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부터 농촌까지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문화장터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위한 체험·공연·전시까지 한자리에서 "문화가 오기 어려운 곳엔, 우리가 문화가 되어 찾아갑니다." 경기문화재단은 2025년 경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누리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누리터’는 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문화서비스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부족하거나 이용자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직접 찾아가 문화장터, 체험, 공연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임대아파트 단지, 복지시설, 농촌 및 산간 지역 등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곳을 방문해, 많은 사람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누리터’를 통해 지역 간 가맹점 분포 불균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이용자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는 경기문화재단 소속 미술관과 박물관의 상품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누리터’는 2025년 8월 7일 시흥시를 시작으로, 김포, 양주, 연천, 파주 등 도내 여러
지구에게 쓰는 편지 : 그린라이트하우스와 함께하는 환경예술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창작 워크숍’ : 예술가처럼 생각하고, 만들고, 전시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시원하게 쉬면서도 지구가 걱정되는 요즘이다. 갑자기 내리는 폭우에 자연재해의 뉴스를 보면서 자연을 위해서 뭐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환경을 위하는 마음이 손끝의 예술로 피어나게 하기위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람객과 함께할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운 여름을 예술로 시원하게 채워줄 네 가지 참여 프로 그램이 펼쳐진다. 본 프로그램은 경기도미술관에서 현재 진행 중인 기후위기 특별전 ‘기다림이 끝 나는 날에도’와 연계해 기획되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감각으로 환경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경기도미술관은 이번 여름, 예술적 경험을 통해 환경과 생태를 새롭게 바라보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어린이, 가족, 친구,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까지 모든 이들에게 의 미 있는 여름이 되기를 바란다. 첫 번째 프로그램(2025.07.24~08.31)은 미
마흔, 나를 쓰기 시작했다혼란의 시기를 견디는 가장 단단한 방법, 자서전 쓰기 인생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40대라면 주목해보자!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흔에 자서전 쓰자고 권하는 책이다. 자서전을 쓰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할 수 있고,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삶의 우선순위를 정립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자서전 쓰기를 하면 과거와 화해할 용기, 현재를 직시할 통찰력, 내일을 새롭게 설계할 나침반을 얻을 수 있어서 ‘마흔의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제시한다. 단순히 자서전 쓰기 안내서가 아니라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글쓰기 여행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권한다. 그 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타를 다시 손에 쥘 수 있다고 말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방황하는 ‘마흔’, 상처를 꺼내 놓고 치유하고 싶은 ‘마흔’, 삶의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2025년 거리공연 참여단체 공개 모집125만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무대… 수원의 골목골목을 문화로 물들인다. 수원의 골목길과 광장이 예술의 무대로 변신한다. 25일 수원문화재단은 125만 수원시민이 다양성을 바탕으로 서로가 외롭지 않게 ‘서로를 살피며 함께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2025년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코로나 이후 침체되어 있는 지역의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2인 이상 음악, 춤, 다원공연, 마술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를 모집하며 재단은 음향장비 및 공연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2025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도시 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활동계획서 등을 접수 받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를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화성행궁 및 수원시 버스킹존에서 열정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수원만의 독창적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자 하며 전문‧생활예술인들의
무용·미술·연극·퍼포먼스까지 통합형 프로그램 기획! 광복 80주년 맞아 어린이들이 '예술로 배우는 역사' 기회 제공! 2025년 여름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기이다. 아이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간접 경험을 통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 ‘예술로, 방학생활!’을 7월 29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무용, 퍼포먼스, 미술, 교육 연극 등 총 4종의 교육 콘텐츠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3층 지구별마당과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나비처럼 자유롭게’는 5세~7세를 대상으로 하며, 동화책을 읽고 무용으로 해방의 날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화~금 오전 11시(50분간) 12회 진행된다. ▲초등 1~3학년 대상으로 하는 ‘쿵!짝! 발차기 댄스’는 태권도 동작을 활용한 창작 율동으로, ‘만세를 부르는 활동’의 퍼포먼스 프로그램이며 화~금 오후 3시(50분간) 12회 진행된다. ▲‘밝은 태극기 등불, 반짝이는 이름 팔찌’는 독립운동가 이름을 기억하며 태극기 등불과 이름 팔찌는 만드는 미술 활동이다. 화~금 오후 4시 30분, 주말 오전 1
수원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수원농악 배워 능행차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 풍물 전문가와 함께하는 길놀이 연습부터 능행차 현장 공연까지! 수원문화재단은 수원이 사랑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시민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23일(수)부터 8월 8일(금)까지 어린이 풍물단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문화와 지역 축제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수원화성문화제와 함께 수원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이다. 올해는 특별히 8일간 펼쳐지는 수원화성문화제의 시작을 장식하는 개막 행사로 오는 9월 28일(일)에 개최되며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어린이 풍물단’은 이러한 능행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원의 초등학생들이 수원농악을 배우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주체적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교과과정 외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수원시의 청개구리 교실(학교 밖)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교육은 8월 18일(월)부터 9월 28일(
