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창업경진대회 수상팀 온리브(대표학생 노민, 지도교수 연창모)와 일본 스타트업 기업 SAZO가 MOU를 체결했다 건국대학교(총장, RISE사업단장 원종필)는 RISE(Regionally Innovative & Specialized University Ecosystem) 사업 출범 4개월 만에 대학 혁신 성과를 잇달아 내며 지역혁신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 RISE사업단은 서울시 대학 중 최상위 수준의 선정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 RISE 일반대 협의회 전체 임원교를 맡고 있다. 사업단은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AI·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 △창조산업 인재 양성 등 3개 과제에서 선도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울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의 대표교로도 참여하며 RISE 확산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건국대는 기존 LINC사업단 등 유사 사업의 기반 없이도 빠르게 성과를 냈다. 강남구청과의 협력으로 지난 6월 사업단 출범 후 불과 두 달 만에 대학-지역-글로벌 확산형 단기 집중 창업 프로그램의 수료자 200명을 배출하고, 지역 주민 두 팀을 비롯해 총 4개
[경기남부뉴스 홍복순 기자] A+에셋, 창립 18주년 기념 ‘DREAM FESTIVAL 2025’ 성대히 개최 국내 대표 종합 금융서비스 기업 A+에셋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최대 연례 행사인 ‘A+ ASSET DREAM FESTIVAL 2025’를 2025년 9월 12일(금)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부터 6시 까지 진행되었으며, 임직원과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A+에셋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드림 페스티벌은 ‘함께 꾸는 꿈,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풍성한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특히 화려한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황가람, 김태우, 박지현, 다비치, 이찬원, YB(윤도현 밴드)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전환규가 맡아 특유의 재치와 에너지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음악과 공연뿐만 아니라, A+에셋의 지난 18년간의 성장 발자취와 앞으로의 도약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A+에셋
경기도전통음식협회·수요회 후원…된장 300개와 유리 항아리 전달 전통문화 계승과 다문화가정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 더해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11일 팔달구청 옥상에서 ‘사랑의 전통장(醬)이웃나눔’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사단법인 경기도전통음식협회(회장 송정만)는 수원시 다문화가정협회,지역주민들과 함께 직접 담근 된장 300개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특히, 수요회 4조(조장 박민철)에서 전통 된장을 보관할 유리 항아리 300개를 후원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팔달구 사랑의 전통장 이웃나눔’은 전통문화 계승과 이웃사랑 봉사라는 한뜻으로 팔달구청과 경기도전통음식협회가 함께 지난 2월부터 직접 전통장을 담그며 시작됐다. 전통 방식으로 전통장 담그기 시연 및 안전한 먹거리 교육을 관내 다문화 다문화가정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통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지역의 전통과 정성이 담긴 된장을 통해 이웃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기도전통음식협회와 수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
주민세·자동차세 등 납기 내 징수율 증가…147억 원 추가 징수 성과 전자고지 확대·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연 4억6000만 원 비용 절감 기대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한 후 정기분 지방세의 납기 내 징수율이 향상됐다. 2025년 정기분 주민세(개인분)납기 내 징수율은 전년보다 6.5%P 증가했고, 자동차세(1기분, 6.3%P↑), 등록면허세(3.1%P↑), 재산세(1기분, 2.4%P↑)징수율도 상승했다. 총 147억 원을 납기 내 추가로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수원시가 지난해 11월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카카오·KT등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활용해 대상자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하는 것이다. 전자고지 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주민등록번호의 연계 정보로 전자고지를 발송한다. 수원시는 지방세 정기분 미납자를 대상으로 납기 3~4일 전에 모바일 전자고지를 발송해 고지서를 분실하거나 지방세 납부를 깜박한 납세자들이 세금을 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체납을 방지하고, 가산세 부과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또 지방세 체납·고지서 분실 등으로 인한 고지서 재발급·우편 발송 비용 등을 1
M5342번 폐선 이후 대체 노선… MiRi 앱 통해 사전 좌석 예약 가능 하루 6회 운행, 경기순환버스 요금 적용… 쾌적한 우등형 차량으로 교통 편의 개선 기대 경기 프리미엄 버스 P5342번이 9월 10일 오전 6시 40분 첫차를 시작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을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폐선된 M5342번(수원터미널~잠실 광역환승센터)의 대체로 마련한 노선이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MiRi’앱에서 좌석을 예약하고, 수도권 통합 환승 요금이 적용되는 우등형 버스다. P5342번은 출퇴근 시간대에 편도로 운행된다. 출근 시간대에는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잠실 방면(오전6시 40분, 7시, 7시 20분),퇴근 시간대에는 잠실에서 수원 방면(오후 6시, 6시 20분, 6시 40분)으로 운행한다. 총3대 차량이 하루6회 운영한다. 경기순환버스 요금(3050원)이 적용된다. 수원터미널, 선일초등학교, 남수원중학교,경기아트센터, 매탄1동주민센터, 소화초등학교, 광교중앙역을 거쳐 장지역·가든파이브, 문정법조단지, 문정로데오거리, 가락시장, 석촌호수, 잠실역환승센터에 정차한다. 좌석 예약은 ‘MiRi’앱에서 하면 된다. 비접촉식 결제 시스템과 우등형 차량이 도입돼 쾌적한
어린이·어르신 미술작품 활용…‘힘내라, 우만1동’ 메시지 전해 안전하고 따뜻한 마을 조성…주민참여형 마을자치 본격 확대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회장 강경수)는 마을자치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우만1동 관내 4개소에 ‘토닥토닥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지난 7월 열린 어린이·어르신 미술대회에서 선정된 수상작이 로고젝터 디자인에 반영됐다. ‘힘내라, 우만1동’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불빛과 함께 마을 곳곳에 비쳐,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로고젝터는 밤 시간대 마을을 환하게 비추어 활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안전한 분위기를 동시에 제공한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창의적인 작품이 밤마다 마을 곳곳에서 빛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안전하고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우만 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마을자치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만1동 주민자치회
