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우만·희망지역자활센터3곳 중심40개 사업단 운영해 탈수급 지원 다회용기 순환 ‘라라워시’, 새빛도시락 ‘수원외가’등 우수사업단多 촘촘한 지원 및 활성화 노력으로 자활기업 탄생 돕고, 탈수급 기회 창출 수원시 조례 제정·기념일 지정 등 자활사업 참여도 및 인식 제고 ‘효과’ 최소한의 삶을 영위하기조차 어려운 저소득층에게‘자활(自活)’은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등의 정보를 모를 가능성도 높다. 자활 의지를 가진 이웃이 다시 일어서도록 다양한 지원과 응원이 필요한 이유다. 따뜻한 돌봄특례시를 지향하는 수원시가 체계적이고 폭넓게 지원하는 자활사업을 추진 중이다. 자립 의지를 가진 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튼튼한 디딤대를 만들어 진정한 자립을 돕는 수원시의 자활사업 성과를 확인해 본다. 친환경부터 따뜻한 도시락까지…자활이 잘한다!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수원 kt위즈파크를 방문하거나, 수원시연화장에 조문할 일이 있어 방문하면 컵과 그릇 등을 다회용기로 사용하는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수원시청 등 공공 기관과 수원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 및 행사 현장에서도 다회용기를 사용하
의왕시는 지난 14일 롯데마트 앞 번화가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과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보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합동단속에는 의왕시 체육청소년과, 의왕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학부모폴리스, 청소년선도위원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단속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 행위를 비롯해 노래방, PC방 등 업소의 청소년 출입 시간 위반, 주류·담배판매 금지 스티커 표시 여부를 집중해 점검했으며, 무인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의 운영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음주·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자칫 일탈행위에 빠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지난 16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잔디광장에서 의왕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및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2024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세계여성정상기금(WWSF)이 제정한 날로, 매년 11월 19일이며,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부터 보건복지부 주최로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양육 방식을 알리고, 시민들의 아동학대 신고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아동학대 예방 홍보 부스에서는 긍정양육 환경 조성에 관한 퀴즈와 어린이 대상 아동권리의식 함양 교육, 미아방지를 위한 아동 지문 사전등록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이 진행됐으며, 홍보 물품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아동학대 예방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원하겠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19일(화)대한노인회 수원시 권선구지회에서 열린24기 노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재식 의장과 권선노인대학 졸업생41명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졸업식 주요내용으로는▲노인강령 낭독▲학사보고▲졸업장 수여 등이 있다. 이재식 의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오늘의 성취를 이뤄내신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알찬 프로그램으로 졸업까지 잘 이끌어주신 대한노인회 권선구지회 김병문 지회장님과 박삼양 대학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인대학 졸업을 발판으로 그동안 꿈꿔 오신 일들에 계속해서 도전하시길 응원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도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식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노인대학, 노인복지관, 복지생활프로그램 등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풍성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사업들이 잘 운영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2024년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회장 송철웅)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전은 성남시 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나전칠기, 한지, 섬유, 도자, 국악기 등 60여 종의 민속공예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경기도 무형문화재 한춘섭 선생의 ‘화각 이층장’ ▲장효순 선생의 ‘남한산성 수어장대’ ▲대한민국 칠기 명장 임충휴 선생의 나전칠기 장롱 ‘자연’ ▲성남시 제2대 공예 명장 장태연 선생의 나전칠기 작품인 ‘철쭉당초문 이층장’과 ‘달마도’ 등 성남시 최고 공예장인들의 뛰어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업과 연계한 공예상품을 선보이는 기업관과 한국폴리텍대학과 협업하여 제작한 공예 시제품을 소개하는 공예 시제품관 등 특별관도 운영된다. 아울러 온라인 홍보를 위해 전시된 공예품 소개 영상을 촬영·송출해, 행사에 참여하는 공예인들의 작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이 전통공예 진흥에 기여하고, 성남시 공예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
의왕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는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 가정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돌보미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아이를 돌보는 서비스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이가 아플 때에도 질병감염서비스 이용할 수 있지만 법정 전염성 질병 및 유행성 질병에 한해 이용이 제한되어 다양한 질병과 부상에 대한 지원은 한계가 있다. 의왕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의왕시만의 아이돌봄특별지원서비스인 ‘아픈아이 홈케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아픈아이 홈케어’는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업 한 부모,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시설을 이용하는 자녀가 법정 전염성 및 유행성 질병뿐만 아니라 장염, 골절 등으로 인해 등원이나 등교가 어려운 경우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를 돌보는 서비스다. 아이돌보미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으로,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아이돌보미 자격증은 만 19세 이상으로 범죄경력 조회 시 결격사유가 없고, 여성가족부령으로 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면 누구나 취득할 수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에 관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배우는 체험형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11월 19일은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일주일 동안 아동학대 예방 주간이 운영된다. 