국제청소년연합 주최, 전 세계 청년 리더들 ‘마인드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사고력·자제력·교류 능력을 갖춘 차세대 리더들, 8박 9일 여정 마무리 10개국 장관·12개국 총장 앞에서 직접 기획한 마인드 교육 발표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고 유니브리더스가 주관한 ‘2025 대학생 리더스 마인드 컨퍼런스’가 지난 10일(목),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8박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당신의 마인드가 세상을 바꾼다. (Change the Mind, Change the World)’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마인드 교육을 기반으로 한 인적자원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각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 문제의 원인을 ‘올바른 마인드의 부재’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대학(원)생, 유학생 등 40여 명의 청년 리더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2일 김천대학교에서 마인드 교육을 수료한 후, 팀별로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6일부터는 IYF 월드캠프가 열리는 부산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국제 발표 일정에 돌입했다. 7일에는 세계 각국 대학 총장들과의 세션이
“된장찌개에 식초를 넣었더니, 감칠맛은 더하고 잡내가 날아갔어요.” “당근 기름 하나로 모든 재료를 볶아 만든 김밥은, 향과 풍미가 최고예요.” “설거지 걱정 없이 간단한데 맛은 레스토랑, 원 팬 파스타 이건 혁명이에요!” “미역국에 사과를 넣어 끓인다고요? 오, 이거 대박이에요. 꼭 한번 해보세요.” 매일 쏟아지는 후기가 증명하는 대한민국 대표 집밥 마스터 류수영의 첫 요리책이 발행되었다. 요리가 어려운 요린이들, 육아하느라 지쳐 대충 먹는 엄마들, 항상 바빠서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사회 초년생, 설거지하기 싫어서 외식에 돈낭비하는 남녀노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쉽고 맛있는 류수영의 요리는 크게 호응받아왔다.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 했던 레시피 중에서 가장 사랑받은 79가지 메뉴를 엄선해서 다시 한번 재료와 계량 및 소요 시간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좀 더 정교하고 완벽한 레시피로 재탄생했다. 류수영이 만드는 음식은 조리법이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저렴하고 일상적인 재료로 쉽고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계량스푼이나 계량컵이 아닌 밥숟가락과 티스푼, 물컵과 소주잔을 이용하고, 후추나 식용유 역시 따로 덜지 않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숲을 주제로 하루 동안 오감을 깨우는 몰입형 감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소요산 자락에 위치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숲의 자연을 느끼며 마음의 쉼표를 찍는 시간 여름방학이 한창이다! 폭염으로 집에서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보며 뒹굴거린다면 하루쯤은 가족과 함께 스마트폰 대신 땅을 밝고 푸르른 잎을 바라보며 자연과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보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연에 몰입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하루쯤, 숲’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8월 1일(금)~3일(일), 8일(금)~10일(일) 총 6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숲으로 하루쯤(한나절) 떠나보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하루쯤, 숲’은 숲 속에서 오감을 깨우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숲에서 깨어난 공룡들(공룡 체조), ▲새콤달콤 오미!자(오미자 화채 만들기), ▲찰칵, 숲속 감정 앨범(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촬영), ▲초록 그림자의 비밀(전시실 보물 찾기), ▲내 마음 향긋하게(사쉐) ▲내 마음 향긋하게(허브비누), ▲마음 풀 잎 한 장(자연감성 나누기) 총 7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
지혜샘도서관에서 지구도 지키고 재미도 챙겨요! 여름방학 맞아 환경·독서·체험이 결합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책장을 넘기면,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여름이 시작된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혜샘 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환경특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혜샘 어린이 도서관은 환경 특화 도서관으로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독서와 체험을 결합해 어린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여름방학동안 지구를 지키는 특공대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혜샘과 함께 지구를 생각하는 여름방학(고학년/ 저학년) ▲꿈틀이네 퇴비하우스에 놀러오세요 ▲찾아가는 곤충생태교실 ▲뚝딱뚝딱 지혜샘 여름 공작소이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되며 동화책을 통해 환경문제를 배우고, 업사이클링 만들기를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을 도모한다. 지렁이와 퇴비를 주제로 한 독서·체험 수업인 ‘꿈틀이네 퇴비하우스에 놀러오세요’ 등 다양한 환경 특화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8월 8일 금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 80분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디얼유 잉글리쉬(대표 손수진)가 비영리민간단체 여울인성교육원(대표 윤철원)과 협력하여 지난 12일(토), 동탄 블랭크 스포츠 복합문화공간에서 특별한 '어린이 영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아이들의 첫 영어 경험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미국 원어민 선생님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의 국제적 문화 교류에도 기여했다. 더불어 캠프 기간 동안 원어민 선생님들을 위한 홈스테이 참여 가정도 모집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즐거운 놀이를 통한 영어 몰입 유도 디얼유 잉글리쉬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원어민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언어 경험을 강조했다. 이번 캠프는 4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전반(9시~12시)과 오후반(2시~5시)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프리미엄 1:1 밀착 지도' 방식이 도입되어, 원어민 선생님 1명이 어린이 1명을 집중적으로 코칭하며 개별 맞춤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주요 프로그램 및 참가자 반응 △음률 활동: 아이들의
지난 15일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인방 동물의료센터(원장 조인성)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선발한 지정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방 동물의료센터는 아픈 반려동물의 고통을 어루만지는 고난도 외과 수술 전문 동물병원으로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재단에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 기탁한 장학금 1천만 원은 안양외국어고등학교의 우수한 학생 10명에게 각 1백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본 장학금은 조은제 인방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이 어린 시절 받았던 지원을 잊지 않고, 성장 후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시작된 것에 의미가 깊다. 현재 조은제 대표원장의 아들인 조인성 원장이 대를 이어 재단과 장학사업을 함께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조인성 원장은 “인방 AMC 장학생들이 앞으로도 꿈을 향해 전진하며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 안양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쁘다.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인방 동물의료센터의 선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