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생한 빗길 대형 교통사고 소식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소재 영동고속도로에서 15일(월) 오후 12시 44분경 심각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두 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다수의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긴급 구조 작업이 펼쳐졌다. 이날은 종일 비가 내렸다. 사고 현장은 영동고속도로 안산 방향 57.4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전세버스와 1톤 화물차, 그리고 초등학생들을 태운 체험학습 버스가 충돌한 사고로 파악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전세버스 운전자 1명 구조, 1톤 화물차 운전자 1명 구조했고 심각한 부상을 입은 각 운전자는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특히, 초등학생들을 태운 버스에는 23명의 학생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환자 발생은 없었으며 현장에는 소방대원 30명과 경찰 3명 등 총 33명의 인력이 동원돼 구조와 구급 작업을 진행했다. 이 사고는 특히 유압 장비를 사용하여 심각한 부상을 입은 운전자들을 구조하는 복잡한 작업이 수반되었으며, 현재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하노이에서 한국으로의 여행 계획이 있다면 비자 신청 절차를 미리 체크해야 한다. 복잡할 수 있는 과정을 쉽게 해치워 줄 정보를 확인하자. 하노이에서의 한국 비자 신청 절차가 더욱 간편해졌다. 여권 유효 기간 확인에서부터 비자 발급까지 명확한 단계를 제공하며, 이 과정을 통해 베트남 국민들은 한국 방문 준비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서류를 완비해와야 접수!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한국비자지원센터는 예전처럼 일단 접수하고 빠진 서류를 추가로 받아주지 않는다. 한국을 방문하려는 베트남 국민은 여행 계획을 원활하게 준비하기 위해, 비자 신청 절차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여권과 서류→ 한국 비자 신청서 작성→ 한국 대사관 방문 예약→ 방문→ 서류와 여권제출, 수수료 지불→ 심사→ 비자승인→ 여권수령(비자부착) 순이다. 먼저, 필요한 서류를 준비한다. 여권과 기타 지원 서류가 포함된다. 여권은 한국 도착 예정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유효해야 한다. 그 다음, 한국 비자 신청서를 작성하고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약속을 잡아 방문한다. 이때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이어서 필요한 문서와 함께 여권을 제출하고, 비자 신
13일 오전 도담소에서 청년공동체 출범식 ‘경기청년 커넥트 in 도담’이 열렸다. 청년공동체 25팀 등 80여명의 자리했고 출범식 ‘경기청년 커넥트 in 도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경기청년 커넥트 in 도담’은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청년 관련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과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권익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청년공동체, 있다! 잇다!’가 공동체 미션이다. 주요활동으로는 청년 네트워크 구축, 정책 참여 증진, 청년 맞춤 정책 개발, 연구 지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한다. 경기청년포털에서 자세한 소식을 만날 수 있다.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경기도 돌봄노동 경력인정 조례안’ 입법공청회를 개최해 가정에서의 자녀 돌봄을 경력으로 인정해 돌봄의 사회적 가치가 정당하게 평가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자리를 12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마련했다.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갈 길 멀어 우리나라는 부모 휴직 제도를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약 10억 달러를 부모 휴직 수당으로 지급했다. 아울러, 정부는 2018년에 저출산·고령화 사회 정책 로드맵을 발표하여 성 평등을 실현하고 부모가 사적 영역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경력 단절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 재취업 센터의 수를 늘리고 있으며, 과학, 기술, 공학, 수학(STEM) 분야로의 진입을 돕기 위한 직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성 평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시행 중이며, 성별 영향 평가가 의무화되어 2018년에만 2,600개의 정책 개선이 이루어졌다. OECD는 한국 정부에 여러 정책 조치를 채택할 것을 권고한바 있다. 예를 들어, 출산 및 육아 휴직의 사용을 강화하고, 고품질의 어린이 보육 제공과 직장 내 유연성을 높여 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하며,
양평군민들은 배다리 개통에 박수를 보냈다. 배다리는 그동안의 내구성 문제를 개선하고 복합소재로 재건축돼 더 오랜 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배다리는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연결함으로써 이동 편의성이 증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년 큰 수의 관광객이 찾는 세미원의 접근성이 개선되니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와 연꽃정원으로 알려진 세미원 사이를 가로지르는 배다리가 12일 개통했다. 세미원 배다리는 지난 2012년 7월 처음 설치됐다. 배다리는 조선후기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서용보, 정약용에게 지시해 한강에 설치됐던 주교를 재현한 것으로, 선박 44척을 다리 형태로 연결했다. 왕의 행차에 대한 권위와 경건함을 상징하는 홍살문을 설치했다. 전진선 군수는 “정조임금의 효심과 정약용 선생의 지혜로움을 담았다. 세미원과 두물머리가 배다리로 연결돼 관광, 교통흐름이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개통 기념식은 5월 17일 개최된다.
