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지난 28일 경기도 주관 ‘2023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종합평가에서 의왕시 청소분야 최초로 장려상을 수상, 기관 표창과 함께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2023 깨끗한 경기 만들기"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시·군 평가로, 지역의 청결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인정하고 장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수많은 지자체들이 이 평가에 참여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14개의 정량지표와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한 현장 발표 등 정성지표를 평가했다. 의왕시는 폐기물 발생량 감축 부문, 분리배출 인프라 및 신속한 처리체계 구축, 주민참여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정화활동 분야 등 정량평가와 ‘소량 지정폐기물 처리’를 주제로 한 우수사례 발표 정성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깨끗한 경기 만들기 장려상 수상은 의왕시 청소분야 최초의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시민의식을 개선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해 자원순환 도시 의왕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고천동 100-6번지 일원에 조성될 ‘의왕문화예술회관(가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는 12월 4일(월) 오전 9시부터 6일(수)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명칭 제안서 등 제출 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lloyd062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서는 시민, 예술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10개 이내의 후보작을 선정하고, 이후 의왕시 홈페이지에서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공개투표를 진행해 명칭을 최종결정하게 된다. 선정된 명칭은 12월 15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최우수(1명) 30만 원, 우수(2명) 20만 원, 장려(3명) 10만 원의 시상금을 의왕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문화예술회관은 의왕시를 대표하는 문화거점 공간으로써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의왕을 만드는 핵심 시설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애정이 담긴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왕문화예술회관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문화관광과(031-345-2538)로 문의하면 된다 .
의왕시가 지난 16일 의왕역과 학교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 및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수능 후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 사전 차단 및 청소년보호 사회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의왕시, 의왕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학부모폴리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보호법 제5조 및 제48조에 의거, 청소년선도‧보호와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고발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를 말한다. 이는 지역사회 내에서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 중인 민간단체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해 해당 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다. 합동단속반은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술·담배 등) 판매 행위를 비롯해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주류·담배판매 금지 스티커 표시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무인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의 운영 여부도 확인했다. 또한 음주·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조양욱 체육청소년과장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자칫 일탈행위에 빠질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의왕시지부가 운영하는 권리중심맞춤형일자리센터(회장 김미범)는 지난 8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공연‘We are...’를 이팝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장애인부모연대는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세상과 부딪히고 헤쳐가며 살아가는 여정에서, 개인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연대감으로 세상과의 부조화를 바꾸어 나간다는 목적을 가지고 설립한 단체입니다.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의왕시지부 권리중심맞춤형일자리센터는 일반 고용시장에서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맞춤형 3대 직무(권리옹호, 문화예술, 인권교육) 보장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행사는 장애인들의 합창 및 독창과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나눔꽃챔버’의 공연, 민요, 탈춤, 게스트 연합공연 등으로 장애인과 가족 등 100여 명이 혼연일체가 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지부는 지난 2월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해 3월부터 10개월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날 첫 공연으로 공공형일자리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늘 공연이 장애인분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중증장애인을 위한 유형별 일자리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의왕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며 시와 시민 간 가교역할을 담당할 ‘의왕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으로, 블로그 분야는 블로그 기사를 작성하고, 인스타그램 분야는 사진과 카드뉴스, 릴스를 제작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30명 내외 모집하며, 현장 취재 및 기사 작성이 가능하고 글쓰기 및 사진‧동영상 촬영이 능숙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12월 5일까지 의왕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lyr5002@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12월 22일 홈페이지에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SNS서포터즈는 발대식 및 간단한 교육을 마치고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기사가 채택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신성호 홍보담당관은 “의왕시 SNS 서포터즈는 2014년부터 10년 동안 진솔하고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와 시정 소식을 전파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며 “이번 SNS 서포터즈 모집에도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1일 의왕시평생학습관 3층 공연장에서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오케스트라의 제17회 정기연주회 ‘美완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누리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하여 청소년의 감성을 깨우는 공간으로, 미래 음악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연습과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공연단체로, 관내 14세~18세 청소년으로 구성됐다.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비올라 협주곡, 교향곡 등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이웃집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와 같은 친숙한 애니메이션 영화 OST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성악가 김현덕의 초청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연주회가 꾸며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는 전 석이 무료이며, 의왕시청소년수련관(031-346-8325)으로 문의해 좌석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잔여석에 대해서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할 수 있다.
