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농업기술센터, 사과 재배 이론과 실습 교육 진행 농업인과 귀농 희망자 대상,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참가자 모집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과수(사과)재배기술 교육’에 참여할 시민 20명을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과 재배기술 이론 교육을, 수원시 과수공원(호매실동 1382일원)에서 실습 교육을 한다.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10차례에 걸쳐 교육한다. 농업인, 귀농·귀촌 희망자 등 수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수원시 권선구 온정로45)에 방문·우편 또는 전자우편(cbh@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과 농가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드론 교육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기술 체험 기회 제공 관내 초・중학교 드론축구 교육 및 드론축구 대회 추진 안양시가 경기도에서 공모한 ‘2025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 관내 청소년 대상 드론축구 교육 및 드론축구 대회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체험・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월 공모를 거쳐 안양시 등6개 시・군이 선정됐다. 안양시는 관내 12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드론 안전 수칙▲드론 기초 이론▲드론축구 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9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제22회 안양스마T움 축제에서 안양시장배 드론축구 대회를 개최해 관내 청소년에게 드론 레저・스포츠 체험과 경쟁 및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로 확보한 도비 1,000만원을 포함한 총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분야 중 하나인 드론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가 생겼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고 청소년들의 드론 레저,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
7만7705m² 규모의 첨단 하수 처리 시설, 서수원 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 제공 7일(금)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위원장 채명기)소속 의원들이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이하 센터)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환경안전위원회채명기 위원장, 이대선 부위원장, 이재선, 김미경, 국미순, 김경례, 박현수 의원 등이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했다. 권선구 호매실동 205번지 일원에 건립된 센터는 사업 면적 7만 7705m , 1일 하수처리량 4만 5000t 규모로 하부에 정수기의 필터처럼 물을 여과하는 방식인 분리막 공법을 적용한 처리장이 마련됐다. 여기서 발생한 하수처리수는 호매실천, 금곡천 건천화 방지를 위해 재이용한다. 상부에는 주민 편익을 위한 축구장, 야구장, 물놀이장, 산책로, 잔디광장, 야외무대 등 휴식 공간이 조성됐다. 채명기 위원장은 “오랜 기간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서수원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며 수원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 건설은 수원시 유입하수 용량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황구지천 상류 구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방류 수질기준
2024년 1월부터 전 동으로 확대 운영, 생활돌봄부터 심리상담까지 다양한 서비스 제공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연 150만 원 한도 돌봄 포인트 지원…자세한 신청 방법 안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문)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2024년 1월 1일부터 '수원새빛돌봄(누구나)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 7월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2024년 1월부터 전 동(4개 구 44개 동)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본 사업은 5종 기본형 서비스(△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 지원, △일시 보호)와 2종 특화형 서비스(△재활 돌봄, △심리 상담)를 제공하며, 수원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및 국가유공자라면 연 1회 150만 원 한도의 돌봄 포인트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120%~150% 사이 가구는 포인트의 50%를 지원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중위소득 150% 초과 가구는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우만2동에서 식사 배달 서비스를 신청한 대상자는 올해 90세의 독거 노인이다. 최근 건강 악화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15세 이상 여성청소년, 경기지역화폐로 생리용품 지원금 받는다 안양시, 청소년 건강한 성장 위한 지원 강화, 하반기 추가 신청 기회도 제공 안양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연 최대 16만 8천원(월 1만 4천원)을 지원하고, 3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누리집(gg24.gg.go.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는 11~18세까지 (2007~2014년생)의 여성청소년이며, 시는 보편지급 대상자가 약1천 8백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15세 이상(2007~2010년생)의 여성·청소년은 본인 또는 세대를 같이 하는 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15세 미만(2011~2014년생)이면 보호자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여성가족부의 저소득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를 받은 대상자는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다. 지원금은 오는 5월경 지급되며, 경기지역화폐 앱(모바일 카드)을 통해 관내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실질소득 감소로 인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청소
이재준 수원시장,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 강조 어린이 보호구역 등 241개소 점검, 24시간 상시 출동 체계 마련 어린이 교통사고는 항상 큰 사회적 관심사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등하굣길이나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원시가 적극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어린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더 필요하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어린이 등·하굣길,교통안전시설물 등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상시점검반’을 구성했다.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시 교통안전시설 상시점검반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4개 구청 교통 부서 관계자, 수원시 경찰서 관계자, 유지관리업체 관계자, 교통 관련 단체·기관 관계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상시 점검반은▲교통안전표지 점검반▲노면표시 점검반▲교통신호기 점검반▲시선유도봉·펜스 점검반▲자전거·PM(개인형이동장치)점검반으로 구성됐다. 수원시·4개 구청 교통 부서, 시의원, 수원 중부·남부·서부 경찰서, 교통 관련 단체(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삼운
이재식 의장,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더 많이 누리기를 바란다” 수원시민 1,225명 후원, 새벽빛학교 교육환경 개선 프로젝트 완공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5일(수) 수여성병원 별관3층에서 열린 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 이전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식 의장,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 윤경선 인사청문특별위원장, 박현수의원, 후원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뜻 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지역과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주신 우리 시민과 관계기관 및 기업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 보금자리에서 우리 시민들이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더 많이 누리시길 바라며, 제2, 제3의 새벽빛학교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의 이전은 2024자원봉사 나눔문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된 ‘수원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결과물로 1,225명의 수원시민의 후원하여 뜻을 모았다.
