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축구를 동시에’ 선수출신 코치와 함께하는 영어축구캠프 성료 한솔인성교육원 주최로 ‘영어축구캠프’가 5일부터 6일까지 HK풋살프크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대상으로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수준별로 진행되었다. 영어로 축구를 배우고 인성교육도 배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시간으로 계획했다. 영어캠프 경험이 많지 않은 수원의 청소년들이 선수출신 축구전문지도자에게 수준별 축구교육을 받고,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축구교실을 통해 국제경기에서 축구장에서 쓰는 영어표현들을 배워 영어에 대한 흥미도 갖게 하였다. 축구교육은 수준별로 스텝훈련, 패스 및 볼 돌리기, 드리블 및 슈팅 팀별 경기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그 뿐 아니라, 성공한 축구선수들을 이끌었던 정신에 대해 배우며 건강한 마음을 기르는 방법을 배우는 인성강연도 진행되었다. 한일초등학교 이 00학생은 ”캠프를 와보니 전문 코치님께 축구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함께 하자고 하지 못하고 저만 이 캠프에 참석한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캠프가 있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함께하
‘2024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렬'시민참여자 '원행단' 모집 16~65세 시민, 단체·그룹 신청 가능, 500명 이내 “정찬해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화성문화제와 2024 정조대왕 능행차가 수원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수원시가 ‘2024년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렬’에 참여할 시민 참여자 ‘원행단’을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6일 진행되는데, 원행단은 조선시대 군사 복식·기물을 착용하고, 수원 중점구간(수원종합운동장~장안문~화성행궁·여민각~연무대)행렬에 참가한다. 공동재현 행렬 전 진행되는 두 차례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16~65세 시민, 단체·그룹이 신청할 수 있다. 500명 이내를 모집한다. 1차 오리엔테이션은 8월 12~16일(총 4회 중 1회 참석), 2차 오리엔테이션은 9월 9~12일(총 2회 중 1회 참석) 열린다. 행렬 당일(10월 6일) 오전 10시에 집결해 오후 8시 해산할 예정이다. 원행단에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점심, 간식, 축제 참여증서, 단체 기념사진, 소정의 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 준다. 홍보물 하단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
5월31일부터 6월 17일까지 모집 청년들의 자립 지원, 목돈 마련에 도움 2년 후 580만 원 받는 사업 수원시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신규 가입자 637명을 5월31일부터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청년이 2년간 근로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면 월 14만 2000원의 지원금이 추가 적립돼 2년 후 580만 원(지역화폐100만 원 포함)을 받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목돈 마련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5월24일)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노동자로 가구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여야 한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의무 이행 기간(최대 3년)만큼 신청 연령이 연장된다.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https://account.ggwf.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 유사 사업 중복 참여자 확인,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8월 12일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 노동자 통장 신규 모집 콜센터(1877-3757),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문의하면 된다.
‘시장님과 북적북적’참가할 시민 25일~5월 2일까지 30~40명 모집 책「어린이라는 세계」를 읽고 자유롭게 토론 어린이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 여러 소수자들에 대해 내가 얼마나 무지하고 둔감했는지 깨닫게 된다. 어린이는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에 소수자라기보다는 과도기에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했다. 그런데 나 자신을 노인이 될 과도기에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지 않는 것처럼, 어린이도 미래가 아니라 현재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다. 또 어린이가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는 사이에 늘 새로운 어린이가 온다. 달리 표현하면 세상에는 늘 어린이가 있다. 어린이 문제는 한때 지나가는 이슈가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거쳐 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일이다. 「어린이라는 세계」책 중 201~202쪽 이재준 수원시장과 시민들이 책「어린이라는 세계」를 읽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토론하는‘시장님과 북적북적’이 5월 20일 오후 3시 일월수목원 숲정원에서 열린다.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꿈꾸며’를 주제로 열리는‘시장님과 북적북적’은 이재준 시장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책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 알려 수원시가 제29회 환경의 날(매년6월5일)을 맞아 관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2024년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 ‘푸른숲 파란마음’을 연다. 아이들은 기후위기, 탄소제로 사회의 미래 모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탄소제로란 기업의 모든 활동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최대한 줄이고 더 나아가 부득이 발생하는 절감이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탄소배출권을 자발적으로 매입하여 궁극적으로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서연이와 민준이는 2학기에 열릴 '어린이와 함께 마드는 탄소 제로 사회를 위한 골든벨 대회'를 준비하며 기후 변화 체험관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탄소 요정 묵이와 강이를 만난다. 흑연 즉, 석묵에서 이름을 딴 묵이, 다이아몬드 즉 금강석에서 이름을 따온 강이였다. 탄소 요정들과 함께 서연이와 민준이는 탄소 배출을 줄인 여러 친환경 도시를 방문하게 되는데...’ 환경부 우수도서 환경 동화 ‘울려라 골든벨! 탄소 제로를 찾아서’ 중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이 환경부 추천 도서를 한 번 읽어 보면 아이들이 보는 세계를 볼 수 있다. 공모 기간은 4월1~26일, 공모 부문은 그림(