의왕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전통음악 콘서트 ‘오늘의 의왕 휴게소’가 열린다. ‘오늘의 의왕 휴게소’는 왕림이팝아트홀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17개의 단체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예술이 팝팝데이’의 마지막 공연이다. 전통음악을 소재로 시대성을 담은 창작 음악을 알리고 공유하는‘오늘의 의왕 휴게소’는 회복과 치유의 단어 ‘힐링’에서 영감을 얻어 “당신을 위한 히어링 시간을 선사합니다”라는 주제로 전통음악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청년 연주가 김솔지(타악), 김민지(작곡, 건반), 지유정(가야금병창), 박형민(베이스기타)이 전통 예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현대음악과 창작 음악을 접목한 연주를 선보이고, 관객과 함께 보고 듣는 해설이 있는 음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입장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왕림이팝아트홀(031-427-2886)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시가 오는 10월 26일 의왕시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제7회 의왕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빙해 ‘호모 사피엔스를 넘어 호모 심비우스로’라는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강연계의 대세로 떠오르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최재천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바 있으며,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호모 심비우스’ 등의 주요 저서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공생에 대해 역설해 왔다. “약육강식의 경쟁에서 승리한 ‘현명한 인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는 자만을 털어내고, ‘더불어 사는 인간’ 호모 심비우스(Homo symbious)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말하는 최 교수는 인간이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와 공생해야 하는 이유를 이날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10월 26일(목) 오후 2시 의왕시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되며, 관심 있는 의왕시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다음 달 진행 되는 제8회 의왕아카데미는 이수진 트렌드 연구위원의‘트렌드 코리아 2024’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시민 마음 건강을 위한 ‘세심한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매년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지정하였다. 2020년 시작된‘세심한 챌린지’는 씻을 세(洗), 마음 심(心)의 뜻을 담은 프로젝트로, 스트레스를 스스로 인식하고, 스트레스 감소 행동을 실천해 보는 일상성 회복을 위한 비대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이다. 올해‘세심한 챌린지’는 나의 스트레스 상태를 인식하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구성된 빙고판을 활용해 스트레스 감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심한 챌린지’는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uwmhc.com)에서 참여할 수 있고, 챌린지에 참여하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활동을 실천해 빙고판에 2줄 빙고를 완성할 시 세심한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의왕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적인 어려움이란, 생각보다 이야기 나눌 곳이 많지 않은 일이기도 하며, 막연한 걱정으로 병원에 가기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전문적인 자문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추석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전체 73가구에 우리 고유의 음식 만들기 아동용 키트를 선물하는‘한가위 전통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왕시 드림스타트센터는 2012년 7월 1일에 개소하여 480여명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350여명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정서·행동지원(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학습지원(학원 및 학습지),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는 곳이다. 송편, 강정, 백설기 3종류로 구성된 한가위 전통음식 만들기 키트를 받은 아이들은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해 가족들과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윤주 가족아동과장은 “추석명절과 긴 연휴를 풍요롭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 전통음식을 만들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시, 중앙·내손도서관 9월부터 휴관일 주 1회에서 월 1회로 변경 의왕시 중앙·내손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열람실 개방일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관내 도서관 이용률을 증가시키고, 시민들에게 평생학습과 지식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매월 4~5회 실시하던 휴관일을 월 1회로 축소해 열람실을 개방한다. 열람실은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되며, 휴관일은 중앙도서관은 매월 셋째 월요일, 내손도서관은 매월 셋째 금요일로, 노후시설 유지보수 공사 등을 위해 월 1회 휴관한다. 중앙도서관의 담당자 의왕시 평생교육원 도서관정책과장은 책 읽기 좋은 쾌적한 도서관, 온가족이 행복한 쉼터도서관,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공작소로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정보와 문화를 향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동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또한 내손도서관의 담당자 도서관운영과장은 이용자 중심의 시설개선과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도서관 운영으로 시민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생활 친화적 독서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8월 정기적인 시민 주도 토론의 장(場)을 마련하여 ‘의왕 사람들의 소통 통로’ <의사소통 살롱> 사업으로 토론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의왕 사람들의 소통 통로’는 <의사소통 살롱> 사업으로 일상의 이슈와 지역 현안의 해결방안을 찾아가기 위해 의왕시가 추진하고 있는 토론회이다. 한편, 2023‘의사소통 살롱’ 사업은 개똥이네 공동 육아사회적협동조합이 사업자로 선정되어 12월 성과공유회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올해 사업의 결과를 반영한 평생교육 특화사업을 연계‧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마을의 자원순환 - 쓰레기 여행’을 주제로 토론한 내용에 대한 실천편으로, 8월 18일, 2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청계나눔행복학습마을과 가막들공원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8월 18일 (금) 첫째 날은 내 인생의 소울푸드, 나를 감동시킨 음식, 이웃과의 음식나눔 경험 등을 이야기 나눈 후, 8월 25일 (금) 둘째 날에는 가막들 공원(청계동 소재)에서 ‘돗자리 펴고 이웃과 음식 나눔’을 하며 버려지는 음식을 줄이기 위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지역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