WHO(World Health Organization)는 전 세계적으로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고자 유엔에 의해 1981년 총회가 열려 12월 3일 장애인의날을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유엔 기관, 시민 사회 단체, 민간 부문 등이 협력하여 장애인의 인식 제고와 포용을 촉진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한국도 1981년 4월 20일 '제1회 장애인의 날'을 시작해 올해로 제44회를 맞았다. 전국 지자체가 각각 ‘제44회 장애인의날’을 기념하는 가운데, 안양시가 오는 4월 19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시청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안양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총 21,471명이다. 이번 장애인의날 행사 주관은 사)안양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며 주제는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다. 14시에 시작되는 본 행사에 앞서 다양한 식전공연으로 안양3동 사물놀이팀 ‘태을’과 수리장애인복지관 칸타빌레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9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성 의원,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 개소식 축하 15일 '광명 어울리기 문화발전소' 내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 개소식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참석해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에 기대감을 북돋웠다. 김 의원은 도시재생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를 기대한다고 전했고 경기도가 도시재생사업에 약 45억 원을 투입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은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도시재생 거점공간으로 광명시에 최초로 마련되였으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기관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 운영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지역의 야간 명소를 즐길 수 있는 ‘용인 봄빛 야간 마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간관광 체류 유도 상품인 ‘용인 봄빛 야간 마실’은 지역이 가진 관광자원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문화‧예술‧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야간 마실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호암미술관 희원에서 사진투어를 체험하고, 미디어 아트와 카페가 결합된 ‘데일리아트스토리’를 방문해 미디어 공연을 관람한다. 올해는 ‘순간수집가’라는 부제로 필름 카메라의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찍은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전시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에서 좋은 기억을 담고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야간 마실 프로그램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남긴 사진들로 온라인에 전시할 계획이며, 함께 야간마실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용인의 멋진 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이섬 벤치마킹을 통해 마을 발전 방향 모색 고등동 태극기 거리 조성. 쌍우물 축제 개최 등 팔달구 고등동 주민자치회가 11일 마을 정체성을 되살리기 위해 랜드마크 조성으로 남이섬 벤치마킹을 추진했다. 남이섬은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춘천시의 대표적 랜드마크 중 하나다. 이번 탐방은 ▲태극기 거리 조성 ▲쌍우물 축제 개최 등 고등동만의 정체성과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회 사업 추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고등동의 태극기 거리와 쌍우물 축제는 고등동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키워드 중 하나이다. 특히 고등동 태극기 거리는 2004년부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성·관리해 온 태극기 상시 게양거리로 고등동의 주요 랜드마크다. 또, 쌍우물 축제는 2023년 10월 25일에 첫 개최를 했다. 고등동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고 지역 사회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주민자치회에서 태극기 거리에 그 유래를 알리는 안내판과 표지판을 설치하고 쌍우물 축제의 이미지를 제작해 마을의 전통을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병철 고등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마을의 정체성을 되새길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기대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8일 시장실에서 중국에서 철수해 용인으로 들어오는 배터리팩 전문업체 ㈜이랜텍과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세용 ㈜이랜텍 회장, 강정구 ㈜이랜텍 CFO 등이 참석했다. ㈜이랜텍은 지난 1978년 설립된 배터리팩 및 전자담배 전문업체로, 한국 본사를 포함해 5개국 9개 법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연결 기준 7511억원 매출에 21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번 MOU 체결은 (주)이랜텍의 국내 복귀 투자가 성공하도록 양측이 서로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이랜텍은 중국 수녕에서 철수한 뒤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완장일반산업단지 내 4만1992㎡ 규모 산업용지에 지난해 5월부터 신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이 회사는 완장일반산단 내 공장에 가정용 ESS 시스템에 탑재할 배터리팩 생산설비를 설치하고 79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방침이다. 이날 양해각서에서 ㈜이랜텍은 완장 신축공장에 9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신규직원 채용 때 용인시 거주민을 우선 선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랜텍이 용인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원활한 기업활동을 할 수
벚꽃이 만개한 화창한 주말 의왕 왕송호수에는 벚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기려는 상춘객들로 가득했다. 의왕 왕송호수는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곳으로, 왕송호수공원과 왕송호수캠핑장이 유명하다. 왕송호수공원은 의왕시 남쪽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월암동과 초평동이 호수를 양분하고 있다. 또한, 왕송호수 공원 둘레길을 따라 산책할 수도 있는데, 그 주변에는 레일바이크, 레솔레공원, 철도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왕송호수캠핑장은 유럽의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아한 인테리어, 고급화된 기능, 뛰어난 성능과 최고의 편안함을 가진 유럽형 명풍 카라반의 독특한 외관과 실용적인 내부 인테리어를 통해 쾌적하고 편안한 캠핑을 위한 최적의 글램핑 시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왕송호수캠핑장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으며, 캠핑장 이용 시 필수사항이 명시되어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7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상록수로 상생하는 예술교실-상상 아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최용신기념관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시고 교육 활동을 통해 애국심을 심어준 여성 독립운동가 최용신(1909~1935)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최용신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전시와, 나라 사랑과 상록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교육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역 시민과 함께 하는 상록수문화제, 학술심포지엄, 추모 행사 등 기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비록 짧은 생애였지만 사람이 배우고 깨우쳐야한다는 최용신의 정신과, 여러 어려움속에서도 샘골강습소를 통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셨던 최용신의 뜻에 대해 배울 수 있기도 한 장소이다. 최용신기념관은 매달 마지막째 주를 기준으로 ‘최용신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을 신규 지정해 예술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직장인·주부·시니어 등 참여가 가능한 시간대를 고루 분포해 대상별 문화접근성에 대한 격차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최근 SNS 등을 통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