수원특화 청년 해외인턴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4월 30일까지 관심 있는 청년들 서둘러 지원하세요 수원시가 미래의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바로 '2024년 수원특화 청년 (미국)'에 참여할 청년 30명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수원시가 주도하며, 미국 내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청년들에게 인턴쉽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개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되어, 각자의 업무 선호도와 근무 조건에 맞는 기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도 있다. 수원시는 이를 위해 국내 기업의 미국 법인, 한인 기업, 그리고 현지 기업 등 다양한 미국 현지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채용이 확정된 청년들에게는 비자 발급비와 미국 인턴 비자 발급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비자 발급 후 12월 15일까지 실제로 미국으로 출국해야 한다. 다만, 참여자는 항공료, 숙박비, 현지 정착금 등은 직접 부담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고졸 이상의 35세 미만 청년, 그리고 수원시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 올해 예산 43억8000만 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새빛하우스’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인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 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이다. 최대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올해 예산은 43억8000만 원이다. ▲방수·단열·창호·설비·외벽공사 등 성능개선을 위한 집수리 공사▲도로에 접한 담장 철거, 담장 균열보수, 대문 교체, 쉼터·화단 조성 등 외부 경관개선공사▲침수·화재 등 재해방지시설 설치 공사▲재해피해가구 복구 공사 등을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주택유형별 최대 금액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지난해 10월 첫 집수리 기념식을 열었고, 지금까지 노후주택 305호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올해 700호를 지원하고, ‘2026년까지 2000호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한다. 새빛하우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주택 소유자는 집수리 지원사업 웹페이지(www.suzi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견
동별 격차 없는 문화복지 증진 위한 프로그램 활성화 팔달구민의 행복지수 높여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김기배)는 20만 구민들의 배움터를 확대하고자 동 주민자치센터라는 공간을 탈피해 다양한 공간에서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확대 추진한다. 현재 팔달구는 10개 동 중 매교, 매산, 인계 3개 동이 임시청사로 운영되고 있어 각 동 주민자치센터만으로는 팔달구민들의 배움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팔달구는 임시청사인 동을 포함해 10개 동에서 주민자치센터를 벗어난 다양한 공간의 재발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는 각 동 관내 경로당,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어울림 센터, 지동 창룡마을 창작센터 등으로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 또한 배움 공간의 확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기배 팔달구청장은 “동별 격차 없는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설문 조사 등 주민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확대로 팔달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에게 희망과 안정을 선사 자립준비청년 7명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모집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입주청년 모집 홍보물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CON’에 입주할 자립준비청년 7명을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셰어하우스CON 2호(영통구 매탄4동)에 입주할 여성 청년1명, 5호(권선구 서둔동)·6호(권선구 세류2동)입주할 남녀 청년 각 3명이다. 아동복지시설에서 만기·중도 퇴소(예정)한 2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입주 신청을 할 수 있다. 셰어하우스CON 2호는 올해 11월까지, 5·6호는 2026년 3월까지 거주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공고/고시/입법예고 ’또는‘시정소식’게시판에서‘자립준비청년’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5일부터 23일까지 전자우편(aromamin@korea.kr)이나 방문(수원시청 별관7층 도시재생과 주거복지팀)제출하면 된다.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정오부터13시까지 제외). 서류 검토, 면접 심사를 거쳐 입주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청년은 오리엔테이션후 3월 말 입주하게 된다. 수원
주차난 해소 위해 '주차공유사업' 참여 시설·기관 수시 모집 1개소에 최대 1억 원 지원, 유지관리비로 1개소당 연 최대 5000만 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민간·공공 주차장을 지역주민에게 공유하는‘주차공유사업’에 참여할 시설·기관을 수시로 모집한다. 주차공유사업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종교·업무시설, 학교, 대형상가, 공동주택 등의 민간·공공 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주차면을 20면 이상 2년 동안 유지하고 하루 7시간, 한 주 35시간 이상 공유해야 한다. 주차공유사업에 참여하는 민간·공공 기관은 주차장 운영을 위한 시설개선과 보조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1개소에 최대 1억 원(개방1면당100만 원)을 지원하고, 시설개선 이후 운영에 필요한 유지관리비로 1개소당 연 최대 5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시설개선 지원 사항은▲옥외보안등, CCTV등 방범시설 설치▲주차장 내 주차면 도색, 아스콘 포장, 시설 보수▲안내판, 표지판 설치▲주차편의시설 보수▲무료개방 주차장 배상책임 보험료 등이다. 공유주차장은 무료개방 외에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운영할 수 있으며,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운영하면 보조 지원 없이 수익금을 받을 수 있다.
팔달구 인계동(동장 박승길)은 지난 6일 오후, 인계동 수원시청 및 장다리로 일대 등 화단과 대로변을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40여 명과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들은 대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홍보를 진행하는 등 설 연휴 동안에도 청결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박승길 인계동장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거나 가족과 함께 할 인계동 주민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길...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7일, 수원특례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정광량 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 의장은 의정활동 지원, 안정적인 회기 운영, 적극적 의정홍보 등 지난 1년 여간 의회 운영을 위해 노력한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의장은 “지난 1년 6개월은 새로운 의회로 변화하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장은 시의회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