(팔달구 남수동 소재 카페)에서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고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했다. 40명의 직원을 위한 30만원을 가게에 선결제하고 한달이내 재방문을 약속했다. 팔달구청장을 시작으로 팔달구 전 부서가SNS인증 릴레이 등 캠페인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소상공인 매장에서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한 후 방문할 때마다 분할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선결제 후 확인증을 작성하고, 한 달 이내에 금액을 사용하면 된다. 팔달구청장 이상균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갖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길바라며,앞으로도 팔달구 관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두가 평등하게 정보를 누린다 안양시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2월부터 시정소식지 ‘우리안양’의 점자책을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누구나 차별 없이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안양’은 안양시의 주요 정책과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월간 소식지로, 매월5만 5천 부가 제작되고 있다. 시는 기존 종이책과 더불어 매월 점자책 100부를 추가 제작해 시각장애인이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다. 점자책은 관내 시각장애인과 관련 단체에 배포되며, 시정소식지에 대한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각장애인들도 불편 없이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점자책을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 제공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우리안양’ 제작 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인증 용지를 사용해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을 통한 친환경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독려하는 아파트 경진대회 최우수 아파트 단지에 총 700만 원 상금 및 탄소중립 인증 현판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에 수원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공동체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5 새빛감탄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아파트 단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사업’에 참여하는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2025 새빛감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 자발적 참여와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동기를 부여하는 중요한 행사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대회는 두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며, 1그룹(500세대 이상)과 2그룹(500세대 미만)으로 구분되어 각 부문별 평가가 이루어진다. 주요 평가 항목은 ▲전기 사용량 감축률 ▲상수도 사용량 감축률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주민 참여도 ▲탄소중립 포인트제(에너지) 주민 참여도 등이며, 특히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앱 가입자 100명당 2점의 가점이 주어진다. 대회는 온실가스 감축 부문(60점)과 탄소중립 참여 부문(40
이웃돕기 성금 활용해 건강보장 강화, 1월분 679가구에 978만원 지급 안양시가 2008년부터 전액 시비로 추진해 온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안양, 건강지킴’ 사업으로 새롭게 변경해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양, 건강지킴’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를 대납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복지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하여 지원되는 것으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 개별가구 세대로서 각 관련법에 따른 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만성질환자 등이다. 안양시는 매월 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하는 최저보험료 이하 대상가구에 대해 세부지원 자격을 확인하고, 안양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지원가구는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다. 시는 올해 약700여가구에 연간 총1억 2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 만성질환,장애인,한부모가정 등 679가구에 총 978만원의 2025년 1월분의 건강보험료 지급을 완료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제때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세대
‘사랑의 온도탑’ 눈금 105℃ 도달, 시민들의 열정으로 완성된 기부의 결실 수원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기부 열정이 빛을 발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10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올해는 10억 5000만 원을 모금해 눈금이 105℃(10억 5000만 원)까지 올라갔다. 시는 6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열고, 모금 결과를 보고했다. 폐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김인배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저소득층 냉난방비, 저장장애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재준 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늘었다”며 “나눔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디지털 소외 해소를 위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 제공 수원시 팔달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경로당 키오스크 사용 교육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키오스크 사용법을 안내하고, 디지털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교육은 병원 방문, 음식 주문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포함해 진행된다.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18명으로 구성된 디퍼(Digital Helper)는 2025년 12월까지 주 1회 관내 9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자체 제작한 키오스크 매뉴얼과 태블릿을 활용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태블릿 30대를 확보하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키오스크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어르신들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편리한 디지털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키오스크는 자동화된 셀프 서비스 기기로, 주로 음식점, 공공시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