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등. 제1회GJCU골든그레이 모델선발대회 참석해 축하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5일(화)수원노블레스웨딩홀에서 열린 제1회GJCU골든그레이 모델선발대회에 참석하여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국아트시니어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이재식 의장,국미순 의원, 박현수 의원, 배지환 의원 등 수원시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1부 열정의 빛(7080패션 페스티벌,백금자 한복 패션쇼, 청바지 심사)▲2부 창조의 빛(드레스 심사, 검무 시연, 골든에이지 합창단공연, 유리아나 중세드레스쇼,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삶에 대한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실천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된다”며 “오늘 무대를 통해 여러분이 꿈꾸는 바를 이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힘차고 당당한 런웨이를 선보여주실 여러분 모두를 힘껏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11월30일까지 구독자 중 333명 추첨해 갤럭시워치, 케이크·커피 모바일 쿠폰 등 증정 사진)수원시정 짤막소식 구독자 이벤트 홍보물.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문자 메시지(SMS)로 알리는 ‘수원시정 짤막소식’의 구독자 이벤트를11월30일까지 연다. ‘수원시정 짤막소식’은 시민 혜택, 축제, 복지, 재난 등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매달 1~2회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홍보물 큐알(QR)코드에 연결된 서비스 신청 페이지에서 구독 신청을 하거나 수원시 네이버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uwonloves)>‘지금수원: 시민참여’게시판에 올라온 이벤트 안내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구독자 중 333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갤럭시워치6(3명), 케이크 모바일 쿠폰(30명), 커피 쿠폰(300명)을 증정할 계획이다. 12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놓치기 아까운 정보들을 시민들께서 쉽고 편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짤막소식’을 보내드리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알찬 시정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받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택근무제’ 6개월 동안 시범 운영 4일부터 유연근무제·특별휴가 연계한‘육아지원근무제’시행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유연근무제와 특별휴가를 연계한 ‘육아지원근무제’를 도입했다. 임신 중인 공무원이 주1회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재택근무제’는 6개월 동안 시범 운영한다. 4일부터 시행하는 육아지원근무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확대 운영하고,업무 대행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이다. 유연근무제 출근 시간(기존 오전)이 오후까지 확대된다. 유연근무제와 특별휴가(모성보호시간·육아시간)를 연계하면 임신 중인 공무원이나 8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은 오전7시~오후2시, 오후1시~오후8시까지 근무할 수 있다. 모성보호시간은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이 1일 2시간, 육아시간은 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공무원이 36개월 범위에서 1일 2시간 사용할 수 있다. 육아 관련 특별휴가를 사용하는 공무원의 업무를 대행하는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업무 대행 누적 시간이 100시간이 되면 포상 휴가 1일을, 업무 대행 30일 이상이면 인사가점을 부여한다(2005년 하반기부터). 임신 중 공무원 주1일 재택근무제는 4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부곡동 주민복지관 주차장 준공을 기념해 10월 31일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열린 바자회는 사회복지 관계자 및 어르신, 장애인, 지역주민 등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장애인 인식 개선이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고 인권을 보장 받으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의 노력이 필요하다. 아래는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첫번째로 차별금지가 있다.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차별이 존재한다. 성별, 나이, 인종, 종교 출신 지역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차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먼저 자신부터 차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특히,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을 가지지 않도록 하면 좋다. 다음 두번째로 배려와 이해다. 장애인도 인간으로서 권리와 존엄성을 가지고 있으며,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장애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2009년부터 시작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사례관리 및 맞춤형 보건, 복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드림스타트에서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드림스타트에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들로 먼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전통문화체험으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가족으로 위주로 선발하여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아름다운 조선시대 마을을 경험하는 시간을 진행한다. 다음 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서 지원프로그램 ‘드림업’을 운영한다. 유아 직업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드림스타트 유아기 아동(4세∼6세)과 양육자 36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놀면서 꿈을 키워요’를 진행한다. 영양 만점 요리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와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고