김세환 선생의 숭고한 희생과 수원의 독립운동 역사 되새기기 수원 지식인들 방화수류정서 횃불시위‘점화’, 20여회 만세운동 번져 항거, 수원 1919’ 전시, 수원박물관에서 6월 29일까지 열려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은 우리 민족 모두가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만세운동의 시작일이다. 총칼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독립을 열망한 선열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후손들이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특별히 되새겨야 하는 기회다. 당시 수원에서도 만세운동이 격렬했다. 기미년 3·1운동의 기획과 실행에 참가한 핵심 인사를 일컫는 '민족대표 48인' 중 한 사람인 김세환(1889~1945)이 수원 만세운동의 도화선을 만들었고, 이후 한 달 간 20여 차례에 달하는 만세운동이 격렬하게 이어졌다. 김세환의 업적과 1919년 수원, 그리고 이를 기억하는 수원을 확인해본다. 김세환 선생, 수원 독립과 근대 교육 이끈 정신적 지주 김세환은 수원의 독립운동과 민족운동, 교육과 체육 발전에 56년의 삶을 헌신했다. 대한민국 독립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건국훈장 중 독립장 이상을 받은 인물은 1,000명이 채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 직장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시작된 직장인 맞춤형 건강강좌, 20일부터 검진도 제공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바쁜 일상 속 건강관리에 소홀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3060세대 만성질환 잡GO, 건강GO’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소는 첫 시작으로 4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안양시 만안구 소재)를 방문해 50여 명의 직장인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강좌는▲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원인▲고혈압의 진단기준과 올바른 혈압측정방법▲당뇨병의 진단기준과 증상 등3060세대들이 흔히 겪는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법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최호림 분당서울대병원 경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간호사는 “대사증후군은 혈압, 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의 5가지 항목 건강위험 요인이 3가지 이상 동시에 나타나는 것으로, 뚜렷한 증상이 없고 일반인보다 각 질병의 발병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대사증후군 검사를 꼭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인 대비 뇌졸중 발병위험은 약2.2배, 당뇨병 발병위험은 약5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봉사,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시락 나눔 가든 버런티어 봉사단, 2023년부터 꾸준한 선행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27일, 경기남부경찰청 연합봉사단 ‘가든 버런티어(단장 김정원)’는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 45개를 준비해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2023년 10월부터 활동 중인 가든 버런티어 봉사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밥차 봉사를 진행하거나 매달 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전달하는 등, 수원시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선행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정원, 가든 버런티어 단장은 “단원들과 언제나 행복하게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이번에는 도시락에 봄기운을 가득 담으려 노력했다. 도시락을 받으시는 분들께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민희 매산동장은 “1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도시락을 준비해 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도시락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팬지·데이지·비올라 등 봄꽃으로 도심 속 꽃향기 가득한 봄 맞이 안양시 꽃 양묘장, 연간 40만 본 꽃 생산으로 예산 절감하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 선사 봄이 다가오면서 안양시는 도심 곳곳에 피어날 봄꽃을 준비하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팬지, 데이지, 금잔화 등 13만 본의 꽃이 도심을 화사하게 장식할 준비를 마쳤고, 시민들은 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양시가 봄을 앞두고 시 곳곳에 식재할 봄꽃 출하 준비에 한창이다. 시는 동안구 비산동에서 운영하는 꽃 양묘장에서 팬지・데이지・금잔화・비올라 등 4종으로 구성된 봄꽃 13만본을 준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봄을 맞이하며 도심을 꽃향기가 가득하도록 아름답게 꾸며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경관을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말 파종해 애지중지 가꿔온 봄꽃들은 현재 꽃망울을 맺고 도심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오는 3월 중순부터 도심 교통섬 3개소와 가로변 원형 화분 120개 등에 이 봄꽃들을 식재해 꽃향기가 가득한 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0년부터 만안구 박달2동에서 꽃 양묘
기초부터 고급까지 맞춤형 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 돕는다 결혼이민자 대상 문화 교류와 안전 교육,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3~12월,수준별 6개반 및 토픽 준비반·야간반·석수도서관반도 운영 안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을 운영하고 다문화가정의 문화 교류 및 안정적인 정착 돕기에 나섰다. 안양시 가족센터(센터장 오연주)는 28일 오전 10시 센터 3층 교육장에서 ‘2025년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결혼이민자와 가족, 한국어 강사, 보조 강사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국어와 베트남어 통역이 함께 지원됐다. 2025년 한국어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기초1·2반▲초급1·2반▲중급반▲고급반이 운영된다. 또, 직장인과 한국어 능력시험 준비생 등을 위한▲토픽(TOPIK)준비반▲야간반 및 만안구 거주자를 위한▲석수도서관반 등도 마련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A씨는 “수업을 통해 한국어 실력을 쌓고 함께 성장할 친구들을 만나게 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한국 사회에 더욱 잘 적응해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연주 가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