이날 캠페인은 ‘아이가 안전한 안산, 모두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시와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상록·단원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등 17개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다양한 부스에서의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과 부모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을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O·X 퀴즈존 ▲모루인형 만들기 ▲마크라메 인형 만들기 ▲업사이클링 팔찌/키링 만들기 ▲친환경 종이 크래프트 만들기 ▲친환경 지구 네임택 키링 만들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포토존 등이 운영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사회가 주변의 아동들에 대한 든든한 아동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2024 안산 상호문화도시 포럼’개최... 다양성 가치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목요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이주민, 청년이 함께하는 ‘2024 안산 상호문화도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상호문화도시란 서로 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상호 이해 및 조화를 끌어내 도시에서 문화적 다양성을 가꾸어 나가는 데 목적이 있는 도시를 말한다. ‘안산 상호문화도시 포럼’은 지난 2020년 안산시가 유럽평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을 받은 이후 수립된 ‘상호문화도시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중이다. 안산시는 상호문화도시로서 다양한 문화와 인종, 종교, 성별 등의 차이를 존중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체적 내용으로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 종교, 성별 등의 차이를 존중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다양한 문화와 인종, 종교, 성별 등의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포럼은 ‘다름이 풍요가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을 주제로 외국인 공동체 주민과 시민,
바이오산업 기본계획 세우고, 기업조사 등을 위한 통계 활용·연계 방안 검토 계획 올해 3월~10월까지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 전문자문단과 함께 사업 진행 수원시가 ‘맞춤형 지역통계 컨설팅’을 활용해 바이오산업 지역 통계를 내고, 분석한 자료를 수집·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경인지방통계청의‘맞춤형 통계 컨설팅’사업에 선정돼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 전문자문단과 함께 사업을 진행했다. 맞춤형 통계 컨설팅은 특정 분야의 지자체 통계 인프라를 진단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에서 경인지방통계청은 국내 바이오산업통계와 조사 현황을 분석해 수원시 바이오산업 통계 작성에 필요한 다양한 모집단 구축 방안과 조사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수원시는 이를 활용해 바이오산업 기본 계획을 세우고, 기업 조사 등을 위한 활용·연계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광교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을 활성화해 첨단바이오 혁신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1월 바이오 업무 전담TF팀을 창설해▲국가 공모사업 응모▲바이오주간 행사 개최▲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밸리 추진협의체 운영 등을 했다.
수원시청 별관 앞 광장...수원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직접 김장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15일(금)수원시청 별관 앞 광장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수원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상자에 포장을 하는 등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을 직접 담갔다. 행사를 마친 이재식 의장은 “곧 추워질 날씨에 대비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애써준 수원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동별 3박스, 총 44곳에 배부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월부터 추진된 깨끗한 산단 만들기 ‘환경정화 청정챌린지’가 막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는 반월국가산업단지와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일원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안산시가 주관하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안산상공회의소, 안산시흥스마트허브 경영자협의회 등의 기관과 다수의 기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산업단지 내 도로와 하천변을 청소하고, 환경 시설을 점검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입주 기업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산단 입주업체가 자율적으로 환경정화와 환경·안전 분야를 점검하는 민·관·산(民·官·産) 협업 기반 활동이다. 지난 8일에는 안산스마트허브 및 MTV 12개 구역과 팔곡도금 지방 산단에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챌린지가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추진된 올해 청정챌린지 활동은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과 환경시설 정비도 함께 실시해 산업단지 환경개선과 이미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
행정,전산 분야 각2명 채용 11월 26~28일 서류제출...서류전형, 면접 거쳐 합격자 선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장애인들의 사회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4명을 경력경쟁임용 시험으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운영 분야 2명이고, 직급은 모두 일반임기 제9급이다. 이번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지방공무원 공개채용 임용시험 중‘장애인 구분 모집’과 별개로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한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장애인이 응시할 수 있고, 직렬에 따라 공고문에 명시된 자격증, 해당 분야 근무 경력 등이 있어야 한다. 채용공고문은 11월 13~25일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채용 공고 게시판, 새빛톡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를 작성해 11월 26~28일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공무원 정원동결 등으로 인해 공무원 채용이 쉽지 않지만,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직위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며“장애인 공무원들이 임용 후 안정적인 환경에서 불편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