동절기에 청보리, 하절기에 꽃과 식물 등 계절에 맞게 식재될 예정 수원시가 30일 6609.9㎡ 규모의 정자동 청보리밭 둘레길(정자동 872-3)을 개방하고, 지역주민과 청보리씨 뿌리기를 진행했다. 정자동 청보리밭 둘레길 조성사업은 1993년 정자지구 택지개발 후 활용되지 않던 부지를 지역 명소로 바꾸기 위해 추진됐다. 수원시는 원활한 조성을 위해 지난 8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한적십자사, 한국농어촌공사와‘정자동 청보리밭 둘레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청보리밭 둘레길에는 동절기에 청보리, 하절기에 특색있는 꽃과 식물 등이 계절에 맞게 식재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청보리밭 둘레길 환경, 치안 등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개장식에서 이재준 수원시장,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종성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주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청보리씨를 뿌리고 둘레길을 둘러봤다. 이재준 시장은“4개 기관의 협력 의지로 30년 넘게 미활용됐던 부지가 주민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며“내년 봄 주민 여러분과 함께 파랗게 올라온 청보리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 일자리박람회 구직자와 기업의 만남...구직포기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구인정보제공, 구직상담 및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31일 팔달구 수원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2024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직원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람회에서는 구인정보제공, 구직상담 및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재식 의장은“현재 우리나라 고용률과 청년실업률이 모두 저조한 상황이며, 취업했어도 불안정한 분들도 많고 반대로 필요 인원을 제대로 충원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도 많다”고 말하며, “일자리박람회가 일자리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수원특례시의회는 일하고자 하는 분들은 물론 구직 포기자들까지도 일을 통해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년 의왕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및 주간 선포식이 10월 30일 계원예술대학교 파라다이스 홀에서 열렸다. 의왕시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날(11월5일)을 맞아 관내 소상공인 간 결속을 다지고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됐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관련법(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1월 5일이다. 대한민국 기업 분류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으로 나누어 지는데 이들은 매출 규모에 따라 구분이 된다. 소상공인은 중소기업 중 소기업에 해당된다. 소상공인의 뜻은 한마디로 ‘소기업 중 매출액과 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사업체‘입니다. 소상공인 기준은 업종, 매출액, 상시근로자 수 이렇게 약 3가지고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업종 및 매출액에서 소상공인 업종 소기업에 해당하는 사업체 중 매출액이 소기업 규모 기준에 해당되면 된다. ▲ 제조업: 120억 원 이하, 농업, 임업, 건설업, ▲ 광업: 80억 원 이하, ▲ 도, 소매업: 50억 원 이하, ▲ 부동산업: 30억 원 이하, ▲ 음식, 숙박업: 10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진행된 ‘2024년 통장 연수’에서 이민근 시장과 각 동 지역주민 대표인 통장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형 과학고 안산시 유치 관련 설명회 및 퍼포먼스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더 멀리보는 미래교육 도시’ 안산시 교육비전 공유 및 경기형 과학고 설명회 개최와 함께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주민의 절실한 열망을 담은 과학고 유치 퍼포먼스 진행되었다. 경기도교육청이 과학고등학교를 추가 설립을 추진하면서, 현재 여러 지자체가 유치전에 참여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경기도 인구 대비 과학고가 부족한 수준으로, 권역별로 1곳씩 최소 5곳 이상은 있어야 한다는 입장이며, 경기도 내 과학고는 수원의 경기과학고등학교와 의정부의 경기북과학고 2곳이 있었지만, 수원에 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이 함께있는 경기과학고등학교가 지난 2010년 과학영재학교로 전환되면서 현재 과학고는 수원에 있는 1곳으로 줄어들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과학고 유치 희망 지자체는 고양·부천·성남·시흥·용인·화성·광명·안산·이천 등 10곳이 넘으며, 성남시는 시 산하 연구기관인 시정연구원이 지난 7월 15∼22일 과학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불법 사이버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라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고 불법 도박의 확산을 막고자 서울경찰청에서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 등이 적힌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권순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정 보건소장은 다음 주자로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를 각각 지목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들이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30일 오전 11시 30분 분당 라온제나에서 열린 ‘제24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택시바우처 지원 규모 확대(65%→75%)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장애인분들이 겪는 어려움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한 게 많다”라며, “장애와 비장애가 구분 없는 미래 사회를 위해 어려움을 함께 풀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 김은혜 국회의원, 관내 지체장애인과 보호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장애인 복지증진 분야 유공 표창,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성남시는 ‘희망 온(ON) 빌라’ 사업을 통해 청년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의 종합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긴급 돌보미 지원 시간 확대’, ‘스마일 통장 가입 지원’, ‘실정 예방 스마트 지킴이’ 등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매실24시사우나 목욕이용권 200매 기부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지난 29일 호매실24시사우나(대표 정형철)에서 기부한 목욕이용권 200매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목욕이용권사업1차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매실24시사우나에서 팔달구청에 기부한 목욕이용권 200매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홀몸어르신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팔달노인복지관(관장 윤학수)과 수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정일용)와 협의하여 추진하였다. 목욕이용권 나눔 사업은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어르신들의 목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명 이내 어르신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량을 조정하여 총 8회차로 나누어 추진하게 된다. 또한 목욕서비스를 제공받은 어르신에게 버스 이동 편의 제공과 간식 및 식사를 제공하며 세신서비스까지도 제공하는 등 사업의 질적 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준비했다. 정형철 호매실24사우나 대표는 “유독 폭염이 길어 힘드셨을 어르신들에게 동절기를 대비하여 목욕이용권을 통해 조금의 위로가 되길 바라며, 청결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