살수차·급수차 투입해 오봉저수지에 퇴수… 주민 식수난 해소 도움 강릉시 추가 요청 시 적극 지원 약속… 지자체 상생 협력 모범 사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부족에 시달리는 강릉시에 수원원시가 긴급 지원에 나섰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8일 살수차 4대와 급수차 1대에 물 26.2t을 싣고 강릉으로 이동, 주요 취수원인 오봉저수지 주변에 퇴수하며 긴금 지원 활동을 펼쳤다. 정부는 지난 8월 30일 강릉 지역을 재난 사태 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강릉은 가뭄 장기화로 수돗물 공급이 불안정해지고 식수 부족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극심하다. 논밭의 작물 피해도 커지며 농민들의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이다. 수원시는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강릉시가 추가 물 지원을 요청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이번 물 지원이 가뭄으로 고통받는 강릉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조속히 가뭄이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릉시가 도움을 요청하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릉시는 현재 가뭄 극복을 위해 비상 급수 대책을 가동하고 있으나, 댐과 저수지 수위 저
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 김성제 시장 “사회복지 유공자 격려로 자긍심 높여” 의왕시는 9월 5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와 공무원 등 유공자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노고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자리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시장 기념사 및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지는‘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명랑운동 경기로 사회복지인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인들이 존경받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이번 기념식이 사회복지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의왕시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식 의장 “승패보다 이웃과의 소통과 우정이 더 소중한 날 되길” 축사 권선구 600여 명 동호인 참여…생활체육으로 하나 된 수원의 가을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7일(일), 지방산업단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33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식 의장, 수원시 축구협회 관계자, 권선구 축구 동호인 등이 함께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은 권선구가 한 팀이 되는 날인 만큼 승패는 잠깐 내려놓고, 서로의 플레이에 박수 치며 이웃과 웃음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함께 뛴 인연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축구협회 권선지회는 권선구 16개팀, 1,000여명 소속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날 대회는 지방산업단지 인조잔디구장 및 황구지천생태구자원센터 체육공원에서 진행됐다. 약600여 명의 권선구 관내 축구 동호회 회원들이 참가해 구슬땀을 흘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장을 만들었다.
중국 무비자 시행 맞춰 숏폼 콘텐츠 집중…샤오훙수·인플루언서 협업 본격화 日 도쿄·하카타 대형 옥외광고 송출…수원화성문화제 연계 글로벌 홍보 강화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9월부터 12월까지 일본과 중화권을 대상으로 수원 대표 관광 자원의 홍보를 강화한다.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등 수원시 가을철 대표 축제가 열리는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주요 홍보 대상 국가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상위 3개국인 중국, 일본, 대만과 홍콩, 싱가포르 등이다. 9월 29일부터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됨에 따라 중화권 마케팅을 강화한다. 중화권을 대상으로는 짧은 영상 소비가 활발한 특성을 반영해 다수의 숏폼(짧은 영상)콘텐츠를 제작한다. 중국 현지 채널인 샤오훙수에 2건, 대만·싱가포르 등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에 숏폼 6건을 게시해 사진과 짧은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중국 유학생 출신 크리에이터 ‘타이위’가 수원화성문화제와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일본 시장에는 다수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제작하고, 실시간 방송·동영상 플랫폼 ‘믹스채널’을 활용해
국토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국비 포함 총 2,007억 원 투입 테마형 숙박·세계유산센터·창업몰 등 조성…북수원-수원화성 잇는 문화·상업 허브로 재탄생 20여 년 동안 표류하던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개발 사업이 마침내 첫발을 뗀다.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됐다.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은 낙후된 도심에 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산업·상업·주거 등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만드는 것이다. 쇠퇴 지역 요건을 2개 이상 충족한 지역이 대상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혁신지구로 수원시 영화동,춘천시 근화동, 천안시 성환읍 등 3곳을 선정했다.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는 조건 없이 선정됐다. 수원시는 공모 선정으로 국비 최대 250억 원, 도비 최대 50억 원과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는다. 또 건축규제가 완화되고,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장안구 영화동152-8번지 일원)는 수원시와 경기도가 수원화성 주변의 난개발을 막고, 수원화성 인근에 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한 부지다. 면적은 2만 452㎡다. 수원시
화성특례시 비봉면이 최근 택지지구 개발과 신규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인구 구조에 괄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025년 8월 기준 비봉면 인구는 15,775명으로 전월 대비 477명이 증가했으며, 특히 면 인구 중 1세 이하 신생아 인구 비율은 1.46%로 29개 읍면동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성특례시가 2년 연속 기초 지자체 출생아수 1위를 기록하며 ‘아기 울음소리가 가장 큰 도시’로 불리는 가운데, 비봉면이 젊은 세대와 신생아의 유입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러한 젊은 세대와 신생아 인구의 유입은 단순한 인구 증가를 넘어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난숙 비봉면장은 “비봉면은 빠르게 늘어나는 젊은 세대와 오랜 시간 함께해온 어르신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어르신과 신생아,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비봉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